성동구 갑 (1950년 선거구)
1. 개요
성동구 갑은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1973년 성동구 갑, 을, 병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폐지된 선거구이다. 1949년 고양군 뚝도면이 성동구에 편입되면서 능동, 군자동, 잠실동, 자양동 등의 지역이 편입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지청천, 임흥순, 유성권, 조한백, 양일동 등이 있다.
-
서울 성동구의 정치 -
중구·성동구 을
-
서울 성동구의 정치 -
중구·성동구 갑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부여군 (1963년 선거구)
부여군(1963년 선거구)은 1963년 신설되어 1971년 폐지된 선거구로, 제6대와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김종필이, 제8대 선거에서는 신민당에서 민주공화당으로 당적을 변경한 이상익이 당선되었으며, 1968년 재보궐선거에서는 신민당 이상익이 당선되는 이변이 있었다.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동대문구 을 (1958년 선거구)
동대문구 을 선거구는 1958년 신설되어 1963년 양주군 구리면 일부가 편입되기도 했으나 1973년 동대문구 갑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이영준, 장준하, 유옥우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갑 (서울)
중구 갑 (서울)은 대한민국에서 1950년부터 1960년까지 존재했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총 4번의 선거를 통해 원세훈, 윤치영, 주요한 등의 국회의원을 배출했으며, 주요한은 민주당 소속으로 연이어 당선되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선거구)
1949년 청주부에서 개칭된 청주시를 기반으로 신설되어 1963년 청원군 사주면을 편입하며 확장되었으나, 1973년 청원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청주시·청원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2. 역사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성동구 선거구가 갑, 을로 분구되면서 신설되었다. 1949년 고양군 뚝도면이 성동구에 편입됨에 따라 능동, 군자동, 잠실동, 자양동 등의 지역들이 기존 고양군 을 지역구에서 성동구 갑 지역으로 재편성되었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광장동, 능동, 군자동, 잠실동 등 일부 지역이 성동구 을 선거구로 넘어갔다.
제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성동구 지역의 선거구 조정이 이루어지면서 황학동 등이 성동구 을 선거구로 넘어갔다.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성동구 갑, 을, 병 선거구가 통합되어 성동구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획정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성동구 선거구가 갑, 을로 분구되면서 신설되었다. 1949년, 고양군 뚝도면이 성동구에 편입됨에 따라 능동, 군자동, 잠실동, 자양동 등의 지역들이 기존 고양군 을 지역구에서 성동구 갑 지역으로 재편성되었다.
2.2. 선거구 변동
1949년, 고양군 뚝도면이 성동구에 편입됨에 따라 능동, 군자동, 잠실동, 자양동 등의 지역들이 기존 고양군 을 지역구에서 성동구 갑 지역으로 재편성되었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광장동, 능동, 군자동, 잠실동 등 일부 지역이 성동구 을 선거구로 넘어갔다.
제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성동구 지역의 선거구 조정이 이루어지면서 황학동 등이 성동구 을 선거구로 넘어갔다.
2.3. 선거구 폐지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성동구 갑, 을, 병 선거구가 통합되어 성동구 선거구를 이루게 되면서 폐지되었다.
3.1. 제2대 ~ 제8대 국회의원
4. 역대 선거 결과
| 선거명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제2대 총선 | 지청천 | 민주국민당 | 10,551 | 28.34% |
| 김명준 | 민족자주연맹 | 8,669 | 23.29% | |
| 선우훈 | 조선민주당 | 4,130 | 11.09% | |
| 이규동 | 무소속 | 3,095 | 8.31% | |
| 장형 | 무소속 | 2,808 | 7.54% | |
| 유종남 | 대한노동총연맹 | 2,458 | 6.60% | |
| 이백규 | 무소속 | 1,452 | 3.90% | |
| 석의징 | 무소속 | 1,174 | 3.15% | |
| 김호규 | 대한노동총연맹 | 928 | 2.49% | |
| 이만규 | 대한노동당 | 686 | 1.84% | |
| 정종세 | 무소속 | 520 | 1.39% | |
| 최약한 | 대한국민당 | 369 | 0.99% | |
| 김성률 | 무소속 | 216 | 0.58% | |
| 허범극 | 무소속 | 165 | 0.44% | |
| 제3대 총선 | 임흥순 | 무소속 | 12,072 | 55.50 |
| 이정우 | 자유당 | 3,363 | 15.46 | |
| 정필선 | 무소속 | 2,334 | 10.73 | |
| 유종남 | 자유당 | 1,714 | 7.88 | |
| 최약한 | 조선민주당 | 996 | 4.57 | |
| 정철영 | 무소속 | 888 | 4.08 | |
| 허범극 | 무소속 | 381 | 1.75 | |
| 제4대 총선 | 유성권 | 민주당 | 26,338 | 62.45% |
| 임흥순 | 자유당 | 12,453 | 29.53% | |
| 김사만 | 무소속 | 3,378 | 8.01% | |
| 제5대 총선 | 유성권 | 민주당 | 24,618 | 45.58 |
| 전진한 | 한국사회당 | 13,774 | 25.50 | |
| 장이욱 | 흥사단 | 11,770 | 21.79 | |
| 이정우 | 무소속 | 1,489 | 2.75 | |
| 오승은 | 무소속 | 1,453 | 2.69 | |
| 김재학 | 무소속 | 900 | 1.66 | |
| 제6대 총선 | 유성권 | 민주당 | 18,764 | 27.90% |
| 김제윤 | 민정당 | 18,572 | 27.61% | |
| 정태중 | 민주공화당 | 16,264 | 24.18% | |
| 김주흥 | 국민의당 | 6,353 | 9.44% | |
| 김용성 | 자유민주당 | 5,563 | 8.27% | |
| 윤경빈 | 한국독립당 | 1,733 | 2.57% | |
| 제7대 총선 | 조한백 | 신민당 | 32,293 | 37.09% |
| 정봉중 | 민주공화당 | 26,583 | 30.53% | |
| 임여순 | 자유당 | 15,151 | 17.40% | |
| 유성권 | 민주당 | 9,425 | 10.82% | |
| 김제윤 | 민중당 | 1,507 | 1.73% | |
| 한석관 | 대중당 | 1,470 | 1.68% | |
| 진봉운 | 정의당 | 622 | 0.71% | |
| 손진태 | 한국독립당 | 0 | 0% | |
| 제8대 총선 | 양일동 | 신민당 | 47,593 | 59.26 |
| 정봉중 | 민주공화당 | 32,081 | 39.94 | |
| 이용구 | 국민당 | 631 | 0.78 |
4.1.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4.2.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임흥순 후보가 55.5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4.4.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유성권 후보가 45.5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4.5.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4.6.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성동구 갑 선거구의 유권자는 157,146명이었다. 신민당 조한백 후보가 37.0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후보별 득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