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사와 아쓰시
1. 개요
야나기사와 아쓰시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동했다. 1996년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데뷔하여 J리그, 천황배, J리그컵 등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다. 2000년에는 일본에서 3관왕을 달성했으며, 2001년에는 일본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다. 2003년 이탈리아 삼프도리아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했으나, 이후 메시나를 거쳐 2006년 가시마 앤틀러스로 복귀했다. 2014년 선수 생활을 마감했으며, 일본 국가대표팀으로 58경기에 출전하여 17골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하며, 가시마 앤틀러스 코치, 유스팀 감독 등을 역임했다.
| 본명 | 야나기사와 아쓰시 |
|---|---|
| 출생일 | 1977년 5월 27일 |
| 출생지 | 일본 도야마현이미즈시 |
| 신장 | 1.77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도야마 제일 고등학교 (1993-1995) |
|---|---|
| 프로 클럽 | 가시마 앤틀러스 (1996-2003) 삼프도리아 (2003-2004, 임대) 메시나 (2004-2006) 가시마 앤틀러스 (2006-2007) 교토 상가 FC (2008-2010) 베갈타 센다이 (2011-2014) |
| 청소년 국가대표 | 일본 U-20 (1997) 일본 U-23 (2000) |
|---|---|
| 성인 국가대표 | 일본 (1998-2006) |
| 가시마 앤틀러스 | 178경기 71득점 (1996-2003) |
|---|---|
| 삼프도리아 | 15경기 0득점 (2003-2004) |
| 메시나 | 29경기 0득점 (2004-2006) |
| 가시마 앤틀러스 | 42경기 9득점 (2006-2007) |
| 교토 상가 FC | 85경기 21득점 (2008-2010) |
| 베갈타 센다이 | 66경기 7득점 (2011-2014) |
| 총합 | 415경기 108득점 |
| 일본 U-20 | 5경기 4득점 (1997) |
| 일본 U-23 | 4경기 1득점 (2000) |
| 일본 | 58경기 17득점 (1998-2006) |
| 가시마 앤틀러스 | J1리그 우승 (1996, 1998, 2000, 2001, 2007) J1리그 준우승 (1997) J리그컵 우승 (1997, 2000, 2002) J리그컵 준우승 (1999, 2003, 2006) 천황배 우승 (1997, 2000, 2007) 천황배 준우승 (2002) |
|---|---|
| 베갈타 센다이 | J1리그 준우승 (2012) |
| 국가대표 | AFC 아시안컵 우승 (2000) |
| 가시마 앤틀러스 | 코치 (2015-) |
|---|
-
세리에 A의 일본인 축구 선수 -
요시다 마야
요시다 마야는 일본의 프로 축구 선수로, 나고야 그램퍼스 데뷔 후 유럽과 미국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일본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AFC 아시안컵 우승 및 월드컵 16강 진출에 기여했고, 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
세리에 A의 일본인 축구 선수 -
미우라 가즈요시
미우라 가즈요시는 '카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일본의 프로 축구 선수로, 브라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J리그 MVP 수상, 세리에 A 데뷔, 포르투갈 리그 데뷔 등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한 공격수이다. -
일본의 이탈리아 진출 축구 선수 -
요시다 마야
요시다 마야는 일본의 프로 축구 선수로, 나고야 그램퍼스 데뷔 후 유럽과 미국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일본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AFC 아시안컵 우승 및 월드컵 16강 진출에 기여했고, 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
일본의 이탈리아 진출 축구 선수 -
미우라 가즈요시
미우라 가즈요시는 '카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일본의 프로 축구 선수로, 브라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J리그 MVP 수상, 세리에 A 데뷔, 포르투갈 리그 데뷔 등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한 공격수이다. -
도야마현 출신 축구 선수 -
다치노 슌스케
다치노 슌스케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도쿄 베르디 유소년 팀에서 1군으로 승격되어 카탈레 도야마, 마쓰에 시 FC, FC 오사카 등에서 활동했으며, 일본 클럽 유스 선수권 우승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
도야마현 출신 축구 선수 -
니시노 야스마사
니시노 야스마사는 일본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선수 시절 포워드로 J1, J2리그에서 활약했으며 U-23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유소년팀 코치를 거쳐 현재 주빌로 이와타 1군 코치로 활동 중이다.
2. 선수 경력
야나기사와는 1977년 5월 27일 이미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1996년 가시마 앤틀러스에 입단했다. 1996년 5월에 데뷔했다. 1997년에는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고, 8득점을 기록하여 신인상을 수상했다. 1990년대에, 그는 1996년, 1998년 J1리그, 1997년 J리그컵 그리고 1997년 천황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에서는 1998-99 아시안 컵 위너스 컵에서 3위를 기록했다. 2000년에는 J1리그, J리그컵 그리고 천황배에서 우승하며 일본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2001년에는 J1리그에서 2연패를 달성했고, 일본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다. 2002년에는 J리그컵에서 우승했다.
2003년 6월, 야나기사와는 이탈리아 세리에 A 클럽 삼프도리아로 이적했다. 2004년에는 메시나로 이적했다.
2006년 3월, 야나기사와는 가시마 앤틀러스로 복귀했다. 2007년에는 J1리그와 천황배에서 우승했다. 그러나 젊은 선수인 타시로 유조와 고로키 신조에게 밀려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2008년에는 교토 상가 FC로 이적했다. 그는 리그에서 일본 선수 중 최다 득점인 14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09년부터는 많은 골을 넣지 못했다. 2011년에는 베갈타 센다이로 이적했다. 2011년 3월,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이 센다이를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생했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팀은 2011년에서 4위, 2012년에서 2위를 기록했다. 2014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2.1. 클럽 경력
야나기사와는 1996년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J리그에 데뷔했다. 1997년에는 8득점을 기록하여 신인왕으로 선정되었고, 1998년에도 22득점을 기록하는 등 가시마의 에이스로 성장했다. 1990년대에, 그는 1996년, 1998년 J1리그, 1997년 J리그컵 그리고 1997년 천황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에서는 1998-99 아시안 컵 위너스 컵에서 3위를 기록했다. 2000년에는 J1리그, J리그컵 그리고 천황배에서 우승하며 일본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2001년에는 J1리그에서 2연패를 달성했고, 일본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다. 2002년에는 J리그컵에서 우승했다.
2003년 6월, 야나기사와는 이탈리아 세리에 A 클럽 삼프도리아로 이적했다. 2004년에는 메시나로 이적했다. 2003-04 시즌 삼프도리아에서 리그 15경기에 출전했지만 무득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004-05 시즌에는 메시나 소속으로 리그 22경기에 출전했지만, 역시 무득점에 그쳤다.
2006년 3월, 야나기사와는 가시마 앤틀러스로 복귀했다. 2007년에는 J1리그와 천황배에서 우승했다. 그러나 젊은 선수인 타시로 유조와 고로키 신조에게 밀려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2008년에는 교토 상가 FC로 이적했다. 그는 리그에서 일본 선수 중 최다 득점인 14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09년부터는 많은 골을 넣지 못했다. 2011년에는 베갈타 센다이로 이적했다. 2011년 3월,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이 센다이를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생했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팀은 2011년에서 4위, 2012년에서 2위를 기록했다. 2014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2.1.1. J리그 시절
J리그의 13개 팀에서 제의를 받았으며, 그 중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에 입단을 선택했다。1997년에는 8득점을 기록하여 신인왕으로 선정되었고, 1998년에도 22득점을 기록하는 등 가시마의 에이스로 성장했다. 1998년 4월 4일의 대 교토전에서는 1경기 4득점을 기록했다. 5월 5일의 대 이와타전에서도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2000년 5월 20일의 산프레체 히로시마전에서 커리어 첫 레드 카드를 받았다。
2001년에는 리그전에서 98년 시즌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득점인 12득점을 기록하여 가시마의 J리그 우승에 기여하여 J리그 베스트 11을 수상했다。
2003년 시즌은 개막 전 부상의 영향으로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시기도 있었지만, 7월 5일에 홈에서 열린 주빌로 이와타전을 마지막으로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삼프도리아로 임대 이적하며 첫 해외 진출을 했다.
2.1.2. 세리에 A 시절
2003-04 시즌 삼프도리아에서 리그 15경기에 출전했지만 무득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구단 측은 계약 연장 의사가 없었고, 야나기사와는 계속 해외에서 뛰기를 희망하여 같은 세리에 A의 메시나와 계약했다.
2004-05 시즌 메시나 이적 후, 8월 22일 코파 이탈리아 1회전에서 아칠레알레를 상대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탈리아 공식 경기 첫 골을 넣었다. 레지나와의 해협 더비에서는 결승 어시스트를 기록하여 "야나기사와는 해협의 왕이다"라는 헤드라인이 지역 신문에 실리기도 했다. 그러나 리그에서는 29경기 동안 무득점에 그치며 유럽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2.2. 국가대표 경력
야나기사와 아쓰시는 1997년 FIFA U-20 월드컵에 일본 U-20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여 4골을 기록하며 일본 대표팀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1998년 2월 15일, 호주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필리프 트루시에 감독 부임 이후 일본 대표팀에 꾸준히 선발된 야나기사와는 2000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하여 일본의 우승에 공헌했고, 2002년 FIFA 월드컵에서는 스즈키 타카유키와 함께 공격수로 활약하며 일본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2005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과 2006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2006년 2006년 FIFA 월드컵 당시 일본 대표팀은 2006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야나기사와는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치면서 일본 언론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야나기사와는 A매치 통산 58경기에 출전하여 17골을 기록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장 | 골 |
|---|---|---|---|
| 일본 | 1998 | 2 | 0 |
| 1999 | 4 | 0 | |
| 2000 | 10 | 4 | |
| 2001 | 6 | 5 | |
| 2002 | 9 | 0 | |
| 2003 | 5 | 2 | |
| 2004 | 8 | 2 | |
| 2005 | 10 | 4 | |
| 2006 | 4 | 0 | |
| 합계 | 58 | 17 | |
3. 지도자 경력
야나기사와 아쓰시는 2015년에 가시마 앤틀러스의 코치로 취임하여 8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2018년 6월 8일자로 코치를 사임했다. 2019년 1월, 가시마 앤틀러스의 유스팀 코치로 취임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스팀 감독을 역임했고, 2025 시즌부터 가시마 앤틀러스의 1군팀 코치로 취임한다.
4. 플레이 스타일
야나기사와 아쓰시는 오프 더 볼, 움직임, 공간 창출 등에 뛰어난 선수였다. 활동량도 풍부하며, 수비도 능숙하게 해냈다. 골문 앞에서의 플레이 정확도도 높고, 득점 감각도 뛰어났다. 가시마 시절 총감독이었던 지쿠는 야나기사와에게 "오프 더 볼 움직임을 익혀라. 슈팅 연습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지시를 하며 그의 오프 더 볼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야나기사와는 "골을 넣는 것만이 공격수는 아니다"라고 발언하여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지만, 자신의 득점이 없더라도 움직임으로 득점에 기여하는 경우가 많았다.
일본 대표팀 통산 득점수는 역대 13위인 17득점, J리그에서는 은퇴한 2014년 시점에서 역대 10위, 일본인 6위인 통산 108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5. 논란 및 사건 사고
1999년 6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아시아 지역 1차 예선 기간 중 무단으로 팀을 이탈하여 당시 교제 중이던 리카(梨花)와 밀회한 사실이 사진 주간지 FOCUS에 보도되었다. 이 보도로 인해 당시 U-23 대표팀 감독 필립 트루시에로부터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크로아티아전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친 후 "갑자기 공이 와서"라는 발언을 하여 비판을 받았다.
2018년 6월, 가시마 앤틀러스 코치 시절 팀 원정에서 무단으로 이탈하여 도쿄 도내 호텔에서 지인 여성과 밀회하는 현장이 주간여성에 의해 단독 보도되었다. 이 보도를 받아 소속팀인 가시마 앤틀러스는 규율 위반 처분으로 야나기사와 아쓰시의 자택 근신(무기한)을 발표했다. 같은 해 6월 8일자로 코치직을 사임했다.
6. 수상 내역
가시마 앤틀러스
* J1리그: 1996, 1998, 2000, 2001, 2007
* 천황배: 1997, 2000, 2007
* J리그컵: 1997, 2000, 2002
* 일본 슈퍼컵: 1997, 1998, 1999
일본
* AFC 아시안컵: 2000
개인
* 아시아의 선수(Player of the Month): 1998년 1월
* J리그 신인상: 1997
* J리그 베스트 11: 1998, 2001, 2008
* 일본 올해의 축구 선수: 2001
6.1. 클럽
야나기사와 아쓰시는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활동하며 J1리그 5회 우승(1996년, 1998년, 2000년, 2001년, 2007년), J리그컵 3회 우승(1997년, 2000년, 2002년), 천황배 전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 3회 우승(1997년, 2000년, 2007년), FUJI XEROX SUPER CUP 3회 우승(1997년, 1998년, 1999년), A3 챔피언스컵 1회(2003년) 우승을 기록했다.
6.2. 국가대표팀
야나기사와 아쓰시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0년 AFC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