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레만 디아와라
1. 개요
술레만 디아와라는 은퇴한 세네갈의 축구 선수이다. 수비수로, 르아브르 AC, FC 소쇼 몽벨리아르, FC 지롱댕 드 보르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마르세유에서 리그 1 우승, 쿠프 드 라 리그 2회 우승, 트로페 데 샹피옹 2회 우승을 차지했다.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2년에 데뷔하여 4번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했으며, 2015년에 선수 생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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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술레만 디아와라 |
|---|---|
| 출생지 | 다카르, 세네갈 |
| 키 | 1.87m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해당 사항 없음 |
|---|---|
| 클럽 | 1998-2003: 르 아브르 (104경기, 2골) 2003-2006: 소쇼 (84경기, 4골) 2006-2007: 찰턴 애슬레틱 (23경기, 0골) 2007-2009: 보르도 (63경기, 2골) 2009-2014: 마르세유 (154경기, 9골) 2014-2015: 니스 (14경기, 0골) 총합: 442경기, 17골 |
| 국가대표팀 | 세네갈 (2002-2012, 48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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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C 니스의 축구 선수 -
마르코 엘스네르
마르코 엘스네르는 슬로베니아 출신으로 OGC 니스,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등에서 활동한 축구 수비수이며,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리그 및 컵 우승,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로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고, 은퇴 후에는 축구 선수 가족으로 명성을 얻었다. -
OGC 니스의 축구 선수 -
살바토레 시리구
살바토레 시리구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파리 생제르맹, 토리노 등 여러 팀을 거쳐 팔레르모로 복귀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2020 우승을 이끌었다. -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참가 선수 -
플라비우 아마두
플라비우 아마두는 앙골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앙골라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으며, 알 아흘리 SC에서 활약하며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두 번, CAF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과 MVP를 한 번씩 수상했다. -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참가 선수 -
란드리 눈게모
카메룬 출신 축구 선수 란드리 눈게모는 AS 낭시에서 데뷔하여 여러 프랑스 및 튀르키예 클럽에서 활약, 카메룬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쿠프 드 라 리그와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경험했으나 2024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
세네갈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칼리두 쿨리발리
칼리두 쿨리발리는 세네갈 출신 프랑스 국적의 축구 선수로, FC 메츠, KRC 헹크, SSC 나폴리를 거쳐 첼시 FC와 알 힐랄 SFC에서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며 세리에 A 최우수 수비수상을 수상했고, 세네갈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
세네갈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무사 와귀에
세네갈 출신 축구 선수 무사 와귀에는 KAS 오이펜에서 프로 데뷔 후 FC 바르셀로나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선수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운 세네갈 국가대표이다.
2. 클럽 경력
디아와라는 프랑스 리그 1의 르아브르 AC에서 5시즌 동안 뛰었으며, 그 중 두 시즌은 팀이 강등되기 전이었다. 2003년 FC 소쇼 몽벨리아르로 이적했고, 2006년에는 찰턴 애슬레틱 FC으로 이적했다. 이듬해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 합류하여 마크 플라뉘스와 함께 중앙 수비를 맡았다. 2009년 7월,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와 계약하며 7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마르세유에서 쿠프 드 라 리그 2연패를 달성하며, 이 대회에서 총 4회 우승(2004년 소쇼, 2007년 보르도, 2010년과 2011년 마르세유)하여 선수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2.1. 르아브르 AC
디아와라는 르아브르 AC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리그 1에서 두 시즌을 보낸 후 팀이 강등되었다. 그는 2003년까지 르아브르에서 총 5시즌 동안 활약했다.
2.2. FC 소쇼 몽벨리아르
디아와라는 2003년 FC 소쇼 몽벨리아르로 이적하여, 2004년 쿠프 드 라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소쇼에서 뛸 당시 추운 날씨 때문에 검은 장갑을 착용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나 세네갈 대표팀 선수로서 더운 지역에서 경기할 때도 장갑을 착용하였다.
2.3. 지롱댕 드 보르도
2007년, 술레만 디아와라는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 합류하여 마크 플라뉘스와 함께 중앙 수비를 담당했다. 보르도에서 그는 2008-09 시즌 리그 1 우승, 2008-09 쿠프 드 라 리그 우승, 트로페 데 샹피옹 2008, 2009 우승을 경험했다.
2.4.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2009년 7월, 술레만 디아와라는 7의 이적료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8월 8일, 그르노블 푸트 38과의 경기에서 마르세유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고, 마르세유는 2-0으로 승리했다.
2009-10 시즌 리그 1 우승, 2010년과 2011년 쿠프 드 라 리그 우승, 2010년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을 경험했다. 특히,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총 4회 우승(2004년 소쇼, 2007년 보르도, 2010년과 2011년 마르세유)하여 이 부문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르아브르 AC 시절 동료였던 마마두 니앙과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재회했다.
3. 국가대표 경력
2002년 11월 19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04, 2006, 2008,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세네갈 대표 선수로 출전했다. 200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세네갈 대표팀을 4강으로 이끄는 데 기여했다. 2006년 8월,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징계로 인해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5. 수상 내역
술레만 디아와라는 소쇼, 보르도, 마르세유 등에서 뛰며 여러 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세네갈 국가대표로 200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4위를 기록했고, 개인적으로는 리그 1 올해의 팀에 두 차례 선정되었다.
5.1. 클럽
5.2. 국가대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4위: 2006
5.3. 개인
| 개인 수상 기록 |
|---|
| 리그 1 올해의 팀: 2008–09, 2009–10 |
6. 기타
디아와라는 경기 중 검은 장갑을 착용하는 습관으로 유명하다. 이는 FC 소쇼 시절 추운 날씨 때문에 시작된 습관이라고 한다. 따뜻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경기나, 세네갈 대표팀 선수로서 더운 아프리카에서 경기할 때도 장갑을 착용한다.
르아브르 AC 시절에는 마마두 니앙과 함께 뛰었으며, 매우 친한 사이였다. 디아와라는 2009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이적하면서 10년 만에 다시 같은 팀에서 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