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박
1. 개요
여박은 월의 호장으로 진나라를 공격하고 한나라에 귀부하여 삼진을 평정했다. 도위 신분으로 항우를 공격한 공로로 세후에 봉해졌으며 식읍 1,600호를 받았다. 고제 8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제라 하였고, 아들 여방산이 작위를 이었다. 그의 행적은 사마천의 사기,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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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99년 사망 -
기석 (전한)
기석은 전한 초기에 낭중기종으로 제후 평정에 기여하여 양하후에 봉해졌으며, 양하제후 3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제라 하였고, 그의 작위는 아들 기안국이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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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및 업적
여(呂)는 전한 초기의 인물로, 월(越)나라의 호장(戶將) 출신이다. 진나라를 멸망시키고 한나라를 건국하는 과정에 참여하여 공을 세웠다.
2.1. 군사적 활동
여(呂)는 진나라와의 전투에 참전하였고, 이후 한나라 건국 과정에서 삼진(三秦) 평정에 참여했다. 도위 신분으로 초한전쟁에 참전하여 항우를 치는 데 공을 세워 세후(貰侯)에 봉해지고 식읍 1,600호를 받았다. 그의 공적은 대야에 비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