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1. 개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은 고속철도 차량의 경정비와 중정비를 담당하는 곳이다. 2003년 서울고속철도차량정비창으로 신설되어, 고양고속철도차량관리단, 수도권철도차량관리단을 거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KTX, KTX-산천 고속기관차 및 객차의 정비를 수행하며, 100000호대 및 110000호대 전동차를 관리한다. 축구장 11배 크기 부지에 위치하며, 자율 드론, 종합검측차, 선로 자율 주행 로봇 등을 활용하여 정비를 진행한다.
-
덕양구 -
농협대학교
농협대학교는 1962년 농업협동조합초급대학으로 시작하여 농협대학을 거쳐 2012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협동조합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농협중앙회에 취업하는 3년제 특수전문대학이다. -
덕양구 -
원릉역
원릉역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역으로, 1961년 영업을 시작했으나 2004년 여객 영업이 중지되었고 2025년 재개될 예정이며, 주변에 아파트 단지, 학교 등이 위치하고 영화에도 등장했다. -
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
경부선
-
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대한민국의 차량기지 -
도봉차량사업소
도봉차량사업소는 서울교통공사 소속 차량기지로, 일부 6000호대, 7000호대 전동차와 인천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의 중정비 및 입출고 검수를 담당하며, 폐차된 6, 7호선 전동차 관리, 복잡한 배선 시스템 운영, 그리고 경기도 의정부시의 이전 요청과 관련되어 있다. -
대한민국의 차량기지 -
병점차량사업소
병점차량사업소는 한국철도공사 소속으로, 311000호대 및 312000호대 전동차의 입출고와 경정비를 담당하여 전동차 안전 운행과 철도 서비스 품질 유지를 지원하며 철도 운행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2. 연혁
* 2003년 11월: 서울고속철도차량정비창이 신설되었다.
* 2004년 1월: 고양고속철도차량정비창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 2004년 4월: 고양고속철도차량관리단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 2006년 7월: 용산차량사업소를 통합하여 수도권철도차량관리단으로 개칭되었다.
* 2009년 9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 2017년 2월 20일: 수도권차량융합기술단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 2018년 3월 5일: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으로 다시 이름이 바뀌었다.
3. 역할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은 축구장의 11배 크기인 79321m2 규모로, 고속철도 차량의 경정비와 중정비를 모두 담당한다. 모든 정비 업무는 실시간으로 관리되며, 정비 중인 열차와 출고 예정인 열차 등 모든 정비 상황은 대형 모니터 3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철탑, 송전선로 등 고위험 현장에는 작업자 대신 자율 드론을 투입하고, 선로, 전차선, 신호설비 등을 종합 점검하는 종합검측차를 도입하여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2024년 기준으로, 선로 안전 점검 업무를 로봇이 대신하는 '선로 자율 주행 로봇'이 시범 운영 중에 있다. 주요 업무는 KTX, KTX-산천 고속기관차 및 객차의 경정비 및 중정비이다.
4. 관리 차량
* 100000호대 전동차 (KTX-I)
* 110000호대 전동차 (KTX-산천)
5. 배선도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서 행신역, 강매역, 한국항공대역, 수색역, DMC역, 가좌역의 배선도는 다음과 같다. 기지 옆으로 행신역이 있으며, 경의선 전철 승강장 뒤쪽에 KTX 승강장이 있고 KTX 승강장에서 전철 승강장으로 가는 중간에는 수도단 직원 전용 출입구가 있다. 차량 기지 조성에 따른 주민들의 편의 및 보상 차원에서, 일부 KTX 열차가 서울역 및 용산역에서 행신역까지 연장 운행한다. 행신역으로 가는 KTX 열차는 한국항공대역에서 경의 본선 왼쪽에 있는 수도단 전용 진출입 선로를 통해 운행하며, 강매역 문산 방향 승강장 뒤쪽으로 선로가 나란히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