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기자 협회
1. 개요
아시아 기자 협회(AJA)는 2004년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기자들을 중심으로 '진실·공정보도와 언론자유 수호'를 목표로 발족된 기구이다. 서울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있다. 인종, 민족, 국가, 종교 및 이념을 초월하여 설립 취지에 동의하는 언론인에게 문호를 개방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36개국과 준회원국 10개국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기총회, AJA포럼, 언론자유 수호 활동, 봉사 및 연대, 온·오프라인 매체 발간 등이 있으며, AJA 언론상 및 아시아를 빛낸 기업상 시상도 진행한다.
2. 창립
2004년 11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 동아시아 국가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ASEAN 소속 기자들이 주축이 되어 '진실·공정보도와 언론자유 수호를 통한 세계평화'를 기치로 발족되었다. 대한민국 서울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2010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이사장 김학준) 인가를 받았다.
3. 회원국
4. 회장단
초대 회장은 이상기 전 한국기자협회장(전 한겨레신문 기자)이며, 현재는 이반 림(Ivan Lim) 전 싱가포르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선임기자가 맡고 있다. 부회장에는 쉬바오캉(Xu Bao Kang, 중국), 노릴라 모드 다우드(Norila Mohd Daud, 말레이시아), 돌고르 촐룬바타르(Dolgor Chuluunbaatar, 몽골), 에디 수프랍토(Eddy Suprapto, 인도네시아), 비슈누 니스투리(Bishnu Nisthuri, 네팔), 강석재(한국) 기자 등이 있다.
5. 주요 활동
아시아 기자 협회(AJA)는 정기 총회, AJA 포럼 개최, 언론 자유 수호 및 기자 보호, 권역 내 불균형 해소를 위한 봉사와 연대, 온·오프라인 매체 발간 등의 활동을 한다.
5.1. AJA 언론상 및 기타 시상
AJA 언론상은 아시아 기자 협회(AJA)에서 언론 자유와 언론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주요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공로상은 2008년 인도의 Bhatia Brajesh, 2009년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이 수상했다.
2009년에는 '아시아를 빛낸 기업상'이 처음 제정되었으며, 삼성전자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아시아기자협회는 사진 저작권 기증 캠페인 '포토천사', 각계각층의 도전자를 격려하는 '치어 챌린지(Cheer Challenge)', 아시아 각국 환경 및 역사문화탐방 등을 진행하고 있다.
5.2. 기타 활동
아시아 기자 협회(AJA)는 정기 총회, AJA 포럼, 언론 자유 수호 및 기자 보호, 권역 내 불균형 해소를 위한 봉사와 연대, 온·오프라인 매체 발간, AJA 언론상 및 아시아를 빛낸 기업상 시상 등의 활동을 한다.
AJA 언론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공로상은 인도의 Bhatia Brajesh(2008),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2009)이 수상했다. 2009년 처음 제정된 아시아를 빛낸 기업상은 삼성전자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사진 저작권 기증 캠페인 ‘포토천사'와 각계각층의 도전자를 찾아서 격려하는 ‘치어 챌린지(Cheer Challenge)’, 아시아 각국 환경 및 역사문화탐방 등도 아시아기자협회의 주요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