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두 곤사우베스 지 올리베이라
1. 개요
에두아르두 곤사우베스 지 올리베이라(에두)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산투스 FC 유소년 팀을 거쳐 VfL 보훔, 1. FSV 마인츠 05 등에서 뛰었고, 2007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여 K리그에서 활약했다. 2008년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으며, 2010년 FC 샬케 04로 이적하여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이후 랴오닝 훙윈, FC 도쿄, 전북 현대 모터스, 허베이 화샤 싱푸 등 여러 팀을 거쳤으며,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는 2015년, 2016년, 2017년에 뛰며 2015년 K리그 클래식 우승, 2016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17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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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에두아르두 곤사우베스 지 올리베이라 |
|---|---|
| 출생일 | 1981년 11월 30일 |
| 출생지 | 상파울루, 브라질 |
| 신장 | 1.85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1996–1999 | 구아라니 |
|---|---|
| 2000 | 산투스 |
| 2001 | 상파울루 |
| 2002 | 나우치쿠 |
|---|---|
| 2002–2003 | CRAC |
| 2003–2006 | VfL 보훔 |
| 2006–2007 | 마인츠 05 |
| 2007–2009 | 수원 삼성 블루윙스 |
| 2010–2013 | 샬케 04 |
| 2011–2012 | → 베식타시 (임대) |
| 2012 | → 그로이터 퓌르트 (임대) |
| 2013 | 랴오닝 훙윈 |
| 2014 | FC 도쿄 |
| 2015 | 전북 현대 모터스 |
| 2015 | 허베이 화샤 싱푸 |
| 2016–2017 | 전북 현대 모터스 |
| 별칭 | 에두, 북아이신 |
|---|---|
| 주발 | 왼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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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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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독일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독일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20세기 브라질 사람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는 브라질의 노동운동가 출신 정치인으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그리고 2023년부터 브라질 대통령을 역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프로그램으로 빈곤 감소에 기여하고, 부패 스캔들과 아마존 열대우림 벌채 문제 등의 논란을 겪었으나, 2022년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하여 현재 브라질 대통령으로서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 -
20세기 브라질 사람 -
지우마 호세프
지우마 호세프는 브라질의 정치인으로, 학생 운동과 무장 투쟁에 참여한 후 대통령을 역임했으나 탄핵되었고, 현재 신개발은행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2. 클럽 경력
2000년까지 브라질의 명문팀 산투스 FC 유소년 팀에 속해 있었고, 구아라니 FC, 나우치쿠 카피바리비, 아틀레치쿠 카탈라누를 거쳐 독일 1 분데스리가의 VfL 보훔에 진출하였다.
2006년 여름 1. FSV 마인츠 05으로 이적해 활약하던 그는 같은 팀에 속해 있던 차두리의 소개로 2007년 차범근 감독이 있던 K리그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이적 첫 해에 34경기에 출전, 7골 4도움(컵 대회 포함)을 기록하였다. K리그 2008에서는 36경기에 출전하여 15 득점 7 도움을 기록하며 더욱 나은 활약을 보였고, K리그 올스타로 선정되어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08년 'JOMO컵 한일 올스타전'에 출전해 두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 해 열린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도 골을 기록하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우승의 주역이 되었고, K리그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0년 1월, 분데스리가의 FC 샬케 04로 이적하였다. 샬케 04가 2010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클라스얀 휜텔라르가 초반 무서운 골폭풍을 보여주면서 한동안 출장 기회를 잡지 못하였으나, 훈텔라르의 부진과 함께 주전 출장기회를 잡았으며 2010-2011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전에서 2골로 샬케의 4강행을 이끌기도 했다.
2013년 랴오닝 훙윈으로 이적하며 아시아 무대로 복귀하였고, 2014년엔 FC 도쿄로 이적하였다.
2015년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다. 그는 AFC 챔피언스리그 가시와 레이솔 전에서 공식적으로 한국 복귀전을 치렀다. 복귀전은 0:0으로 끝났지만 이후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2차전 산둥 루넝전에서 멋진 칩슛으로 첫 득점을 성공시켰다. K리그 1라운드 성남 FC전에 페널티킥을 포함해 2골을 넣었다. 다음 2라운드 경기 FC 서울 전에서도 1골을 넣었다. 7월 5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2015 시즌 가장 먼저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하였다. 2015년 7월 전북 현대 모터스를 떠나 중국 갑급 리그의 허베이 화샤 싱푸로 이적했다.
허베이에서 팀이 중국 슈퍼리그로 승격하는데 기여하였지만 승격 후 모든 용병 쿼터를 새로운 외국인으로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허베이와 계약을 해지하였다.
2016년 허베이와 방출당한 에두는 친정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려하였으나, 모 기업의 낮아진 투자로 인해 수원은 에두의 연봉을 맟춰줄수가 없었고 에두는 결국 자기가 원한 전북 현대 모터스와 여름이적시장에 이적하는 가계약을 맺고 브라질로 임대아닌 임대를 가게되었다라는 논란이 있었다. 당시 에두 본인은 인터뷰를 통해 이 사실을 부인하였다. 은퇴는 아직 생각이없으며 반년 동안 브라질에서 개인훈련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앞으로의 일정이라 하였다.
이후 반년간 무소속으로 지내다 2016년 7월 강원 FC로 이적간 루이스의 대체자원으로 전북에 재입단하였다. 결국 아무런 행선지 없이 6개월을 무적 상태로 있다가 다시 전북에 돌아온 결과로 보았을 때 '가계약이 사실이었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2016년 11월 2일 열린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에서 상주상무 상대로 복귀골를 터트렸다. 2017시즌이 끝나고 은퇴한다고 밝혔다.([http://www.sportsseoul.com/news/read/480806 관련기사]).
2.1. 브라질에서의 초기 경력 (2000년 ~ 2003년)
에두아르두 곤사우베스 지 올리베이라는 15세 때 구아라니 FC의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선수층이 얇아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유로 왼쪽 사이드백(SB)으로 뛰게 되었다. 본인 말로는 "AC 밀란의 세르지뉴와 같은" 공격적인 SB였다고 한다.。이후 상파울루 FC 재적 중에 넬시뉴에 의해 1군으로 발탁되었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나우치쿠로 이적하여 무리시 라마료 아래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2.2.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2003년 ~ 2007년)
2003년 유럽으로 진출하여 분데스리가(독일 1부 리그) VfL 보훔의 테스트를 받고 좋은 평가를 받아 5년 계약을 체결했다. 클럽은 2005년에 2부 리그로 강등되었지만, 팀 동료의 부진으로 인해 FW로 배치되자 팀 득점왕으로 활약하며 1부 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그러나 이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2006년 여름에 같은 국적의 1부 1. FSV 마인츠 05로 이적했다. 다시 사이드백(SB)으로 복귀하는 등 본래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당시 팀 동료로 차두리가 있었다.
2.3. K리그에서의 활약 (2007년 ~ 2009년, 2015년, 2016년 ~ 2017년)
에두아르두 곤사우베스 지 올리베이라(에두)는 2007년 차두리의 소개로 차범근 감독이 있던 K리그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이적 첫 해에 34경기에 출전, 7골 4도움(컵 대회 포함)을 기록하였다. K리그 2008에서는 36경기에 출전하여 15 득점 7 도움을 기록하며 더욱 나은 활약을 보였고, K리그 올스타로 선정되어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08년 'JOMO컵 한일 올스타전'에 출전해 두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 해 열린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도 골을 기록하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우승의 주역이 되었고, K리그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5년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가시와 레이솔 전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2차전 산둥 루넝전에서 첫 득점을 성공시켰고, K리그 1라운드 성남 FC전과 2라운드 FC 서울 전에서 연속 득점을 기록하였다. 7월 5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2015 시즌 가장 먼저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하였다. 2015년 7월 전북 현대 모터스를 떠나 중국 갑급 리그의 허베이 화샤 싱푸로 이적했다.
2016년 허베이와 계약 해지 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려 하였으나 무산되었고, 전북 현대 모터스와 여름 이적 시장에 이적하는 가계약을 맺고 브라질로 갔다는 논란이 있었다. 에두는 이를 부인하였으나, 2016년 7월 강원 FC로 이적한 루이스의 대체 자원으로 전북에 재입단하였다. 2016년 11월 2일 열린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에서 상주상무 상대로 복귀골를 터트렸다. 2017시즌이 끝나고 은퇴한다고 밝혔다.([http://www.sportsseoul.com/news/read/480806 관련기사]).
2.4. 샬케 04 (2010년 ~ 2013년)
2010년 분데스리가 재도전을 결심하고 FC 샬케 04로 이적하였다. 높은 활동량과 안정된 발재간 기술이 평가되어, 클라스얀 휜텔라르의 부상으로 인해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2010-2011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전에서 2골을 넣어 샬케의 4강행을 이끌기도 했다.
2011년 9월부터 쉬페르리그의 베식타스 JK로, 2012년 8월에는 독일 1부 리그에 처음으로 참전하는 SpVgg 그로이터 퓌르트로 임대 이적했다. 2012-13 시즌 말에 샬케로 복귀하였으나, 2013년 2월 말에 계약을 해지하였다.
2.5. 기타 리그 (2011년 ~ 2016년)
2011년 9월부터 쉬페르리그의 베식타스 JK로 임대 이적하였고, UEFA 유로파리그에서 스토크 시티 FC와의 마지막 조별 예선 경기에서 멋진 골을 넣으며 베식타스가 조 1위로 통과하는데 기여했다. 그의 첫 번째 리그 골은 2011년 12월 삼순스포르를 상대로 페널티킥으로 나왔으며, 두 번째 골은 라이벌 부르사스포르를 상대로 BJK 이외뉘 스타디움에서 나왔다.
2012년 8월에는 독일 1부 리그에 처음으로 참전하는 SpVgg 그로이터 퓌르트로 임대 이적했다. 2012년-13 시즌 말에 샬케로 복귀했다.
2013년 2월 말에 샬케와 계약 해지하고, 중국 슈퍼 리그의 랴오닝 훙윈으로 이적했다. 등록명은 "에두"였다. 그는 랴오닝 데뷔전에서 첫 골을 넣었으며, 같은 해 리그에서는 팀 총 득점의 4할에 해당하는 14골을 넣었다.
2014년에는 J리그 디비전 1의 FC 도쿄로 완전 이적했다. 추정 연봉은 7000만 엔이었다.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은 채로 입단한 것도 있어 리그전 풀 출전은 8경기에 그쳤지만, 탄탄한 체격을 살린 날카로운 플레이로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포함한 공식전 통산 17득점을 올렸다. 그러나 에두를 선발로 기용하지 않는 마시모 피카덴티 감독의 기용법에 견디지 못하고 이적을 결심했다.
2015년 7월, 중국 갑급 리그의 허베이 화샤 싱푸로 완전 이적했다. 같은 달 26일의 갑급 제19라운드 칭다오 하이뉴 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네나드 밀리야시와 함께 득점원이 되어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여, 클럽 창설 이래 처음으로 슈퍼 리그(1부) 승격을 잡았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를 전원 교체하는 방침이 채택되어 2016년 2월에 퇴단이 결정되었다.
2016년 허베이에서 방출된 후, 친정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려 하였으나, 모 기업의 낮아진 투자로 인해 수원은 에두의 연봉을 맞춰줄 수가 없었다. 결국 에두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여름 이적시장에 이적하는 가계약을 맺고 브라질로 임대 아닌 임대를 가게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다. 당시 에두 본인은 인터뷰를 통해 이 사실을 부인하였다. 이후 반년간 무소속으로 지내다 2016년 7월 강원 FC로 이적한 루이스 엔리케 다 시우바 아우베스의 대체 자원으로 전북에 재입단하였다.
3. 은퇴
4. 수상 경력
수원 삼성 블루윙즈
* K리그1: 2008
* 리그컵: 2008
* FA컵: 2009
* 팬퍼시픽 챔피언십: 2009
샬케 04
* DFB-포칼: 2010-11
* DFL-슈퍼컵: 2011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1: 2015, 2017
* AFC 챔피언스 리그: 2016
4.1. 개인
* 2008년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 K리그 베스트 11: 2008
4.2. 클럽
에두아르두 곤사우베스 지 올리베이라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2008 K리그, 2008 리그컵 우승, 2009 FA컵, 2009 팬퍼시픽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다. 샬케 04에서는 2010-11 DFB-포칼 우승과 2011 DFL-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는 2016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