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옹주
1. 개요
소신옹주는 조선 태종과 신빈 신씨의 딸로, 유천군 변효순과 혼인하여 1남 1녀를 두었다. 1437년에 사망했으며, 세종은 소신옹주의 죽음에 애도하며 부의를 내렸다. 세종실록에는 태종이 소신옹주를 사랑하여 세종 또한 소신옹주를 아꼈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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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태종과 신빈 신씨(신녕궁주)의 다섯째 딸로, 1428년(세종 10년) 변효순과 혼인하여 1남 1녀를 두었다.
1437년(세종 19년) 사망하였다. 세종은 소신옹주가 죽자 이틀 동안 조회를 정지하고, 관곽(棺槨)과 쌀과 콩 합계 100석, 종이 150권, 베 40필을 부의로 내려 주었다. 봉상시 소윤(奉常寺少尹) 변효문에게 명하여 호상(護喪)하게 하고, 모든 상장의 여러 가지 일에 특별히 더 후하게 하였다.
세종실록에는 소신옹주의 졸기가 실려있다.
소신옹주가 죽으니 이틀 동안 조회를 정지하고,
관곽(棺槨)과 쌀과 콩 합계 100석, 종이 150권, 베 40필을 부의로 내려 주었다.
옹주는 태종의 후궁 신녕궁주 신씨의 딸인데, 변효순에게 시집갔었다.
태종이 사랑하였던 까닭으로 임금도 사랑하였다.
봉상시 소윤 변효문에게 명하여 호상(護喪)하게 하고,
모든 상장의 여러 가지 일에 특별히 더 후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