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령
1. 개요
수분령은 금남호남정맥 상에 위치한 분수계로, 금강과 섬진강 유역의 경계를 이룬다.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이 수분령 부근에 위치해 있다. 장수읍 수분리와 번암면 교동리 경계 지역에서 섬진강 지류인 교동천이 두부 침식으로 금강의 최상류 하천인 수분천을 쟁탈하는 하천 쟁탈이 일어났다. 쟁탈하천인 교동천은 낮은 고도와 급한 하상경사를 가지며, 현재는 국도 제19호선 아래 암거배수로 형태로 놓여 있고, 두부 침식을 막기 위한 콘크리트 옹벽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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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 지리 -
덕유산
덕유산은 백두대간에 위치하며 향적봉을 최고봉으로 하는 산으로, 전라북도, 경상남도에 걸쳐 있으며 덕유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칠연폭포, 적상산성, 무주리조트 등의 명소가 있고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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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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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맥 -
덕숭산
덕숭산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산으로, 수덕사가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로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산맥 -
속리산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으로, 문장대, 천왕봉을 포함한 봉우리들, 법주사를 비롯한 사찰들, 정이품송 등의 명승지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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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으로, 문장대, 천왕봉을 포함한 봉우리들, 법주사를 비롯한 사찰들, 정이품송 등의 명승지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이다.
2.1. 금남호남정맥
금남호남정맥은 섬진강 수계와 금강 수계의 경계를 형성하는 산줄기로 진안군 주화산에 이르러 호남정맥과 금남정맥으로 분리된다. 금남호남정맥 상에 위치한 수분령은 분수계로서 금강과 섬진강 유역의 경계가 된다.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은 수분령 부근에 있다.
2.2. 뜬봉샘
금남호남정맥은 섬진강 수계와 금강 수계의 경계를 형성하는 산줄기로 진안군 주화산에 이르러 호남정맥과 금남정맥으로 분리된다. 금남호남정맥 상에 위치한 수분령은 분수계로서 금강과 섬진강 유역의 경계가 된다. 뜬봉샘은 금강의 발원지로 수분령 부근에 위치한다.
3. 하천 쟁탈
수분령에서는 금남호남정맥 상의 장수읍 수분리와 번암면 교동리 경계 지역에서 하천쟁탈이 일어났다. 섬진강 지류 교동천이 두부 침식으로 금강 최상류 수분천을 쟁탈했다. 교동천은 수분천보다 고도가 낮고, 하상경사가 급하며, 경사급변점이 있다. 국도 제19호선 수분령휴게소에 쟁탈굼치가 있고, 교동천은 도로 아래 암거배수로 형태로 있으며, 콘크리트 옹벽이 설치되었다.
3.1. 하천 쟁탈의 과정
수분령은 금남호남정맥 상에 위치하며, 실제 하천쟁탈이 일어난 곳은 장수읍 수분리와 번암면 교동리의 경계에 해당하는 좁은 지역이다. 수분치에서의 하천쟁탈은 남측 섬진강의 지류인 교동천이 두부 침식을 통해 금강의 최상류 하천인 수분천을 쟁탈한 결과이다. 쟁탈하천인 교동천은 피쟁탈하천인 수분천에 비해 낮은 고도를 흐르고 하상경사가 매우 급하며 경사급변점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다. 현재 국도 제19호선의 수분령휴게소가 있는 곳에는 쟁탈굼치가 있다. 교동천은 국도 제19호선 아래에 암거배수로 형태로 놓여 있으며, 두부 침식 피해를 막기 위해 콘크리트 옹벽이 설치되었다.
3.2. 하천 쟁탈의 증거
수분령은 금남호남정맥 상에 위치하며, 실제 하천쟁탈이 일어난 곳은 장수읍 수분리와 번암면 교동리의 경계에 해당하는 좁은 지역이다. 수분치에서의 하천쟁탈은 남측 섬진강의 지류인 교동천이 두부 침식을 일으켜 금강의 최상류 하천인 수분천을 쟁탈한 결과이다. 그 증거로, 쟁탈하천인 교동천은 피쟁탈하천인 수분천에 비해 낮은 고도를 흐르고 하상경사가 매우 급하며 경사급변점이 존재한다. 현재 국도 제19호선의 수분령휴게소가 위치한 곳에는 쟁탈굼치가 있다. 현재 교동천은 국도 제19호선 아래에 암거배수로 형태로 놓여 있으며, 두부 침식 피해를 막기 위해 콘크리트 옹벽이 설치되었다.
3.3. 현재의 모습
수분령은 금남호남정맥 상에 있으며, 하천쟁탈이 실제로 일어난 곳은 장수읍 수분리와 번암면 교동리의 경계에 해당하는 좁은 지역이다. 수분치에서의 하천쟁탈은 남쪽 섬진강의 지류인 교동천이 두부 침식을 일으켜 금강 최상류 하천인 수분천을 쟁탈한 결과이다. 쟁탈하천인 교동천은 피쟁탈하천인 수분천보다 낮은 고도를 흐르고 하상경사가 매우 급하며 경사급변점이 있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현재 국도 제19호선의 수분령휴게소가 있는 곳에는 쟁탈굼치가 있다. 교동천은 국도 제19호선 아래에 암거배수로 형태로 놓여 있으며, 두부 침식 피해를 막기 위해 콘크리트 옹벽이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