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코브 포울센
1. 개요
야코브 포울센은 덴마크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에는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덴마크 국가대표팀으로 35경기 2골을 기록했다. 에스비에르 fB, SC 헤이렌베인, 오르후스 GF, FC 미트윌란, AS 모나코 FC, 멜버른 빅토리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19-20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2021년부터 비보르 FF의 코치로 활동하다가 2023년 12월 비보르 FF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뛰어난 세트피스, 패스, 기술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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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야코브 벤딕스 우드 포울센 |
|---|---|
| 출생일 | 1983년 7월 7일 (40세) |
| 출생지 | 바르데, 덴마크 |
| 키 | 1.81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네스비에르 RUI |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99–2002 |
| 유소년 클럽 | 에스비에르 fB |
| 클럽 | 에스비에르 fB |
| 연도 | 2001–2006 |
| 출전 | 107 |
| 득점 | 19 |
| 클럽 | 헤이렌베인 |
| 연도 | 2006–2008 |
| 출전 | 57 |
| 득점 | 3 |
| 클럽 | AGF |
| 연도 | 2008–2010 |
| 출전 | 54 |
| 득점 | 10 |
| 클럽 | 미트윌란 |
| 연도 | 2010–2012 |
| 출전 | 46 |
| 득점 | 9 |
| 클럽 | 모나코 |
| 연도 | 2012–2014 |
| 출전 | 17 |
| 득점 | 0 |
| 클럽 | 미트윌란 |
| 연도 | 2014–2019 |
| 출전 | 185 |
| 득점 | 33 |
| 클럽 | 멜버른 빅토리 |
| 연도 | 2019–2020 |
| 출전 | 16 |
| 득점 | 0 |
| 총 출전 | 482 |
| 총 득점 | 74 |
| 현재 클럽 | 비보르 FF |
| 국가대표팀 | 덴마크 U19 |
|---|---|
| 국가대표 연도 | 2000–2001 |
| 국가대표 출전 | 5 |
| 국가대표 득점 | 0 |
| 국가대표팀 | 덴마크 U20 |
| 국가대표 연도 | 2002–2004 |
| 국가대표 출전 | 7 |
| 국가대표 득점 | 0 |
| 국가대표팀 | 덴마크 U21 |
| 국가대표 연도 | 2003–2006 |
| 국가대표 출전 | 16 |
| 국가대표 득점 | 1 |
| 국가대표팀 | 덴마크 |
| 국가대표 연도 | 2009–2015 |
| 국가대표 출전 | 35 |
| 국가대표 득점 | 2 |
| 감독 연도 | 2021–2023 |
|---|---|
| 감독 클럽 | 비보르 (어시스턴트) |
| 감독 연도 | 2023 |
| 감독 클럽 | 비보르 (임시) |
| 감독 연도 | 2023– |
| 감독 클럽 | 비보르 |
-
덴마크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축구 국가대표팀 -
UEFA 유로 1992 선수 명단
UEFA 유로 1992 선수 명단은 스웨덴에서 열린 UEFA 유로 1992에 참가한 8개국의 선수 명단을 기록한 문서로, 덴마크가 유고슬라비아를 대신해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
덴마크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축구 국가대표팀 -
아네르스 리네고르
아네르스 리네고르는 덴마크 국가대표팀과 여러 클럽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덴마크 올해의 골키퍼로 선정되고 FA 커뮤니티 실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한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
덴마크 남자 U-20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는 덴마크 출신의 수비형 미드필더 축구 선수로, 링뷔 BK에서 프로 데뷔 후 함부르크 SV, 브뢴비 IF, ACF 피오렌티나를 거쳐 브렌트포드 FC에서 활약하며 덴마크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와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덴마크 남자 U-20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다닐 아게르
다닐 아게르는 강력한 킥력과 뛰어난 수비 능력을 갖춘 덴마크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브뢴뷔 IF와 리버풀 FC에서 활약했으며 덴마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였고 은퇴 후에는 사업가, 자선가,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FC 미트윌란의 축구 선수 -
윈스턴 리드
윈스턴 리드는 뉴질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뉴질랜드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동점골을 기록하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동하다가 2022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
FC 미트윌란의 축구 선수 -
바츨라프 카들레츠
체코의 축구 선수 출신이자 FK 빅토리아 지슈코프의 수석 코치인 바츨라프 카들레츠는 공격수로 활약하며 AC 스파르타 프라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등에서 뛰었고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야코브 포울센은 에스비에르 fB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하여 2001년 9월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오베 페데르센 감독의 선택을 받아 에스비에르에서 활약하며 2002-03 시즌에는 21경기, 2003-04 시즌에는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2006년 1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SC 헤이렌베인으로 이적했으나, 주로 후보 선수로 활약했다. 2008년 8월 오르후스 GF와 계약하며 덴마크로 복귀했고, 2009년에는 덴마크 수페르리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2010년 8월 FC 미트윌란으로 이적하여 두 시즌 동안 활약한 후, 2012년 여름 프랑스 리그 2의 AS 모나코 FC로 이적했다. AS 모나코에서는 주전 경쟁에서 밀려 1군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다.
2014년 미트윌란으로 복귀하여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고, 여러 차례 팀의 주장을 맡았다. 2015-16 시즌 초에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라운드와 UEFA 유로파 리그 조별 리그 진출에 기여했다. 2016-17 시즌을 앞두고는 FC 미트윌란의 영구적인 주장에 임명되었다. 미트윌란에서 뛰는 동안 그는 팀의 핵심 선수로서 리그 우승 2회(2014-15, 2017-18)와 컵 대회 우승 1회(2018-19)를 이끌었다.
2019년 9월, 호주 A리그의 멜버른 빅토리와 1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멜버른 빅토리에서 미드필더로 뛰면서 1군 자리를 확보했지만, 경기력에 대한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9-20 시즌 종료 후 덴마크로 돌아가 프로 축구 선수에서 은퇴했다.
2.1. 성장기
야코브 포울센은 네스비에르 RUI에서 학원 축구를 시작하여, 에스비에르 fB의 유소년 시스템 체계 속에서 성장하였다. 14세에 에스비에르 fB에 합류하여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했다. 그는 2001년 9월 9일 미트윌란과의 경기에서 64분 교체 출전하며 성인 무대에 데뷔했고, 팀은 2-0으로 승리했다.
2.2. 에스비에르 fB
2001년 9월, 오베 페데르센 감독의 선택을 받아 에스비에르에서 성인 무대 데뷔를 치렀다. 2002-03 시즌에는 21경기에 출전하였고, 2003-04 시즌에는 모든 경기에 출전하였다. 에스비에르에서 총 107경기에 출전하여 19골을 기록했다.
2.3. SC 헤이렌베인
2006년 1월, 포울센은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SC 헤이렌베인과 3년 6개월 계약을 맺었다. 에레디비시 2006-07 시즌 전반기에는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였으나, 후반기에는 오른쪽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헤이렌베인에서는 줄곧 후보 선수로 활용되었다.
2006-07 시즌 초, 포울센은 오른쪽 수비수 자니 주이벌론의 백업 선수로 자리 잡았다. 게르트얀 베르베이크 코치의 동기 부여 방식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벤치에 앉게 되었다. 2007년 봄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기용되었지만, 주전 자리를 잡지는 못했다.
2007-08 시즌을 앞두고는 1군 출전 기회가 부족하여 헤이렌벤에서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직면했다. 시즌 전반기에 주로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클럽에서 출전 시간을 얻었다.
2.4. 오르후스 GF
2008년 8월 포울센은 오르후스 GF와 계약을 맺으며 덴마크로 복귀하였다. 오베 페데르센 감독 아래에서 폴센은 정규 리그 출장 횟수를 보장받으며 선수 경력을 이어나갔다. 같은 해 9월 올보르 BK를 상대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2009년에는 덴마크 수페르리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러나 2010년 2월, 발목 부상을 당했고, 같은 해 5월 포울센의 소속팀 오르후스는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2.5. FC 미트윌란
Jakob Poulsen덴마크어은 2010년 8월 FC 미트윌란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위건 애슬래틱 FC와 1. FC 쾰른의 관심을 받았으나, 포울센은 FC 미트윌란을 선택했다. 미트윌란에서의 첫 번째 시즌에는 16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였다. 두 번째 시즌에는 30경기에 출전하여 7골 5도움을 기록하며 더 나은 활약을 보였다.
2.6. AS 모나코 FC
2012년 여름 프랑스 리그 2의 AS 모나코 FC는 1천만 덴마크 크로네(900)의 이적료로 야코브 포울센을 영입했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의 두 번째 영입이었다. 시즌 개막전에서 투르와의 경기에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4-0 승리를 거두며 AS 모나코 데뷔전을 치렀다. 쿠프 드 라 리그 2라운드 니오르전에서 클럽에서의 첫 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했다.
AS 모나코에 합류한 이후,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의 로테이션 시스템에 따라 주전과 비주전을 오갔다. 그러나 시즌 후반기에 새로운 선수 영입으로 인해 1군 자리를 잃었고, 나머지 기간 동안 리저브 팀으로 강등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S 모나코는 2년 만에 리그 1으로 승격했다. 2012–13 시즌 동안 모든 대회에서 20경기에 출전하여 1득점을 기록했다.
2013–14 시즌을 앞두고 포울센은 새로운 영입 선수인 라다멜 팔카오와 함께 뛰고 싶어했고, 1군 자리를 위해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1군 자리를 잃고 시즌 전반기 내내 벤치에 머물렀다. 2013년 10월 30일 스타드 랭스와의 쿠프 드 라 리그 3라운드 경기에 출전하여 1-0으로 패배한 것이 그의 유일한 출전 기록이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그는 적절한 가격에만 팀을 떠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2.7. FC 미트윌란 (두 번째)
2014년 포울센은 덴마크의 미트윌란으로 복귀했다. 2014년 1월 24일, 4년 계약을 맺고 2018년까지 클럽에 남게 되면서 이적이 확정되었다.
2014년 2월 22일, 오덴세 BK를 상대로 클럽에서 두 번째 데뷔전을 치렀으며,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2-1로 패했다. 이후 코펜하겐과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하며 2년 만에 FC 미트윌란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다. 클럽에 합류한 이후 포울센은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빠르게 주전 자리를 잡았다. 2014년 4월 12일 오덴세 BK와의 경기에서 2-0으로 패하며 2년 만에 처음으로 FC 미트윌란의 주장을 맡았다. 2014년 5월 4일, 베스트셸란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클럽에서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4-15 시즌 초, 포울센은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1군에서 자리를 굳혔고, FC 미트윌란이 우승 경쟁에 합류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크리스티안 바흐 박이 부재한 동안 여러 경기에서 FC 미트윌란의 주장을 맡았다. 포울센은 2014-15 시즌 내내 여러 차례 도움을 기록했으며, 특히 세 번 연속으로 기록했다. 2014년 10월 3일, 호브로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하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고, 2골을 도왔다. 2015년 2월 23일부터 2015년 3월 8일까지 3경기에서 5개의 도움을 기록했으며, 그 중 두 개는 오덴세 BK와 에스비에르를 상대로 각각 2개였다. 이어서 란데르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시즌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후 2015년 4월 12일 AaB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두 골을 기록했다. 그는 2015년 5월 21일 베스트셸란과의 0-0 무승부를 통해 FC 미트윌란의 리그 우승을 도왔다.
2015-16 시즌 초, 포울센은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주전 11인에서 자리를 굳혔다. 그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라운드에서 FC 미트윌란 경기에 참여하여, 링컨 레드 임프스와 APOEL을 상대로 각 1골을 도왔고 (시즌 첫 골도 기록했다), 이 두 팀을 3라운드에서 탈락시켰다. FC 미트윌란이 UEFA 유로파 리그 조별 리그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으며,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합산 스코어 2-1로 승리했다. 2015년 10월 25일, 브뢴비와의 경기에서 2-1로 패하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2주 후인 2015년 11월 8일, 에스비에르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하며 시즌 두 번째 골을 기록했고, 클럽의 골 중 하나를 도왔다. 크리스티안 바흐 박이 계속 부재한 가운데, 그는 2015-16 시즌 내내 FC 미트윌란의 주장을 맡았다.
2016-17 시즌을 앞두고, 포울센은 크리스티안 바흐 박의 은퇴로 인해 FC 미트윌란의 영구적인 주장에 임명되었다. 그는 FK Sūduva와 FC 바두츠와의 UEFA 유로파 리그 예선 라운드 경기에서 팀이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2016년 7월 31일 실케보르와의 경기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브뢴비와의 경기에서 2골을 포함하여 4골을 기록하면서 첫 5번의 리그 경기에서 좋은 출발을 했다. 2016-17 시즌 내내, 그는 1군에 계속 참여하여 팀이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하도록 도왔다.
2017-18 시즌 초, 포울센은 FC 미트윌란 소속으로 좋은 출발을 보이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고, 데리 시티와의 경기에서 6-1로 승리하며 클럽의 골 중 하나를 도왔다. 2차전에서, 그는 데리 시티를 4-1로 꺾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며 골 중 하나를 도왔다. 페렌츠바로시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클럽의 골 중 하나를 도왔고, FC 미트윌란은 4-2로 승리했다. 2차전에서, 그는 다시 한 번 FC 미트윌란을 위해 골 중 하나를 도왔고, 팀은 3-1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이후 2017년 9월 17일부터 2017년 10월 1일까지 호브로, AGF, AaB를 상대로 3경기에서 3골을 연속으로 기록했다. 2017년 11월 3일, 2019년까지 그를 잔류시키는 FC 미트윌란과의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2017년 11월 27일 AGF를 상대로 4-0으로 승리하며 해트트릭 도움을 제공했다. 이어서 오덴세 BK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시즌 8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7-18 시즌 내내, 그는 1군에 계속 참여하여 팀이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하도록 도왔다. 이후 2017-18 시즌에 노르셸란과 AaB를 상대로 3골을 더 기록했다 (두 경기에 두 번).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그의 리더십 아래 FC 미트윌란이 AC 호르센스를 1-0으로 꺾고 그의 선수 경력에서 두 번째로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018-19 시즌 초, 포울센은 1군에 계속 참여하여 FC 미트윌란이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2018년 7월 28일, 에스비에르 fB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고, 클럽의 골 중 하나를 도왔다. 이어서 베일레를 상대로 2골을 도왔고, AC 호르센스를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시즌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8-19 시즌이 끝나갈 무렵, 2019년 2월 7일 클럽과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 2019년 4월 3일 오덴세 BK를 4-0으로 꺾고 덴마크 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이어서 에스비에르와 오덴세 BK를 상대로 다음 두 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덴마크 컵 결승전에서 브뢴비를 상대로, 12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첫 번째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FC 미트윌란은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8. 멜버른 빅토리
2019년 9월, 야코브 포울센은 호주 A리그의 멜버른 빅토리와 1년 계약을 맺었다. 2019년 10월 12일 멜버른 더비에서 멜버른 시티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86분 동안 경기를 소화하고 교체되었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멜버른 빅토리에서 미드필더로 뛰면서 여러 경기에서 1군 자리를 확보했지만, 호주 언론으로부터 경기력에 대한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울센은 2019년 12월 8일 웨스턴 유나이티드전과 2020년 1월 12일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전을 포함하여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19-20 시즌은 호주 내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중단될 때까지 17경기에 출전했다.
2019-20 시즌 말에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멜버른 빅토리를 떠났으며, 이와 비슷한 시기에 프로 축구 선수에서 은퇴하고 가족과 함께하기 위해 덴마크로 돌아갔다고 발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야코브 포울센은 덴마크 U-19(5경기 출전) 및 덴마크 U-20(7경기 출전) 대표팀을 거쳐, 2003년 11월 덴마크 U-21 대표팀에 처음 소집되었다. 2006년까지 U-21 대표팀에서 총 16경기에 출전하여 200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에서 1골을 기록했다.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덴마크 U-21 대표팀 명단에는 포함되었지만,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여 대회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009년 2월,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었고, 그리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했다. 2010년 FIFA 월드컵 덴마크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되어 카메룬전과 일본전에 교체 출전했다. 2009년 10월 10일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하며 덴마크의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UEFA 유로 2012에 참가하여 포르투갈, 독일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팀은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2015년 6월 13일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UEFA 유로 2016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스웨덴에게 패하며 UEFA 유로 2016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2018년 FIFA 월드컵 덴마크 대표팀 예비 명단에는 포함되었으나,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장 | 득점 |
|---|---|---|---|
| 덴마크 | 2009 | 10 | 1 |
| 2010 | 5 | 0 | |
| 2011 | 4 | 0 | |
| 2012 | 9 | 0 | |
| 2014 | 2 | 0 | |
| 2015 | 5 | 1 | |
| 합계 | 35 | 2 | |
3.1. 국가대표 득점 기록
득점 및 결과는 덴마크의 득점 수를 먼저 나열하며, 점수 열은 포울센의 각 득점 후의 점수를 나타냅니다.
위의 테이블과 내용은 중복되므로 제거됨.
```text
| No. | 날짜 | 경기장 | 상대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2009년 10월 10일 | 파르켄 경기장, 코펜하겐, 덴마크 | 1–0 | 1–0 |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 | |
| 2 | 2015년 6월 13일 | 파르켄 경기장, 코펜하겐, 덴마크 | 2–0 | 2–0 | UEFA 유로 2016 예선 |
4. 지도자 경력
2021년 비보르 FF에서 라르스 프리스의 보조 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포울센은 2023년 11월 야콥 프리스 감독이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면서 임시 감독을 맡았고, 같은 해 12월 정식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4.1. 비보르 FF
2021년 3월 15일, 포울센은 덴마크 1부 리그 클럽 비보르 FF에서 라르스 프리스의 보조 코치로 합류했다.
2023년 11월 3일, 야콥 프리스 감독이 오스트리아 클럽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는 협상이 진행되면서, 포울센은 비보르의 임시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당시 비보르는 9위에 있었으며, 이틀 뒤인 11월 5일에 열린 실케보르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감독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4경기(2승 2패)를 지휘한 후 2023년 12월 19일 정식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비보르는 시즌 마지막 4경기에서 3번 패배하며 9위로 시즌을 마감했고, 란데르스에 밀려 유럽 플레이오프 경기 진출에는 실패했다.
5. 플레이 스타일
포울센은 훌륭한 세트피스 처리 능력, 훌륭한 패스 범위, 뛰어난 기술을 갖춘 선수로 묘사된다. 그는 중앙 미드필더 역할 외에도 풀백으로도 뛸 수 있으며, FC 미트윌란에서의 두 번째 재임 기간 동안 3-4-3 또는 4-3-3 포메이션에서 피를로 스타일의 6번 역할을 하는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뛰었다. 그는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뛰는 것을 가장 좋아하며, 패스 기회가 많다는 점을 언급했다.
2009년 6월, 볼드.dk는 포울센을 2008-09 시즌 동안 가장 많은 패스를 기록한 리그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다. 두 달 후, 예스페르 베크는 그의 기술과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리그 최고의 기술자로 칭했다. 그는 2017-18 시즌 미트윌란이 덴마크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