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1. 개요
쌍용C&E는 1962년 쌍용양회공업(주)으로 설립되어 레미콘 사업 진출 및 한국증권거래소 상장을 거쳤다. 용평리조트 사업을 인수했으나 분사 및 매각되었고, 2000년 일본 Taiheiyo Cement Corporation이 주식 투자를 했으나, 2016년에 매각했다. 2021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2024년 상장폐지되었다. 2021년과 2019년 동해 공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했다.
| 이름 | 쌍용씨앤이 주식회사 |
|---|---|
| 원어 | Ssangyong C&E Co., Ltd.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창립 | 1962년 5월 14일 |
|---|---|
| 분할 | 유류유통사업부문: 쌍용에너텍 (2017.1) |
| 창립자 | 김성곤 |
| 시장 정보 | (1975.5.3 상장) |
| 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34 (저동2가) |
| 인물 | 홍사승 (대표집행임원 회장) 이현준 (대표집행임원 부사장) |
| 산업 | 시멘트, 석회, 플라스터 및 그 제품 제조업 |
| 서비스 | 시멘트 제조업 |
| 대표 제품 | 포장시멘트, 크링카 제조, 골재생산, 무역, 토목건축공사, 부동산 임대 |
| 자본금 | 50,385,959,500원 (2020.12) |
| 매출액 | 1,470,799,173,925원 (2020) |
| 영업이익 | 250,161,895,107원 (2020) |
| 순이익 | 138,181,424,905원 (2020) |
| 자산 총액 | 3,326,801,072,629원 (2020.12) |
| 주주 | 한앤코시멘트홀딩스유한회사 외 특수관계인: 77.98% |
| 종업원 | 1,084명 (2020.12) |
| 웹사이트 | 쌍용씨앤이 주식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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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시멘트 기업 -
한일시멘트
한일시멘트는 1961년 허채경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시멘트 제조 기업으로, 포틀랜드 시멘트, 레미콘, 레미탈 등 주요 건자재를 생산하며 전국적인 유통망을 갖추고 2018년 7월 인적분할을 통해 신규 출범하였으나, 시멘트 가격 담합 및 주가 조작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
대한민국의 시멘트 기업 -
한라시멘트
한라시멘트는 1978년 정인영이 설립하여 외환 위기 때 라파즈에 매각되었다가 글랜우드PE와 베어링PEA를 거쳐 2018년 아세아시멘트 자회사가 되었으며, 시멘트 생산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하는 대한민국 시멘트 제조 기업이다. -
1962년 설립된 기업 -
타코벨
타코벨은 1948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멕시코 음식 프랜차이즈로, 타코를 주 메뉴로 전 세계적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얌! 브랜드의 자회사이다. -
1962년 설립된 기업 -
LS그룹
LS그룹은 1962년 한국케이블공업으로 시작하여 LG그룹에서 분리된 후 200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력, 에너지, 소재, 기계 등 다양한 분야의 계열사를 거느린 대한민국의 기업 집단이다. -
한국거래소 상장 기업 -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1976년 현대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2001년 IPARK 아파트 브랜드를 론칭하고 HDC그룹의 모회사로 성장했으나, 2021년과 2022년 건물 붕괴 사고로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
한국거래소 상장 기업 -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1973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광고회사로, 하쿠호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 등 여러 국제적 광고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 광고대행사 인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2. 역사
1962년 쌍용양회공업으로 설립되어 1965년 국내 최초로 레미콘 사업에 진출했고, 1975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1987년 쌍용건설로부터 용평리조트 사업본부를 인수했으나, 2000년 별도법인 ㈜용평리조트로 분사 후 2003년 세계일보에 매각했다.
2000년 일본 [https://www.taiheiyo-cement.co.jp/english/index.html Taiheiyo Cement Corporation]이 주식 20%를 취득해 경영에 참여했으나, 2016년 한국 투자 회사에 모든 주식을 매각했다. 2021년 쌍용C&E로 사명을 변경했고, 2024년 상장폐지되었다.
2.2. 사업 확장 및 변화 (1987년 ~ 2021년)
1987년, 쌍용건설로부터 용평리조트 사업본부를 인수했다. 2000년에 용평사업부를 별도 법인인 (주)용평리조트로 분사시켰으나, 2003년 세계일보에 매각했다.
2000년, 일본 [https://www.taiheiyo-cement.co.jp/english/index.html Taiheiyo Cement Corporation]이 주식 20%를 취득해 경영에 참여했다. 그러나 2016년, Taiheiyo Cement Corporation이 보유한 모든 주식을 한국 투자 회사에 매각했다.
2021년, 쌍용C&E로 사명을 변경했다.
2.3. 최근 (2021년 ~ 현재)
2021년 쌍용C&E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24년 한국증권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되었다.
3. 산업재해
쌍용C&E 동해시 공장에서는 2021년과 2019년에 연이어 크레인 관련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2021년 5월 14일에는 크레인이 붕괴되어 조정실에서 작업 중이던 64세 노동자가 사망했고, 2019년 12월에는 하청업체 직원이 크레인 작업 중 추락하여 사망했다.
3.1. 동해 공장 크레인 붕괴 사고 (2021년)
2021년 5월 14일 오전 11시 30분경, 강원도 동해시 쌍용C&E 시멘트 공장에서 높이 10m 크레인이 공장 바닥으로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조정실에서 작업하던 64세 김 모 씨가 함께 추락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김 씨는 창고에 보관하던 규석을 컨베이어 벨트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2019년 12월에도 쌍용C&E 동해공장에서는 하청업체 직원이 크레인 작업 중 체인에 부딪혀 20m 아래로 추락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사고는 해당 직원이 추락 방지 장비를 갖추지 못한 채 갑작스럽게 작업에 투입되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C&E 관계자는 크레인 운전석 자체가 추락한 것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원인 파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평소 현장 안전 장비 착용을 철저히 하고 있었으며,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3.2. 반복되는 안전사고
2021년 5월 14일 오전 11시 30분경, 강원도 동해 쌍용C&E 시멘트 공장에서 10m 높이 크레인이 공장 바닥으로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조정실에서 작업하던 64세 김 모 씨가 추락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김 씨는 창고에 보관하던 규석을 컨베이어 벨트에 옮겨 싣는 크레인 작업을 하고 있었다.
2019년 12월에도 쌍용C&E에서는 하청업체 직원이 추락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건물 위에서 크레인 작업에 참여한 63세 노동자가 체인에 부딪혀 20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이 노동자는 갑자기 크레인 작업에 투입되어 추락 방지 장비를 갖추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C&E 관계자는 "크레인 자체가 운전석이 추락한 상황이어서 원인 파악을 해야 한다. 평소 현장에서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작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