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사예드
1. 개요
아리아나 사예드는 1985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태어난 아프가니스탄의 가수이자 텔레비전 진행자이다. 2008년 데뷔 싱글 "MashAllah"를 시작으로, 2011년 "Afghan Pesarak"의 발표를 통해 음악 경력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 아프가니스탄의 음악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아프가니스탄 아이콘상과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음악의 밤》, 《더 보이스 오브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스타》 등에서 활동하며, 여성 인권 운동 및 유네스코 행사 참여 등 사회 활동도 병행했다. 2021년 탈레반의 카불 점령 이후 미국으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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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 거주한 아프가니스탄인 -
수하일 샤힌
수하일 샤힌은 파키스탄에서 교육받고 여러 언어에 능통한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탈레반 정치인이자 외교관, 언론인으로서, 탈레반 정권 시기 대사관 부대사, 대변인을 거쳐 유엔 대사로 지명되었으나 승인받지 못했고, 탈레반의 입장을 국제사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다. -
파키스탄에 거주한 아프가니스탄인 -
압둘 가니 바라다르
압둘 가니 바라다르는 탈레반 창립 멤버로서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 후 무함마드 오마르와 함께 탈레반을 창설, 주요 직책을 역임했으며,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이후 탈레반 지도자로 활동, 미국과의 도하 협정 서명 후 아프가니스탄 부총리에 취임했다. -
페르시아어 가수 -
파하드 다리아
파하드 다리아는 아프가니스탄의 국민 가수로, 평화, 화합, 국가 통합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과 사회 운동으로 아프가니스탄과 페르시아어권 국가에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유엔개발계획 친선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페르시아어 가수 -
누스라트 파테 알리 칸
누스라트 파테 알리 칸은 600년 이상 카왈리 음악을 계승한 파키스탄 가문 출신으로, 수피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서양 음악과 융합하여 월드 뮤직의 선구자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피터 가브리엘과의 협업, 영화 사운드트랙 참여, 국제 공연 등을 통해 카왈리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
카불 출신 -
마니자 탈라시
마니자 탈라시는 2002년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난 최초의 여성 브레이킹 선수이며, 탈레반의 카불 장악 이후 난민 신분으로 스페인으로 이주하여 2024년 파리 올림픽 난민 선수단으로 참가했다. -
카불 출신 -
아지타 가니자다
아지타 가니자다는 이란계 미국인 배우이자 활동가로, 정치적 망명으로 미국에 정착 후 다양한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브로드웨이 데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출신 연기자들을 위한 다양성 옹호와 아프가니스탄 여성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 생애 초반과 교육
아리아나 사예드는 1985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파슈토어를 구사하는 아버지와 다리어를 구사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사예드의 부모는 사예드가 8세였던 때에 아프가니스탄을 떠나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살았고, 잠시 스위스와 영국 런던에 정착했다. 12세 시절에는 합창단과 함께 공연하는 음악 학교 입학 허가를 받았다.
2.1. 어린 시절 및 가족
아리아나 사예드는 1985년 아프가니스탄의 수도인 카불에서 파슈토어를 구사하는 아버지와 다리어를 구사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사예드의 부모는 사예드가 8세였던 때에 아프가니스탄을 떠나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살았고, 잠시 스위스와 영국 런던에 정착했다. 12세 시절에는 합창단과 함께 공연하는 음악 학교 입학 허가를 받았다.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자라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확실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라고 전했다.
2.2. 음악 교육
사예드는 12세 때 음악 학교에 입학하여 합창단과 함께 공연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그리 오래 하지는 않았지만, [...] 그 경험을 통해 자라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깨달았습니다."라고 말했다.
3. 음악인 활동
아리아나 사예드는 2008년 첫 싱글 〈MashAllah아랍어〉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2011년 〈Afghan Pesarak페르시아어〉를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아프가니스탄 밖 아프간인 사회에서 널리 알려지며 국제적인 공연 요청을 받았다.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 전통 가요 〈Gule Seb페르시아어〉를 불러 유명해졌고, 〈Dilam Tang Ast페르시아어〉 뮤직비디오는 아리아나 텔레비전 어워드에서 최고 노래상을 수상했다. 이후 〈Hairanam페르시아어〉, 자위드 샤리프와의 협업곡 〈Jelwa페르시아어〉, 민족주의 노래 〈Afghanistan Afghanistan페르시아어〉 등을 발표했다.
〈Banoo e Atash Nasheen페르시아어〉은 전쟁과 학대로 고통받는 아프간 여성들을 묘사해 영국 방송 협회(BBC) 인터뷰를 가졌고, 〈Anaram Anaram페르시아어〉은 아프가니스탄 음악 차트 1위에 올랐다. 2017년에는 아프가니스탄 아이콘상, 최고 여성 아티스트상, "아프가니스탄의 목소리" 칭호,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비디오상, 용맹상 등을 수상했다.
3.1. 초기 활동 (2008년 ~ 2011년)
사예드의 첫 싱글은 2008년에 발매된 'MashAllah'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경력의 전환점은 2011년 그녀의 노래 Afghan Pesarak이 발매된 이후였다. 아리아나 사예드는 결국 아프가니스탄 밖의 많은 아프가니스탄 가정에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전 세계 여러 콘서트에서 공연을 요청받았다. 갑작스러운 성공의 정점에서 아리아나는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 그녀의 불안정한 모국에서 콘서트를 열기로 결정했다.
아리아나는 옛 아프가니스탄 고전 노래인 Gule Seb을 자신만의 버전으로 부르며 명성을 얻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처음 활동하던 시기에 그녀는 다음 곡인 Dilam Tang Ast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 노래의 성공으로 그녀는 아리아나 텔레비전 어워드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촬영된 최고의 노래 상을 수상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의 주요 엔터테인먼트 채널 중 하나에서 TV 진행자로서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다. 그녀의 다음 곡인 Hairanam도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사예드의 다음 큰 성공은 아프가니스탄 팝 음악 업계의 주요 가수 중 한 명인 자위드 샤리프와의 콜라보레이션 곡인 Jelwa였다. 이것은 그들이 처음 성공했던 Biya Biya 이후 두 번째 협업이었다. 아리아나는 이어서 그녀의 나라에서 스포츠의 예술을 장려하기 위한 긍정적인 민족주의적 노래인 'Afghanistan Afghanistan'을 발표했다. 여러 가수가 이 노래에 참여했다.
3.2. 아프가니스탄 활동 및 인기 (2011년 ~ 현재)
아리아나 사예드가 2008년에 출시한 첫 싱글은 MashAllah아랍어였다. 하지만 음악인 경력의 전환점은 2011년에 노래 Afghan Pesarak페르시아어를 발표한 이후였다. 아리아나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 밖에 거주하는 많은 아프간인 가정에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전 세계의 많은 콘서트에서 공연을 요청받았다.
갑작스러운 성공이 절정에 달하면서 아리아나 사예드는 자신의 연약한 조국에서 콘서트를 열기로 결정했다.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의 오래된 구전가요인 Gule Seb페르시아어를 부르면서 유명해졌다. 사예드가 다음 곡인 Dilam Tang Ast페르시아어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을 때에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초창기 시절이었다. 이 노래의 성공은 아리아나 텔레비전 어워드에서 아프가니스탄 내에서 촬영된 최고의 노래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아프가니스탄의 주요 텔레비전 엔터테인먼트 채널의 프로그램 진행자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낳았다. 사예드의 다음 곡인 Hairanam페르시아어은 어느 정도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리아나 사예드의 다음 성공작인 Jelwa페르시아어는 아프가니스탄 음악 산업의 선두 가운데 한 사람인 자위드 샤리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이었다. 이는 첫 성공작인 Biya Biya페르시아어에 이은 2번째 성공작이었다.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의 스포츠 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경쾌한 민족주의 노래를 불렀다. 몇몇 가수들이 Afghanistan Afghanistan페르시아어이라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 아리아나 사예드의 노래 Banoo e Atash Nasheen페르시아어은 수년 동안 전쟁과 학대로 인한 고통을 겪은 아프가니스탄의 여성들을 묘사하여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는데 대형 오케스트라가 이 노래의 음악에 기여했다. 사예드는 노래가 발표된 이후에 영국 방송 협회(BBC)로부터 이 노래의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기 위한 인터뷰를 요청받았다. 사예드의 다음 히트곡은 아프가니스탄의 음악 차트 1위에 다시 올려놓은 Anaram Anaram페르시아어이었다.
아리아나 사예드는 2017년에 아프가니스탄 아이콘상을 수상했고 2017년 아프가니스탄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 국영 텔레비전 라디오 네트워크로부터 "아프가니스탄의 목소리"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2017년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비디오상, 용맹상을 수상했다.
3.3. 대표곡 및 음악적 특징
아리아나 사예드의 첫 싱글은 2008년에 발매된 MashAllah영어였다. 그러나 그녀의 음악 경력의 전환점은 2011년에 발표한 노래 Afghan Pesarak페르시아어 이후였다. 이 노래로 아리아나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 밖에 거주하는 많은 아프간인 가정에 널리 알려졌으며, 전 세계 여러 콘서트에서 공연 요청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성공의 정점에서 아리아나 사예드는 자신의 조국 아프가니스탄에서 콘서트를 열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아프가니스탄의 오래된 구전 가요인 Gule Seb페르시아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불러 유명해졌다.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초창기 시절, 그녀는 다음 곡인 Dilam Tang Ast페르시아어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 노래의 성공으로 아리아나 텔레비전 어워드에서 아프가니스탄 내에서 촬영된 최고의 노래상을 수상했고, 아프가니스탄의 주요 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프로그램 진행자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녀의 다음 곡인 Hairanam페르시아어은 어느 정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리아나 사예드의 다음 성공작은 아프가니스탄 음악 산업의 선두 주자 중 한 명인 자위드 샤리프와의 콜라보레이션 곡인 Jelwa페르시아어였다. 이는 그들의 첫 성공작인 Biya Biya페르시아어에 이은 두 번째 성공작이었다.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의 스포츠 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경쾌한 민족주의 노래 Afghanistan Afghanistan페르시아어을 불렀는데, 여러 가수들이 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
아리아나 사예드의 노래 Banoo e Atash Nasheen페르시아어은 수년 동안 전쟁과 학대로 고통받은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을 묘사하여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대형 오케스트라가 이 노래의 음악에 기여했다. 사예드는 노래가 발표된 이후 영국 방송 협회(BBC)로부터 노래의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기 위한 인터뷰를 요청받았다. 그녀의 다음 히트곡은 Anaram Anaram페르시아어으로, 아리아나를 다시 아프가니스탄 음악 차트 1위에 올려놓았다.
2017년에 아리아나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 아이콘상을 수상했고, 2017년 아프가니스탄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 국영 텔레비전 라디오 네트워크로부터 "아프가니스탄의 목소리"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2017년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비디오상, 용맹상을 수상했다.
3.4. 수상 경력
4. 텔레비전 활동
아리아나 사예드는 1TV의 음악 프로그램 《음악의 밤》(Shab-e Mosiqi)과 톨로 TV의 음악 경연 프로그램 《더 보이스 오브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스타》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4.1. 《음악의 밤》 (Shab-e Mosiqi)
아리아나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의 주요 엔터테인먼트 채널 가운데 하나인 1TV와 계약을 맺었다. 사예드가 출연한 음악 프로그램인 《음악의 밤》(Shab-e Mosiqi)은 사예드가 공연하고 다른 예술가들을 인터뷰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성공적이었고, 아리아나는 첫 번째 시즌이 끝난 이후에 런던으로 돌아갔다.
4.2. 《더 보이스 오브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스타》
아리아나 사예드는 2013년에 톨로 TV와 계약하여 음악 경연 프로그램 《더 보이스 오브 아프가니스탄》 (더 보이스》의 아프가니스탄 버전)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사예드는 텔레비전 방송국과 협업을 계속했고, 이후 아프가니스탄의 노래 경연 프로그램 《아프간 스타》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5. 사회 활동
아리아나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애국심과 인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으며, 인도를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진정한 친구"라고 언급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창설 75주년 기념식에 아프가니스탄 대표로 참석한 아리아나 사예드는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을 가졌다. 그녀는 자신의 공연을 아프가니스탄과 집을 잃고 다른 나라에서 망명 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쳤다고 밝혔다.
5.1. 여성 인권 운동
아리아나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의 여권운동가 라레 오스마니가 이끄는 #WhereIsMyName(#내_이름은_어디에) 캠페인의 지지자였는데, 이는 여성의 이름이 신분증에 포함될 수 있도록 아프가니스탄의 법률에 변화를 가져왔다.
5.2. 기타 활동
아리아나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의 여권운동가인 라레 오스마니가 이끄는 #WhereIsMyName(#내_이름은_어디에) 캠페인의 지지자였는데, 이는 여성의 이름이 신분증에 포함될 수 있도록 아프가니스탄의 법률에 변화를 가져왔다.
아리아나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애국심, 인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는데 인도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진정한 친구"라고 밝혔다.
아리아나 사예드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창설 75주년 기념식에서 아프가니스탄 대표로 참석하여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을 가졌다. 사예드는 자신의 공연을 아프가니스탄과 집을 잃고 다른 나라에서 망명 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쳤다.
6. 사생활
아리아나 사예드는 2018년에 자신의 매니저인 하시브 사예드와 약혼했다. 그의 조카인 나디아 나딤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덴마크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2021년 8월 탈레반이 카불을 함락하면서 아리아나 사예드는 탈레반이 장악하고 있던 검문소 5곳을 통과했고 약혼자와 함께 미국 군용기를 타고 카타르 도하로 탈출한 다음에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자리를 옮겼다. 사예드는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한 사실 자체가 기적이라고 전했다. 2021년 8월 25일에는 사예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