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소과
1. 개요
아하소과는 삼국지연의와 역사적 기록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촉한의 강유를 따라 위나라를 공격했으나 진태의 계략에 빠져 자결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역사적으로는 247년 소과, 벌동 등과 함께 위나라에 대항하여 봉기, 곽회에게 패배하여 참수당했다.
2. 삼국지연의에서의 묘사
《삼국지연의》에서 아하소과는 직접 언급되지 않지만, 미당대왕의 부하인 아가소고가 등장한다. 아가소고는 촉한의 강유가 북벌을 일으켰을 때 참전했으나, 위나라 장수 진태의 거짓 항복 계략에 속아 패배하고 자결했다.
2.1. 아가소고
촉한의 강유가 북벌을 했을 때, 미당대왕은 아가소고에게 5만 병력을 이끌고 위군을 공격하게 했다. 그러나 아가소고는 위의 진태가 꾸민 거짓 항복 계략에 빠져 패배하고 자결했다.
3. 역사적 기록
247년, 소과는 벌동, 아차색, 치무대 등과 함께 위나라에 대항하여 봉기, 성읍을 공격했다. 촉한의 강유도 이에 호응하여 위나라를 공격했으나, 위의 곽회는 촉한군의 행동을 간파하고, 위시를 지키는 하후패의 원군으로 가서 강유의 북상을 격퇴한 후 토벌에 나섰다. 아하소고와 소과는 곽회에게 패배하여 참수되었고, 이들의 군세 중 만여 명이 위나라에 항복했다. 진태는 이 전역에 종군하지 않았으며, 미당이 활동한 것은 이보다 이전인 240년의 일이다.
3.1. 아가소고와 소과의 난 (247년)
247년, 소과, 벌동, 아차색, 치무대 등과 함께 위나라에 대항하여 봉기, 성읍을 공격했다. 촉한의 강유도 이에 호응하여 위나라를 공격했으나, 위의 곽회는 촉한군의 행동을 적절하게 간파하고, 여러 장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먼저 위시를 지키는 하후패의 원군으로 가서 예상대로 그 지점에 나타난 강유의 북상을 격퇴한 후 적 토벌에 나섰다. 아하소고와 소과는 곽회에게 패배하여 참수되었고, 이들의 군세 중 만여 명이 위나라에 항복했다. 정사에서는 진태는 이 전역에 종군하지 않았으며, 미당이 활동한 것은 이보다 이전인 240년의 일이다.
3.2. 소과
247년, 소과는 벌동, 아차색, 치무대 등과 동 시기에 위나라에 대항하여 봉기하여, 위의 성과 읍을 공격했다. 또한 촉한의 강유도 이에 호응하여 위나라를 공격했다. 그러나 위의 곽회는 촉한군의 행동을 적절하게 간파하고, 여러 장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먼저 위시를 지키는 하후패의 원군으로 가서 예상대로 그 지점에 나타난 강유의 북상을 격퇴한 후 적 토벌에 나섰다. 적군은 이렇게 패배했고, 아하와 함께 참수되었다. 아하와 소과의 군세 중 위나라에 항복한 자가 만 명에 달했다고 한다. 정사에서는 진태는 이 전역에 종군하지 않았으며, 미당이 활동한 것은 이보다 이전인 240년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