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주
1. 개요
양조주는 원료의 당분 함유량, 당화 방식 및 발효 과정에 따라 단발효주, 복발효주로 분류된다. 단발효주는 효모만으로 발효가 가능한 와인, 사이다 등이 있으며, 복발효주는 전분을 당화시킨 후 발효하는 맥주, 일본주 등이 있다. 복발효주는 당화와 발효 과정을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 단행 복발효주와 병행 복발효주로 나뉜다.
양조주
지도
일반 정보
| 유형 | 술 |
|---|---|
| 기원 | 고대 |
| 주재료 | 곡물 과일 |
| 알코올 함량 | 2~20% (일반적) |
| 같이 마시는 음식 | 음식과 함께 먹음 |
| 발효 | 주원료가 발효되어 만들어짐 |
분류
| 맥주 | 곡물 발효주 |
|---|---|
| 와인 | 과일 발효주 |
| 사케 (청주) | 쌀 발효주 |
| 막걸리 | 쌀 발효주 (한국) |
| 기타 발효주 | 벌꿀술 사이다 과일주 |
양조 과정
| 원료 준비 | 곡물, 과일 등의 원료를 준비 |
|---|---|
| 발효 | 효모를 사용하여 발효 |
| 숙성 | 발효된 술을 숙성 |
기타
| 관련 용어 | 증류주 혼성주 |
|---|---|
| 전통 문화 | 지역별 다양한 전통과 문화 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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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발효주
원료에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경우, 효모만 있으면 바로 알코올 발효를 시킬 수 있다. 이러한 종류의 술을 단발효주라고 한다. 당분을 함유하는 과일 등을 원료로 한 술, 예를 들어 와인(포도주), 사이다(사과주), 쿠미스(마유주)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3. 복발효주
복발효주는 원료에 포함된 녹말을 먼저 당으로 바꾼 후 알코올 발효시켜 만드는 술이다. 녹말 당화 방법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뉘는데, 곡물을 발아시켜 맥아로 만들어 전분을 당화시키는 방법과 호화(알파화)시킨 전분을 누룩곰팡이 등으로 당화시키는 방법이 있다.
3.1. 단행 복발효주
녹말을 당화한 후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복발효주이다. 맥주 등이 이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