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윌커슨
1. 개요
애런 윌커슨은 미국의 야구 선수로, 투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미드웨이 고등학교와 파놀라 칼리지를 거쳐 컴벌랜드 대학교에서 대학 야구를 했으며, 2010년 NAIA 월드 시리즈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2013년 독립 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보스턴 레드삭스, 밀워키 브루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에서 마이너 리그와 메이저 리그를 오갔다. 2022년에는 일본 프로 야구 한신 타이거스에서, 2023년에는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다. 2022년 5월에는 한신 타이거스 소속으로 월간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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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애런 윌커슨 |
|---|---|
| 영어 표기 | Aaron Wilkerson |
| 일본어 표기 | アーロン・ウィルカーソン |
| 국적 | 미국 |
| 출생지 | 텍사스주포트워스 |
| 생년월일 | 1989년 5월 24일 |
| 신장 | 191cm |
| 체중 | 95kg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 입단 | 2013년 아마추어 FA |
| 독립 리그 | 포트워스 캣츠 (2013) 플로렌스 프리덤 (2013) (2013-2014) |
|---|---|
| 메이저 리그 | 밀워키 브루어스 (2017-2019) |
| 일본 프로 야구 | 한신 타이거스 (2022) |
| 한국 프로 야구 | 롯데 자이언츠 (2023-2024) |
| MLB 데뷔 | 2017년 9월 15일, 밀워키 브루어스 |
|---|---|
| NPB 데뷔 | 2022년 4월 16일, 한신 타이거스 |
| KBO 데뷔 | 2023년 7월 26일, 롯데 자이언츠 |
| MLB 통산 성적 (2019년) | 승패: 1승 1패 평균 자책점: 6.88 탈삼진: 28 |
| NPB 통산 성적 (2022년) | 승패: 5승 5패 평균 자책점: 4.08 탈삼진: 54 |
| KBO 통산 성적 (2024년) | 승패: 19승 10패 평균 자책점: 3.39 탈삼진: 248 |
| 계약금 (KBO) | 150,000 달러 |
|---|---|
| 연봉 (KBO, 2024년) | 600,000 달러 |
| WBSC 프리미어 12 | 2015 도쿄 미국 대표팀 은메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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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KBO 리그 투수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
1989년 출생 -
안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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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출생 -
리설주
리설주는 김정은의 부인으로, 함경북도 청진시 출신으로 추정되며 중국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은하수관현악단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고, 2012년 공식적으로 소개된 후 2018년부터 '여사' 칭호를 사용하며 활발한 외교 활동을 하고 있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다코타 허드슨
다코타 허드슨은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 출신의 미국 프로 야구 투수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현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이며, 97마일의 싱커를 던지는 땅볼 유도형 투수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2. 아마추어 경력
웨이코의 미드웨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파놀라 칼리지에 입학했다. 2008년에는 57이닝 동안 3승 1패, 탈삼진 62개, 12세이브로 NJCAA D1 세이브 부문 1위를 기록했다. 2학년 때는 78이닝 동안 9승 3패, 평균 자책점 3.10, 탈삼진 103개를 기록했다. 이후 컴벌랜드 대학교로 편입하여 컴벌랜드 불독스에서 대학 야구를 했다. 컴벌랜드 대학교 시절, 2010년 전미 대학 체육 협회(NAIA) 월드 시리즈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14승 1패(14연승 포함), 11번의 완투, 이닝 투구, 팀 최고 평균 자책점 2.13, 125개의 탈삼진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세컨드 팀 올-아메리칸과 NAIA 월드 시리즈 올-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다.
2011년 2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54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으로 NAIA 기록을 세웠다. 해당 시즌에 12승 무패, 평균자책점 1.49를 기록했고, 26연승으로 대학 경력을 마감하며 또 다른 NAIA 기록을 세웠다. 퍼스트 팀 올-아메리칸, 트란사우스 컨퍼런스 이 주의 투수로 세 번 선정되었다.
오른쪽 팔꿈치 주관절 측부 인대 파열 상태로 해당 시즌을 투구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미 존 수술을 받고 2011년 컴벌랜드에서 드래프트되지 못했으며, 2년간 야구를 떠나 냉동 식품 진열대 채우는 일을 했다.
3. 프로 경력
윌커슨은 2013년 유나이티드 리그 베이스볼의 포트워스 캐츠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프런티어 리그의 플로렌스 프리덤, 아메리칸 협회의 그랜드 프레리 에어호그스를 거치며 19번의 선발 등판에서 10승 2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했다.
2014년에는 그랜드프레리에서 활동하다 8월에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로웰 스피너스로 이적, 8번의 선발 등판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1.62를 기록했다. 2015년에는 상위 싱글 A팀인 세일럼 레드삭스와 더블 A팀인 포틀랜드 시 독스에서 뛰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제1회 WBSC 프리미어12에 미국 대표팀 선발 투수로 참가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포틀랜드를 거쳐 트리플 A팀인 포터킷 레드삭스로 승격되었고, 7월에는 애런 힐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밀워키 브루어스로 이적했다. 2018년에는 브루어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트리플 A에서 보냈다. 2019년에는 메이저 리그에서 첫 안타와 홈런을 동시에 기록하기도 했으나, 시즌 후 지명 할당되었다.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에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2021년에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2021년 12월, 일본 프로 야구의 한신 타이거스와 계약하며 일본 무대에 진출했다. 2022년 시즌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일본 무대 첫 승을 거두는 등 활약하며 월간 MVP를 수상하기도 했지만,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로 풀렸다.
2023년 7월,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 합류하여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2023년 11월에 재계약에 성공했다.
3.1. 미국 프로야구 시절
윌커슨은 2013년 독립 야구 리그인 유나이티드 리그 베이스볼의 포트워스 캐츠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3경기에서 9승 1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했다. 시즌 중반 프런티어 리그의 플로렌스 프리덤으로 트레이드되었고, 아메리칸 협회의 그랜드 프레리 에어호그스에서 그 해를 마쳤다. 세 리그에서 19번의 선발 등판에서 10승 2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했다.
2014년, 윌커슨은 그랜드프레리에서 13경기 출전하여 3승 1패,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한 후, 8월에 보스턴 레드삭스 조직에 합류했다. 이후 로우-A 로웰 스피너스에서 8번 선발 등판하여 5승 1패, 평균자책점 1.62를 기록했다.
2015년, 하이-A 세일럼 레드삭스에서 17경기(12선발)에 출전하여 7승 2패, 평균자책점 2.96,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1.05, 피안타율 .218을 기록했다. 더블-A 포틀랜드 시 독스에서 7번 선발 등판하여 4승 1패, 평균자책점 2.66, WHIP 1.01, 피안타율 .192를 기록했다. 윌커슨은 애리조나 가을 리그에서 스코츠데일 스콜피온스 소속으로 잠시 활동했지만, 제1회 세계 야구 소프트볼 연맹 프리미어12 토너먼트에 미국 대표팀 선발 투수로 참가하기 위해 팀을 떠났다.
2016년, 포틀랜드에서 8경기에 출전하여 2승 1패, 평균자책점 2.12, 피안타율 .175를 기록했고, 이닝 동안 48개의 삼진을 잡아내고 14개의 볼넷을 허용했다. 4월 말에 트리플-A 포터킷 레드삭스로 승격되었다. 포터킷에서 8경기 출전하여 41이닝을 소화하며 4승 1패, 평균자책점 2.20, WHIP 1.07, 피안타율 .222, 49개의 삼진, 10개의 볼넷을 기록했다.
2016년 7월 7일, 보스턴 레드삭스는 윌커슨과 웬델 리호르를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하고, 애런 힐을 받았다. 윌커슨은 2016년 시즌의 나머지 기간을 트리플 A팀인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카이삭스에서 보냈다. 2017년에는 더블 A팀인 빌록시 셔커스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2017년 9월 15일, 윌커슨은 브루어스의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2018년 브루어스에서 3번의 메이저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9이닝 동안 10자책점을 기록했으며, 그해 대부분의 시간을 트리플 A팀인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카이삭스에서 보냈다. 2019년 4월 17일, 윌커슨은 마이클 와카를 상대로 투런 홈런을 치면서 자신의 첫 메이저 리그 안타와 홈런을 동시에 기록했다. 9월 1일, 윌커슨은 2019년 8번의 등판에서 16이닝 동안 13실점을 기록한 후 지명 할당되었다.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마이너 리그 야구 시즌이 취소되어 2020년에는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2020년 11월 2일에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021년 5월 1일, 윌커슨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구단과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트리플 A 오클라호마 시티 다저스에서 23경기(선발 19경기)에 출전하여 8승 5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023년 4월 22일, 윌커슨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트리플 A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에서 14경기에 출전하여 47.0이닝 동안 53개의 삼진을 기록했지만, 6.51의 평균자책점으로 부진했다. 7월 14일, 윌커슨은 마이너 리그 계약을 해지하고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3.2. 일본 프로야구 시절
2021년 12월 7일, 일본 프로 야구의 한신 타이거스와 계약을 맺고, 2022년에 입단하였다. 추정 연봉은 65만 달러(약 72800)였다. 등번호는 52번이다.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일본 입국이 늦어졌지만, 규제가 완화되어 2022년 3월 6일에 일본에 입국했고, 10일에 입단 기자 회견을 가졌다. 4월 16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일본 첫 등판 및 첫 선발로 나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일본 무대 첫 승리를 거두었다. 이는 한신 구단 역사상 외국인 투수가 고시엔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첫 등판, 첫 선발, 첫 승리를 모두 달성한 최초의 사례이다.
5월에는 4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3승(리그 공동 1위)과 평균자책점 1.04(리그 2위)를 기록, 팀의 월간 평균자책점 1.79를 이끄는 활약으로 2018년 3, 4월 랜디 메신저 이후 구단 외국인 투수로는 오랜만에 월간 MVP를 수상했다.
윌커슨은 한신에서 14경기에 출전하여 70.2이닝 동안 5승 5패, 평균자책점 4.08, 탈삼진 54개를 기록하고 2022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로 공시되었다.
3.3. 한국 프로야구 시절
2023년 7월 댄 스트레일리를 대체할 외국인 투수로 영입되었다. 2023년 7월 18일,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350000USD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에서 13경기 선발 등판하여 7승 2패, 평균자책점 2.26, 79⅔이닝 동안 81탈삼진을 기록했으며, 이 중 11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역대 세 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당시 7이닝 1사사구로 호투했다.
2023년 11월 15일, 롯데 자이언츠는 윌커슨과 1년 750000USD 계약을 다시 체결했다. 2024년까지 계약했으며,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4. 투구 스타일
Aaron Wilkerson영어은 최고 구속 149.5km/h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 주 무기는 포심 패스트볼로, 투구의 약 절반을 차지한다. 변화구는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거의 비슷한 비율로 구사한다. 뛰어난 제구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 MLB 정규 시즌 투구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5. 기타
2021년 12월 5일, NPB의 한신 타이거스와 계약을 발표했다. 추정 연봉은 650000USD였다. 등번호는 52번이다.
2022년에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일본 입국이 늦어졌지만, 규제가 완화되어 3월 6일에 일본에 입국했고, 10일에 입단 기자 회견을 가졌다. 4월 16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일본 첫 등판, 첫 선발을 하여 6이닝 1실점으로 일본 첫 승리를 거두었다. 한신 신인 외국인 투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첫 등판, 첫 선발, 첫 승리를 거둔 것은 2021년 라울 알칸타라 이후 4번째이며, 고시엔에서 같은 조건을 달성한 것은 구단 역사상 처음이다. 이후 여름에는 2군에서 주로 활동했다. 12월 2일에 자유 계약 선수로 공시되었다.
5.1. 별명
프로 입단 전 식품 회사의 냉동 식품 부서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데, 이 사실이 톱스사의 트레이딩 카드에 소개되면서 "프리저(Freezer)"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윌크"라는 별명도 있다.
5.2. 수상 내역
* 월간 MVP: 1회 (투수 부문: 2022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