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표
1. 개요
소표는 남제의 고제 소도성의 아버지로, 광릉군승을 지냈다. 소도성이 남제를 건국한 후 광릉부군으로 추존되어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으나, 소색 즉위 후 사당이 철거되었다. 양무제 시기에는 아들 소예까지만 칠묘에 배향되었고, 소표는 더 이상 모셔지지 않았다.
소표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광릉부군 |
|---|---|
| 원래 이름 | 廣陵府君 |
| 본명 | 소표(蕭豹) |
| 시호 | 광릉부군(廣陵府君) |
| 출생일 | 불명 |
| 출생지 | 불명 |
| 사망일 | 불명 |
| 사망지 | 불명 |
| 재위 | (추존) |
| 배우자 | 불명 |
| 자녀 | 태중부군 |
| 부친 | 소휴(蕭休) |
| 모친 | 불명 |
| 전임자2 | 소휴(蕭休) |
| 후임자2 | 태중부군 |
| 후임자 | 태중부군 |
| 전임자3 | 소휴(蕭休) |
| 후임자3 | 태중부군 |
| 작위2 | 제고제의 열조부 |
| 작위3 | 양무제의 태조부 |
| 종교 | 불명 |
| 가문 | 난릉 소씨 |
| 왕조 | 남제 |
| 목록 | 남제 칠묘 배향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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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생전 조위의 광릉군승(廣陵郡丞)을 지냈으며, 479년 6대손 소도성이 남제를 건국하자 광릉부군(廣陵府君)으로 추존되어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다.
482년 소도성이 죽고 소색이 즉위한 시점으로부터 소표는 칠묘에 모셔질 수 있는 조상의 범위를 지났기에 소표의 사당은 철거되었다.
502년 잉손인 양무제 시기엔 칠묘의 범위를 넘긴 조상이기에 그의 아들인 소예까지만 칠묘에 배향되고 소표 본인은 더 이상 모셔지지 않았다.
3. 계보
소표는 생전에 조위의 광릉군승(廣陵郡丞)을 지냈다. 479년 6대손 소도성이 남제를 건국하자 광릉부군(廣陵府君)으로 추존되어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다.
소도성 사후, 소색 즉위 시점에 소표의 사당은 철거되었다. 502년 잉손인 양무제 시기에도 칠묘의 범위를 넘긴 조상이기에 아들 소예까지만 칠묘에 배향되고 소표는 제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