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후한)
1. 개요
성의는 후한 말 서량의 장수로, 211년 마초, 한수와 함께 조조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조조군과의 전투에서 사망했다. 《삼국지연의》에서는 한수의 부하로 등장하며, 조조군의 매복에 걸려 하후연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11년 사망 -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셉티미우스 세베루스는 193년부터 211년까지 로마 제국을 통치한 황제로, 군사력 강화와 영토 확장에 기여했으나, 군사 독재 체제 강화와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켰다. -
211년 사망 -
게타 (황제)
게타는 셉티미우스 세베루스의 아들이자 카라칼라의 동생으로, 공동 황제였으나 형과의 불화로 암살당하고 기억말살형을 당했다. -
한수와 주변 인물 -
장횡 (후한)
장횡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211년 마초와 한수의 조조 공격에 참전했으나, 가후의 이간계로 연합군이 패배한 후 정사에서는 기록이 없고,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조조군을 야습하다 전사한다. -
한수와 주변 인물 -
후선
후선은 후한 말 마초와 장로 휘하의 무장으로, 조조에게 항복 후 관직을 받았으며, 삼국지연의에서는 한수의 장수로 묘사된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211년 마초와 한수가 조조에게 공격받을 것을 의심하여 대군을 일으켜 조조의 영역을 침범했고, 성의도 서량의 다른 장수들과 함께 이에 호응하였다. 그러나 마초가 한수를 의심하여 서량군 내부 결속이 무너졌고, 이것을 놓치지 않은 조조가 총공격을 감행했고 성의는 이때 조조군과 싸우다 죽었다.
2.1. 정사에서의 기록
211년 마초와 한수가 조조에게 공격받을 것을 의심하여 대군을 일으켜 조조의 영역을 침범했고, 성의도 서량의 다른 장수들과 함께 이에 호응하였다. 그러나 마초가 한수를 의심하여 서량군 내부 결속이 무너졌고, 이것을 놓치지 않은 조조가 총공격을 감행했고 성의는 이때 조조군과 싸우다 죽었다.
2.2. 《삼국지연의》에서의 묘사
삼국지연의에서는 한수의 부하 장수로 등장한다. 또한 수하팔부 중에 한 명이다. 한수가 방덕과 함께 야습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마초는 조조군의 허점을 찔러 다시 야습할 것을 제안한다. 이때 성의는 마초의 명령에 따라 군사 30기를 거느리고 조조군의 진영을 살폈으나, 조조군이 눈에 띄지 않자 마음놓고 들어갔다가 미리 매복해 있었던 조조군에게 포위되었다. 결국 하후연에게 죽임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