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현 (조선)
1. 개요
심수현은 조선 시대의 문신으로, 청송 심씨 가문 출신이다. 1704년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숙종, 경종, 영조 시대를 거치며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영조 즉위 후 병조판서, 우의정을 거쳐 1732년 영의정에 올랐다.
| 이름 | 심수현 |
|---|---|
| 한자 표기 | 沈壽賢 |
| 출생일 | 1663년 |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
| 사망일 | 1736년 |
| 사망지 | 조선 한성부 |
| 거주지 | 조선 |
| 국적 | 조선 |
| 본관 | 청송 |
| 자(字) | 기숙(耆叔) |
| 호(號) | 지산(止山) |
| 소속 | 소론 |
| 학력 | 1704년(숙종 30) 춘당대문과에 병과로 급제 |
| 직업 | 문신 · 정치인 |
| 아버지 | 홍문관 응교 증 영의정 심유(沈濡) |
| 어머니 | 증 정경부인 백천 조씨 |
| 배우자 | 초취 : 증 정경부인 전의 이씨 후취 : 정경부인 광주 안씨 |
| 형제 | 심제현 (형) 심경현(동생) 심공현(동생) |
| 자녀 | 5남 4녀 심육(장남) 심악(차남) 심약(삼남) 심필(사남) 심발(오남) |
| 친척 | 조석윤 (외조부) 홍진보(사위) 홍양호(외손자) 심대윤(고손자) |
-
조선의 한성부판윤 -
심온
심온은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태종 때 중용되어 세종 즉위 후 영의정에 올랐으나 역모 혐의로 사사된 후 문종 때 복권되었으며, 드라마에서 재조명되기도 했다. -
조선의 한성부판윤 -
심상규
심상규는 정조의 총애를 받아 초계문신으로 발탁되어 순조 시대에 영의정을 역임했으며, 규장각 직각, 승지 등 요직을 거쳐 순조 사후 헌종을 보필하고 남한산성 광주유수를 지낸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
1663년 출생 -
코튼 매더
코튼 매더는 미국의 회중교회 목사이자 저술가로, 뉴잉글랜드 청교도 사회에서 중요한 인물이었으며, 『미국 그리스도의 위대한 업적』을 저술하고 세일럼 마녀 재판 당시 마녀 혐의자 처형을 옹호하기도 했다. -
1663년 출생 -
레 희종
레 희종은 후 레 왕조의 황제로, 찐딱의 섭정 하에 꼭두각시 군주로 지냈으나, 그의 치세는 정화지치라 불리며 평화와 질서를 가져왔다. -
조선 경종 -
이인좌의 난
이인좌의 난은 1728년 이인좌를 중심으로 소론 강경파가 영조 즉위에 반발하여 일으킨 반란으로, 과도한 세금과 지주 착취에 대한 백성들의 불만이 사회적 배경이 되었으며, 3개월 만에 진압된 후 소론의 세력이 약화되고 탕평책이 추진되었다. -
조선 경종 -
신임사화
2. 가계
심수현의 가계는 조선의 명문가 중 하나인 청송 심씨 가문으로, 여러 대에 걸쳐 고위 관직자를 배출하였다. 8대조 심연원은 영의정을 지냈고, 7대조 심강은 명종의 국구였다. 6대조 심의겸은 서인의 초대 영수였으며, 5대조 심엄은 옥과현감을 지냈다. 고조부 심광세는 홍문관 응교, 증조부 심억은 한성부 서윤, 조부 심약한은 증 좌찬성을 지냈다. 아버지 심유는 홍문관 응교를 지냈고, 어머니는 대제학 조석윤의 딸인 증 정경부인 백천 조씨이다.
심수현에게는 형제 심제현, 심경현, 심공현이 있었다. 장남 심육은 소론 산림으로 활동했고, 차남 심악은 이조참판을 지냈다. 그 외 아들로는 심약, 심필, 심발이 있다. 딸들은 각각 정석기, 홍진보, 정양순, 이익윤에게 출가하였다. 외손자로는 강화학파의 대학자인 홍양호가 있다.
2.1. 직계
2.2. 형제자매
2.3. 자녀
2.4. 손자 및 외손자
2.5. 증손자 및 고손자
3. 생애
3.1. 숙종조
1704년 문과에 급제하여 사헌부 지평, 홍문관 수찬, 홍문관 교리, 강원도 암행어사, 사간원 헌납, 의주부윤, 승지, 양양부사, 충청도 관찰사, 형조참의, 경상도 균전사를 역임했다.
3.3. 영조조
1724년(영조 즉위년) 병조판서 겸 판의금부사 겸 지경연관사가 되었다. 비변사 당상 겸 유사 당상도 겸하였다.
1725년(영조 1년) 금위대장을 겸하였다. 이후, 지중추부사, 병조판서 겸 지경연관사 겸 세자시강원 빈객 겸 판의금부사를 거쳐, 1727년 우의정, 1729년 판중추부사, 1732년(영조 8년) 영의정 겸 공조판서가 되었다.
1734년 영의정에서 물러나 판중추부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