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플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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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스콧 플레처는 은퇴한 미국의 야구 선수이자 코치이다. 1979년 시카고 컵스에 지명되어 1981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으며, 시카고 화이트삭스, 텍사스 레인저스, 밀워키 브루어스, 보스턴 레드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86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300의 타율을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찰스턴 리버독스 감독, 에모리 대학교 코치 보조, 콜로라도 로키스 내야 코디네이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타격 코치 보조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SSG 랜더스의 타격/수비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주 시절 플레처의 이름을 따서 자신의 반려견 이름을 지었다.

스콧 플레처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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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코치 시절의 플레처
포지션유격수 / 2루수
타석
투구
출생지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월턴 비치
데뷔 리그MLB
데뷔일1981년 4월 25일
데뷔 팀시카고 컵스
마지막 리그MLB
마지막 경기일1995년 9월 29일
마지막 팀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타격 성적 (MLB)
타율.262
홈런34
타점510
선수 경력
시카고 컵스 (–)
시카고 화이트삭스 (–, –)
텍사스 레인저스 (–)
밀워키 브루어스 ()
보스턴 레드삭스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코치/감독 경력
팀 (감독)에모리 대학교 야구부 (1999년 ~ 2002년)
팀 (코치)콜로라도 로키스 마이너 내야 코디네이터 (2009년 ~ 2011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타격 보조 코치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이너 타격 코디네이터 (2015년 ~ 2020년)
SSG 랜더스 타격/수비 코디네이터 (2021년)
SSG 랜더스 2군 총괄/수비/주루 코치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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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그 매덕스는 뛰어난 제구력과 지략적인 투구로 '정밀 기계'라 불리며 4년 연속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18시즌 연속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355승을 거둔 전직 투수로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시카고 컵스 선수 - 이학주 (야구 선수)
    이학주는 대한민국 출신 야구 선수로,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하여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24년 방출되었다.

2. 선수 경력

스콧 플레처는 1979년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컵스에 지명되었고, 1981년 팀 소속으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제한적인 역할로 2년을 보낸 후, 컵스는 1983년 플레처를 같은 도시의 라이벌인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했다. 오지 기옌이 1985년에 두각을 나타내면서, 플레처는 1985년 시즌 말에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1986년, 그는 레인저스에서 .300(아메리칸 리그 15위)의 타율을 기록했고, 7월에 아메리칸 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1988년, 플레처는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에서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받는 최초의 프로 운동선수가 되었다. 1989 시즌 초반 부진으로 83경기에서 .239의 타율을 기록한 플레처는 트레이드 마감일에 다시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플레처는 화이트삭스, 밀워키 브루어스, 보스턴 레드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선수 생활의 남은 시즌을 보냈고, 1995년에 은퇴했다. 빌 제임스는 플레처의 선수 경력을 되돌아보며, 플레처가 "어떤 것도 특별히 잘하지 못했다"며 주로 "자리를 채웠다"고 평가했지만, 역대 최고의 유격수 85위에 랭크했다.

2.1. 미국 프로야구 시절

스콧 플레처는 1979년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컵스에 지명되었고, 1981년 팀 소속으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제한적인 역할로 2년을 보낸 후, 컵스는 1983년 플레처를 같은 도시의 라이벌인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했다. 오지 기옌이 1985년에 두각을 나타내면서, 플레처는 1985년 시즌 말에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1986년, 그는 레인저스에서 .300(아메리칸 리그 15위)의 타율을 기록했고, 7월에 아메리칸 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1988년, 플레처는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에서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받는 최초의 프로 운동선수가 되었다. 1989 시즌 초반 부진으로 83경기에서 .239의 타율을 기록한 플레처는 트레이드 마감일에 다시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플레처는 화이트삭스, 밀워키 브루어스, 보스턴 레드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선수 생활의 남은 시즌을 보냈고, 1995년에 은퇴했다. 빌 제임스는 플레처의 선수 경력을 되돌아보며, 플레처가 "어떤 것도 특별히 잘하지 못했다"며 주로 "자리를 채웠다"고 평가했지만, 역대 최고의 유격수 85위에 랭크했다.

3. 코칭 경력

은퇴 후 1997년 마이너 리그 찰스턴 리버독스의 감독을 맡았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에모리 대학교에서 코치 보조를 역임했다. 2009년 콜로라도 로키스의 내야 코디네이터가 되었으며, 2011년 10월 21일 그렉 워커의 타격 코치 보조로 고용되었다. 2014년 시즌 종료 후 브레이브스를 떠났으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마이너 리그 코치를 역임했다. 미국의 여러 팀들에서 코디네이터, 타격코치로 활동하다가 2021년부터 SSG 랜더스의 타격/수비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4. 유산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주 시절 스콧 플레처의 이름을 따서 자신의 반려견 스팟 플레처의 이름을 지었다. 이 개는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로, 조지 W. 부시가 텍사스 주지사 (1995–2000)로 재임하는 동안 부시 가족과 함께 있었지만, 부시가 미국 대통령의 첫 임기를 보내던 2004년에 죽었다.

조지 W. 부시는 플레처의 이름을 따서 그의 개 스팟 플레처의 이름을 지었다.
조지 W. 부시는 플레처의 이름을 따서 그의 개 스팟 플레처의 이름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