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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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신연호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 축구 해설위원이다. 선수 시절 울산 현대에서 155경기 11골을 기록하며 K리그1 준우승 2회, 3위 2회에 기여했고, 1983년 FIFA U-20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지도자로서 전북 현대 코치, 호남대학교, 단국대학교, 고려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역임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며, SBS 스포츠, 스카이 스포츠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신연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name: 신연호
본명신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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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자 표기Sin Yeon-ho
한글 표기신연호
한자 표기신연호
선수 정보
출생일1964년 5월 8일 (59세)
출생지여수시, 전라남도
176cm
포지션공격수, 미드필더
클럽 경력
연도1983–1986
클럽고려대학교
연도1987–1994
클럽울산 현대 축구단
출장수155
득점11
국가대표 경력
연도1982–1983
국가대표팀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출장수6
득점4
연도1983–1984
국가대표팀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출장수12
득점5
감독 경력
연도2002–2006
클럽호남대학교
연도2005
클럽대한민국 유니버시아드 축구 국가대표팀
연도2007
클럽대구 FC (수석 코치)
연도2009–2020
클럽단국대학교 축구부
연도2021–
클럽고려대학교 축구부
과거 코치 클럽전북 현대 모터스
연도1995-2001
수상 내역
대회AFC U-20 아시안컵
종류금메달
연도 및 장소1982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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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인 임관식은 현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 FC의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A컵 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 여러 팀에서 코치직을 수행하며 K리그1 최고 성적 달성과 K리그2 우승을 이끌었으며, 축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공부하는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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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서초등학교 동문 - 조계원

2. 선수 경력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U-20 대표팀 공격수로 뛰며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 2골을 포함해 3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1984년 하계 올림픽 예선에서 성인 국가대표팀으로 뛰었으나, 대학교 시절 관절염을 앓은 후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2.1. 클럽 경력

1987년 울산 현대(당시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여 1994년 은퇴할 때까지 155경기 11골을 기록하며 K리그1 2번의 준우승(1988, 1991) 및 2번의 리그 3위 입상(1992, 1993)에 공헌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U-20 대표팀 소속 공격수로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 2골을 포함해 3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후 1984년 하계 올림픽 예선에서 성인 국가대표팀으로 뛰었으나, 대학교 시절 관절염을 앓은 후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3. 지도자 경력

1995년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여 2001년까지 1999년 FA컵 준우승, 2000년 FA컵 우승, 2000년 K리그 4위, 2001년 FA컵 4강 진출 등을 이끌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호남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맡아 황지수, 염기훈, 김동찬, 문민귀 등을 발굴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200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2006년 FA컵에서는 호남대학교를 이끌고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 내셔널리그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를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2007년 대구 FC 코치로 활동했고, 2009년 단국대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부임하여 2009년 U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이끌며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단국대 감독 재임 중 2014년과 2015년 전국체육대회 충남 권역 2연패, 2017년 추계연맹 우승을 이끌며 윤영선, 홍철, 나상호 등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2021년 고려대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부임하여 그 해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을 이끌었다.

4.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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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대회결과
클럽K리그1준우승 (1988, 1991)
K리그13위 (1992, 1993)
전국축구선수권대회준우승 (1989)
대한민국 리그컵준우승 (1993)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준우승 (1990)
국가대표팀1982년 AFC U-19 아시안컵우승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4위
지도자1999년 FA컵준우승
2000년 FA컵우승
2006년 FA컵8강
2009년 U리그 왕중왕전우승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준우승

* 2009년 U리그 왕중왕전 지도자상

4.1. 클럽

1987년 울산 현대(당시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여 1994년 은퇴할 때까지 155경기 11골을 기록하며 K리그1 2번의 준우승(1988, 1991) 및 2번의 리그 3위 입상(1992, 1993) 등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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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대회결과
울산 현대K리그1준우승 (1988, 1991)
K리그13위 (1992, 1993)
전국축구선수권대회준우승 (1989)
울산 현대대한민국 리그컵준우승 (1993)
현대 호랑이 B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준우승 (1990)

4.2. 국가대표팀

대한민국 U-20 대표팀 소속으로 멕시코에서 열린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6경기 3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FIFA 주관 대회 첫 4강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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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결과
1982년 AFC U-19 아시안컵우승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4위

4.3. 지도자

1995년 전북 현대 모터스의 코치로 본격적인 지도자 경력을 시작해 2001년까지 7시즌 동안 활동하며 1999년 FA컵 준우승, 2000년 FA컵 우승, 2000년 K리그 4위, 2001년 FA컵 4강 진출 등을 이끌었다.

2002년 호남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맡아 2006년까지 4년간 지휘하면서 황지수, 염기훈, 김동찬, 문민귀 등을 발굴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호남대 감독 재임 중 튀르키예 이즈미르에서 열린 200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2006년 FA컵에서는 32강에서 K리그1의 제주 유나이티드, 16강에서 내셔널리그의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등 프로팀들을 차례로 꺾으며 호남대의 8강 돌풍을 이끌었다.

2007년 대구 FC의 코치로 부임하여 1시즌 동안 팀을 맡았다. 이후 SBS 스포츠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다가 2008년 고향인 여수로 내려가 신연호 축구교실을 신설하며 고종수, 임유환으로 대표되는 여수 축구계의 부흥을 위해 노력했다.

2009년 단국대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부임하여 3년 만에 대학 축구 현장으로 복귀했다. 부임 첫 해인 2009년 U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이끌며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4년과 2015년 전국체육대회 충남 권역 2연패, 2017년 추계연맹 우승을 이끌면서 대학 리그 최강팀 반열에 올려놓았다. 윤영선, 홍철, 나상호가 단국대학교를 거쳐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2021년 1월 모교인 고려대학교 감독으로 부임하여 그 해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을 지휘하며 성공적인 고려대학교 감독 데뷔전을 마무리했다. 2020년 스카이 스포츠의 축구 해설위원으로 발탁되며 10여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