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타란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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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알베르토 타란티니는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1970년대 초 보카 주니어스 유소년팀을 거쳐 1977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경험했다. 1978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며, 버밍엄 시티, 타예레스 데 코르도바, 리버 플레이트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61경기에 출전했고, 1978년 월드컵 올스타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알베르토 타란티니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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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니, 1982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본명알베르토 세사르 타란티니
출생일1955년 12월 3일
출생지부에노스아이레스 주 에세이사
1.78 m
포지션레프트백, 센터백
선수 경력
클럽1973–1977: 보카 주니어스 (179 경기, 0 골)
1978–1979: 버밍엄 시티 FC (23 경기, 1 골)
1979: 타예레스 (13 경기, 1 골)
1980–1983: 리버 플레이트 (107 경기, 4 골)
1983–1984: 바스티아 (29 경기, 1 골)
1984–1988: 툴루즈 (130 경기, 8 골)
1988–1989: 장크트갈렌
국가대표팀1974–1982: 아르헨티나 (61 경기, 1 골)
국가대표팀 메달
메달FIFA 월드컵
1978 아르헨티나 우승
기타
로마자 표기Alberto TARANT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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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타란티니는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 감독 아래 호르헤 발다노, 아메리코 가예고 등과 함께 1975년 툴롱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아르헨티나 23세 이하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호르헤 카라스코사가 대표팀을 떠난 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왼쪽 풀백이 되었으며, 당시 22세로 팀에서 가장 어린 선수였다.

1978년 FIFA 월드컵1982년 FIFA 월드컵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했고, 1982년 월드컵 직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통산 61경기에 출전했고, 1978년 FIFA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보카 주니어스, CA 리버 플레이트아르헨티나 리그의 양대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바스티아, 툴루즈, FC 생갈렌 등 유럽에서도 활동했다.

2.1. 클럽 경력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에세이사에서 태어난 타란티니는 1970년대 초 보카 주니어스 유소년팀을 거쳤으며, 아프로 헤어스타일과 큰 앞니 때문에 "코네호"(토끼)라는 별명을 얻었다.

1977년 보카 주니어스 소속으로 1977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첫 번째 국제 클럽 축구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대회는 남미 축구에서 가장 권위 있는 클럽 대회였다. 보카는 크루제이루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후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이 경기는 1977년 9월 14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열렸다.

1978년 FIFA 월드컵 몇 달 전, 그는 보카와의 계약 분쟁으로 인해 보카 구단이 모든 아르헨티나 클럽에 그에게 새로운 계약을 거부하도록 압력을 행사하면서 무소속 선수가 되었다. 월드컵 기간 동안의 활약 (페루와의 경기에서 6-0 승리에 득점했고,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도 출전) 후, 그는 295000GBP에 버밍엄 시티에 입단했다. 그의 잉글랜드 생활은 징계 위반으로 얼룩졌는데, 타란티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브라이언 그린호프를 쓰러뜨렸고, 관중 속으로 들어가 야유하는 사람을 주먹으로 때리면서 버밍엄에서의 23경기 활약을 마무리했다.

아르헨티나로 복귀한 후 그는 타예레스 데 코르도바, 리버 플레이트에서 활약하였고, 유럽 팀인 바스티아, 툴루즈, FC 생갈렌에서 활약했다.

1982년 타란티니는 남미 올해의 선수 톱 10에 선정되었다.

보카 주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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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플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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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시즌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메트로폴리타노 1980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나시오날 1981

2.2. 국가대표 경력

타란티니는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 감독 아래 호르헤 발다노, 아메리코 가예고 등과 함께 1975년 툴롱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아르헨티나 23세 이하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호르헤 카라스코사가 대표팀을 떠난 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왼쪽 풀백이 되었다. 그는 당시 22세로 팀에서 가장 어린 선수이기도 했다.

1978년 FIFA 월드컵 몇 달 전, 그는 보카와의 계약 분쟁으로 인해 무소속 선수가 되었다. 월드컵 기간 동안 페루와의 경기에서 6-0 승리에 득점했고,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도 출전하는 등 활약 후, 버밍엄 시티에 입단했다.

1982년 FIFA 월드컵에도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했고, 그 직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61경기에 출전했고, 두 차례 월드컵에 출전했다. 1978년 FIFA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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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결과
1975년 툴롱 토너먼트우승
1978년 FIFA 월드컵우승
1982년 FIFA 월드컵2라운드

3. 사생활

타란티니는 패션 모델 파트리시아 "파타" 비야누에바와 결혼했다. 그의 형 조지 타란티니는 전직 대학 축구 코치였다.

4. 수상 내역

타란티니는 보카 주니어스와 CA 리버 플레이트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했고,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으로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적으로는 FIFA 월드컵 올스타팀, 월드 사커 월드 XI(1978), IFFHS 아르헨티나 역대 드림팀 (B팀)에 선정되었다.

4.1.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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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우승
보카 주니어스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1976 나시오날, 1976 메트로폴리타노
보카 주니어스코파 리베르타도레스1977
CA 리버 플레이트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1980 메트로폴리타노, 1981 나시오날

알베르토 타란티니는 보카 주니어스, CA 리버 플레이트아르헨티나 리그의 양대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유럽 등에서도 활동했다.

4.2.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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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니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으로 61경기에 출전했고, 두 차례 월드컵에 참가했다. 1978년 FIFA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의 사상 첫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4.3. 개인

* FIFA 월드컵 올스타팀: 1978
* AFA 역대 최고의 팀: 2015년 발표
* 월드 사커 월드 XI: 1978
* IFFHS 아르헨티나 역대 드림팀 (B팀):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