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옹주 (태종)
1. 개요
정정옹주는 조선 태종과 신빈 신씨의 딸로, 1410년에 태어났다. 1421년 조말생의 아들인 한원군 조원과 혼인하여 1남 1녀를 두었다. 세조는 1456년 정정옹주의 사망에 부의를 내렸으며, 묘소는 남편 조원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 조성되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410년 출생 -
강맹경
강맹경은 조선 초 문신으로, 문과 급제 후 세조 즉위 공로로 좌익공신에 책록되고 영의정까지 올랐으나, 계유정난 가담에 대한 비판과 황희의 총애를 받았다는 긍정적 평가가 공존하는 인물이다. -
1410년 출생 -
김계권
김계권은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강직하고 청렴한 성품을 지녔으며, 원종공신 3등에 녹훈되었고, 그의 후손들은 소산 김씨를 형성하여 안동 김씨 가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
1456년 사망 -
한확
한확은 조선 초 문신으로, 명나라 외교에서 활약하며 세종 대에 사신으로 공물 면제를 주청하고, 세조의 즉위를 도운 공으로 정난공신에 책록되어 우의정에 올랐으며, 세조의 명나라 책봉을 성사시키는 데 기여했으나 명나라로 가는 길에 사망했다. -
1456년 사망 -
순평군
순평군은 조선 정종의 서자로 순평군에 봉해졌으며, 순창 설씨와 혼인하여 자녀를 두고 유배, 파면, 복권 등의 사건을 겪었으며, 학문을 시작하여 효경을 배우고 사망하여 시호는 충간이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생애
1410년(태종 10년) 태종과 신빈 신씨(신녕궁주)의 차녀로 태어났다. 1421년(세종 3년) 3월 3일, 태종이 총애하던 조말생의 아들 한원군 조선(漢原君 趙璿)과 혼인하여 1남 1녀를 두었다.
1456년(세조 2년) 정정옹주가 세상을 떠나자, 세조는 부의(賻儀)로 쌀‧콩 아울러 1백 석, 종이 1백 50권, 정포(正布) 40필, 유둔(油芚) 2부(部), 전칠(全漆) 2승(升)과 관곽(棺槨)을 내려 주었다.
정정옹주의 묘소는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 산2-3에 남편 조선과 함께 조성되어 있다.
3. 가족 관계
정정옹주의 가족 관계는 다음과 같다.
| | 이름 || 비고 | ||
|---|---|---|
| 아버지 | 태종 | 1367년 ~ 1422년 |
| 어머니 | 신빈 신씨 | ? ~ 1435년 |
| 오빠 | 함녕군 이인(李裀) | 1402년 ~ 1467년 |
| 오빠 | 온녕군 이정(李裎) | 1407년 ~ 1454년 |
| 언니 | 정신옹주 | ? ~ 1452년 |
| 여동생 | 숙정옹주 | 생몰년 미상 |
| 여동생 | 숙녕옹주 | 생몰년 미상 |
| 여동생 | 소신옹주 | ? ~ 1437년 |
| 여동생 | 소숙옹주 | ? ~ 1456년 |
| 여동생 | 숙경옹주 | 1420년 ~ 1494년 |
| 부마 | 한원군 조선(漢原君 趙璿) | 1410년 ~ 1437년 |
| 장남 | 조영(趙渶) | |
| 장녀 | 양주 조씨(楊州 趙氏) | 1426년 ~ ?, 허창에게 출가 |
| 외손자 | 허담(許聃) | |
| 외증손자 | 허엽(許曄) | 1517년 ~ 1580년 |
| 외고손자 | 허성(許筬) | 1548년 ~ 1612년 |
| 외고손자 | 허봉(許篈) | 1551년 ~ 1588년 |
| 외고손녀 | 허난설헌(許蘭雪軒) 허초희(許楚姬) | 1563년 ~ 1589년 |
| 외고손자 | 허균(許筠) | 1569년 ~ 16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