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파당 (덴마크)
1. 개요
신우파당 (Nye Borgerlige)은 2015년 덴마크에서 창당된 정당으로, 보수적인 이민 정책과 유럽 연합(EU) 탈퇴를 주장하며 우익 성향을 띤다. 2015년 보수인민당 출신 페르닐레 베르문과 페테르 세이에르 크리스텐센에 의해 창당되었으며, 2019년 총선에서 4석을 얻어 폴케팅에 진출했다. 2022년 총선에서는 6석으로 의석을 늘렸으나, 당내 갈등과 대표 교체, 당 해산 시도로 혼란을 겪었다. 2024년 4월 마르틴 헨릭센이 대표로 선출되어 당 재건을 시도하고 있다. 이민 반대, 경제 자유주의, EU 탈퇴 등을 주요 정책으로 내세우며, 덴마크 정치 스펙트럼에서 우익 정당으로 분류된다.
2. 역사
2015년 보수인민당 출신 페르닐레 베르문과 페테르 세이에르 크리스텐센이 기존 보수 정당들의 온건한 이민 정책에 대한 불만과 2015년 유럽 이민 위기에 대한 대응으로 신우파당을 창당했다. 창당 직후 일부 지방의원들이 대거 입당했으나, 2017년 덴마크 지방 선거에서 힐레뢰드 시의원 단 1명을 제외하고는 전원이 낙선했다.
건축가인 베르문트와 화학 공학자인 크리스텐센은 2015년 9월 24일, "우리 보수당"(Vi Konservative덴마크어)이라는 가칭으로 새로운 정당을 설립하는 과정에 있다고 발표했지만, 최종적으로 "신우파당"(Nye Borgerlige)으로 당명을 확정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책을 "덴마크 인민당과 자유동맹의 혼합"이라고 묘사하며, 창당 당시 360명이 입당했다고 밝혔다.
2016년 9월 21일, 창립자들은 다음 선거에 출마하는 데 필요한 20,109명의 서명(이전 총선의 유효 투표수의 175분의 1에 해당)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10월 9일 사회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았다. 이들은 망명 동결, 범죄 외국인 추방, 덴마크 체류 외국인의 자립을 정당의 세 가지 "협상 불가 요구 사항"으로 제시했다. 내무부는 10월 6일 이 정당의 출마 자격을 공식적으로 승인하고, 선거 문자 D를 배정했다.
2016년 11월 12일, 신우파당은 프레데리시아에서 첫 연례 정당 회의를 개최했으며, 당시 2,773명의 당원을 보유하고 9명의 시의원이 빠르게 당적을 변경했다. 2017년 덴마크 지방 선거에서 전국 2,432명의 시의원 중 단 한 명만이 힐레뢰드 시에서 당선되었다.
2019년 덴마크 총선 선거 운동에서 신우파당은 극우 정치 정당인 스트람 쿠르스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도전을 받았다. 하지만 6월 5일 선거에서 신우파당은 2.4%의 득표율을 얻어 4석을 확보하여 폴케팅에 진입했다. 반면 스트람 쿠르스는 1.8%로 2%의 선거 장벽을 넘지 못했다. 신우파당의 첫 번째 의원 그룹은 페르닐레 베르문(남윌란 유권자 구역), 페테르 세이에르 크리스텐센(셸란 유권자 구역), 메테 티에센(북셸란 유권자 구역), 라르스 보예 마티센(동윌란 유권자 구역)으로 구성되었다. 선거에서 의회의 다수가 좌파로 이동하면서, 사회민주당 대표 메테 프레데릭센은 같은 달 신우파당이 야당 역할을 할 소수 정부(프레데릭센 1차 내각)를 구성했다.
2022년 11월 1일에 실시된 총선에서 신우파당은 3.7%를 득표하여 6석을 확보했다. 기존의 네 명의 국회의원들이 재선되었고, 미켈 비에른(퓬)과 킴 에드베르그 안데르센(북유틀란)이 추가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선거 직후, 캠페인 전략과 지도력에 대한 내부 비판이 제기되었다. 특히 당의 중앙 집권적인 의사 결정 방식과 주요 문제에 대한 집중 부족, 이민 정책에 대한 관심 부족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12월에는 사회민주당, 벤스터, 중도당이 참여하는 SVM 정부가 출범하면서 신우파당은 야당 역할을 하게 되었다.
2023년 1월 10일, 페르닐레 베르문 대표는 당의 다음 연례 회의에서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폴케팅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2023년 2월, 라르스 보예 마티센이 신임 대표로 선출되었으나, 한 달 만에 해임되었다. 같은 날, 헨리에테 에르게만 시의원이 새로운 정치 부대표로 선출되었으나, 코로나19 백신과 정치적 반대 세력에 대한 논란이 많은 발언으로 인해 13일 만에 사임했다. 보예 대표는 당에서 제명되었고,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했다.
보예의 퇴출과 함께 당은 12개월 후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350만 덴마크 크로네의 공적 자금을 잃게 되었다.
2023년 10월 28일, 당 연례 회의에서 페르닐레 베르문이 다시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2024년 1월 10일, 베르문은 자신과 에드베르그가 당의 해산을 전국 집행부에 권고했으며, 그 시점부터 의회에서 당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발표했다. 그 이유는 의회에 우익 정당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다.
1월 16일, 당의 원내 교섭단체가 공식적으로 해산되었고, 페르닐레 베르문은 다음 날 자유 동맹에 합류했다. 알렉스 바노프슬라 자유 동맹 대표는 크리스마스 전에 베르문에게 비공식적으로 자유 동맹 합류를 권유했었다. 한편, 많은 지역 당 활동가들은 당의 존속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그 중 일부는 헨릭센을 새로운 당 대표로 지목했다. 신우파당 청년회는 3월 3일에 해산되었고, 에드베르그는 3월 19일에 스토이베르가 이끄는 덴마크 민주당에 합류했다.
2024년 4월 16일, 임시 당 회의에서 185명의 대의원 중 172명이 당의 존속에 찬성표를 던졌고, 마르틴 헨릭센은 반대 후보인 다니엘 피셔를 169-3으로 이기고 신임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 당시, 당에는 20명의 시의원과 2명의 지역 의원이 남아 있었고, 5월에는 당원 수가 약 3,000명에 달했다. 헨릭센 대표 체제 하에서 당 재건을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인 가운데, 2024년 5월 15일, 전 임시 대표였던 프레데릭 메이어와 예스퍼 하머가 당을 떠났다.
2.1. 창당 (2015-2016)
2015년 보수인민당 출신 페르닐레 베르문과 페테르 세이에르 크리스텐센이 기존 보수 정당들의 온건한 이민 정책에 대한 불만과 2015년 유럽 이민 위기에 대한 대응으로 신우파당을 창당했다. 창당 직후 일부 지방의원들이 대거 입당했으나, 2017년 덴마크 지방 선거에서 힐레뢰드 시의원 단 1명을 제외하고는 전원이 낙선했다.
건축가인 베르문트와 화학 공학자인 크리스텐센은 2015년 9월 24일, "우리 보수당"(Vi Konservative덴마크어)이라는 가칭으로 새로운 정당을 설립하는 과정에 있다고 발표했지만, 최종적으로 "신우파당"(Nye Borgerlige)으로 당명을 확정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책을 "덴마크 인민당과 자유동맹의 혼합"이라고 묘사하며, 창당 당시 360명이 입당했다고 밝혔다.
2016년 9월 21일, 창립자들은 다음 선거에 출마하는 데 필요한 20,109명의 서명(이전 총선의 유효 투표수의 175분의 1에 해당)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10월 9일 사회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았다. 이들은 망명 동결, 범죄 외국인 추방, 덴마크 체류 외국인의 자립을 정당의 세 가지 "협상 불가 요구 사항"으로 제시했다. 내무부는 10월 6일 이 정당의 출마 자격을 공식적으로 승인하고, 선거 문자 D를 배정했다.
2.2. 의회 진출 이전 (2016-2019)
2015년 보수인민당 의원 2명 ― 페르닐레 베르문, 페테르 세이에르 크리스텐센 ― 에 의해 창당되었다. 창당 직후 일부 지방의원들이 대거 입당했으나, 2017년 덴마크 지방 선거에서 힐레뢰드 시의원 1명을 제외하고는 전원이 낙선했다.
2016년 9월 21일, 차기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20,109명의 서명을 얻었다고 밝혔으며, 10월 9일 사회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았다. 이들은 망명 동결, 범죄 외국인 추방, 외국인의 자립 요건 강화 등 강경한 이민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2015년 9월 24일, 건축가 페르닐레 베르문트와 화학 공학자 피터 세이어 크리스텐센은 "우리 보수당"(Vi Konservative덴마크어)이라는 가칭으로 새로운 정당을 설립하는 과정에 있다고 발표했지만, 결국 "신우파당"(Nye Borgerlige)이라는 이름으로 결정했다. 2015년 유럽 이민 위기에 대한 정부의 대처에 대한 대응으로 설립되었다.
2016년 11월 12일, 신우파당은 프레데리시아에서 첫 연례 정당 회의를 개최했으며, 당시 2,773명의 당원을 보유하고 9명의 시의원이 빠르게 당적을 변경했다. 2017년 덴마크 지방 선거에서 전국 2,432명의 시의원 중 단 한 명만이 힐레뢰드 시에서 당선되었다.
2.3. 2019년 총선과 의회 진출
2019년 덴마크 총선 선거 운동에서 신우파당은 극우 정치 정당인 스트람 쿠르스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도전을 받았다. 하지만 6월 5일 선거에서 신우파당은 2.4%의 득표율을 얻어 4석을 확보하여 폴케팅에 진입했다. 반면 스트람 쿠르스는 1.8%로 2%의 선거 장벽을 넘지 못했다. 신우파당의 첫 번째 의원 그룹은 페르닐레 베르문(남윌란 유권자 구역), 페테르 세이에르 크리스텐센(셸란 유권자 구역), 메테 티에센(북셸란 유권자 구역), 라르스 보예 마티센(동윌란 유권자 구역)으로 구성되었다. 선거에서 의회의 다수가 좌파로 이동하면서, 사회민주당 대표 메테 프레데릭센은 같은 달 신우파당이 야당 역할을 할 소수 정부(프레데릭센 1차 내각)를 구성했다.
2.4. 2022년 총선과 베르문 대표 사임 (2022-2023)
2022년 11월 1일에 실시된 총선에서 신우파당은 3.7%를 득표하여 6석을 확보했다. 기존의 네 명의 국회의원들이 재선되었고, 미켈 비에른(퓬)과 킴 에드베르그 안데르센(북유틀란)이 추가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선거 직후, 캠페인 전략과 지도력에 대한 내부 비판이 제기되었다. 특히 당의 중앙 집권적인 의사 결정 방식과 주요 문제에 대한 집중 부족, 이민 정책에 대한 관심 부족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12월에는 사회민주당, 벤스터, 중도당이 참여하는 SVM 정부가 출범하면서 신우파당은 야당 역할을 하게 되었다.
2023년 1월 10일, 페르닐레 베르문 대표는 당의 다음 연례 회의에서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폴케팅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2.5. 라르스 보예 마티센 대표 체제와 혼란 (2023)
2023년 2월, 라르스 보예 마티센이 신임 대표로 선출되었으나, 한 달 만에 해임되었다. 같은 날, 헨리에테 에르게만 시의원이 새로운 정치 부대표로 선출되었으나, 코로나19 백신과 정치적 반대 세력에 대한 논란이 많은 발언으로 인해 13일 만에 사임했다. 보예 대표는 당에서 제명되었고,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했다.
보예의 퇴출과 함께 당은 12개월 후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350만 덴마크 크로네의 공적 자금을 잃게 되었다.
2.6. 베르문 대표 복귀와 당 해산 시도 (2023-2024)
2023년 10월 28일, 당 연례 회의에서 페르닐레 베르문이 다시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2024년 1월 10일, 베르문은 자신과 에드베르그가 당의 해산을 전국 집행부에 권고했으며, 그 시점부터 의회에서 당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발표했다. 그 이유는 의회에 우익 정당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다.
1월 16일, 당의 원내 교섭단체가 공식적으로 해산되었고, 페르닐레 베르문은 다음 날 자유 동맹에 합류했다. 알렉스 바노프슬라 자유 동맹 대표는 크리스마스 전에 베르문에게 비공식적으로 자유 동맹 합류를 권유했었다. 한편, 많은 지역 당 활동가들은 당의 존속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그 중 일부는 헨릭센을 새로운 당 대표로 지목했다. 신우파당 청년회는 3월 3일에 해산되었고, 에드베르그는 3월 19일에 스토이베르가 이끄는 덴마크 민주당에 합류했다.
2.7. 마르틴 헨릭센 대표 체제 (2024-)
2024년 4월 16일, 임시 당 회의에서 185명의 대의원 중 172명이 당의 존속에 찬성표를 던졌고, 마르틴 헨릭센은 반대 후보인 다니엘 피셔를 169-3으로 이기고 신임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 당시, 당에는 20명의 시의원과 2명의 지역 의원이 남아 있었고, 5월에는 당원 수가 약 3,000명에 달했다. 헨릭센 대표 체제 하에서 당 재건을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인 가운데, 2024년 5월 15일, 전 임시 대표였던 프레데릭 메이어와 예스퍼 하머가 당을 떠났다.
3. 성향
신우파당은 정치 스펙트럼의 분배와 가치 측면 모두에서 우측에 위치하며 덴마크 의회 폴케팅에서 가장 우익 정당으로 간주된다. 국가 보수주의, 국가 자유주의, 우익 포퓰리스트, 민족주의자, 경제 문제에 있어서의 자유지상주의, 반이민, 반이슬람 정당으로 묘사된다.
신우파당은 2015년 강령에서 "고전적인 보수적 가치 기반 정책과, 덴마크 민주주의를 제한하는 관습 및 초국가적 협약에 대한 명확한 반대와 함께, 보수적인덴마크어 경제 정책을 결합"한다고 밝혔다. EU 탈퇴, 자유주의 경제 정책, 그리고 이민 정책의 추가적인 강화를 지지한다.
신우파당의 5가지 주요 원칙은 다음과 같다:
* 강력한 가치 문화 공동체
* 더 적은 정부, 더 많은 인간
* 사회의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 대한 공동 책임
* 자연 가치의 합리적인 보호
*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국가 주권
이민 정책: 덴마크 인민당의 이민 정책이 온건하다고 비판하며, 덴마크가 UN 난민협약을 탈퇴하고, 단기체류 또는 개인처신에 문제가 있는 이민자들을 전부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UN 난민기구로부터 할당 받은 이들만이 난민 자격이 있고,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이들에게만 덴마크 국적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교육 및 공공기관에서의 이슬람식 커버(예: 히잡 등)를 전면 금지할 것을 주장한다.
경제 정책: 자유지상주의적 경제 정책을 주장하며, 감세와 법인세 폐지를 주장한다.
유럽 연합: EU의 각종 법률이 "흉물덩어리"라고 비판하고 있으며, 덴마크가 "덴마크의 번영, 진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EU로부터 탈퇴할 것을 주장한다.
기타: 법률의 간략화를 지지한다. 덴마크의 NATO 가입을 지지하지만, 2023년 11월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적인 자금 지원에 반대하며, 이슬람 이민을 유럽 안보에 더 큰 위협으로 묘사했다.
진보당은 2019년 총선에서 "진보당의 원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신우파당을 지지했다.
3.1. 주요 정책
신우파당은 정치 스펙트럼의 분배와 가치 측면 모두에서 우측에 위치하며 덴마크 의회 폴케팅에서 가장 우익 정당으로 간주된다. 국가 보수주의, 국가 자유주의, 우익 포퓰리스트, 민족주의자, 경제 문제에 있어서의 자유지상주의, 반이민, 그리고 반이슬람으로 묘사되어 왔다.
신우파당은 2015년 강령에서 "고전적인 보수적 가치 기반 정책과, 덴마크 민주주의를 제한하는 관습 및 초국가적 협약에 대한 명확한 반대와 함께, 보수적인덴마크어 경제 정책을 결합"한다고 밝혔다. EU 탈퇴, 자유주의 경제 정책, 그리고 이민 정책의 추가적인 강화를 지지한다.
신우파당의 5가지 주요 원칙은 다음과 같다:
* 강력한 가치 문화 공동체
* 더 적은 정부, 더 많은 인간
* 사회의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 대한 공동 책임
* 자연 가치의 합리적인 보호
*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국가 주권
이민 정책: 덴마크 인민당의 이민 정책이 온건하다고 비판하며, 덴마크가 UN 난민협약을 탈퇴하고, 단기체류 또는 개인처신에 문제가 있는 이민자들을 전부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UN 난민기구로부터 할당 받은 이들만이 난민 자격이 있고,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이들에게만 덴마크 국적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교육 및 공공기관에서의 이슬람식 커버(예: 히잡 등)를 전면 금지할 것을 주장한다.
경제 정책: 자유지상주의적 경제 정책을 주장하며, 감세와 법인세 폐지를 주장한다.
유럽 연합: EU의 각종 법률이 "흉물덩어리"라고 비판하고 있으며, 덴마크가 "덴마크의 번영, 진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EU로부터 탈퇴할 것을 주장한다.
기타: 법률의 간략화를 지지한다. 덴마크의 NATO 가입을 지지하지만, 2023년 11월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적인 자금 지원에 반대하며, 이슬람 이민을 유럽 안보에 더 큰 위협으로 묘사했다.
진보당은 2019년 총선에서 "진보당의 원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신우파당을 지지했다.
4. 역대 선거 결과
4.1. 총선 (폴케팅)
| 선거 | 대표 | 득표 | % | 의석 | +/– | 정부 |
|---|---|---|---|---|---|---|
| 2019년 | 페르닐레 베르문 | 83,228 | 2.4 (#9) | 4 | 신규 | |
| 2022년 | 129,524 | 3.7 (#10) | 6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