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강 (동진)
1. 개요
영강은 373년 2월 9일 동진 효무제가 개원한 연호로, 간문제의 유조에 따라 제정되었다. 황실의 안녕과 강성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373년부터 376년까지 사용되었다. 주요 사건으로는 환온의 찬위 시도와 사안의 제지, 환온의 사망과 환충의 서부군 영솔, 촉군의 땅을 전진에게 빼앗긴 일 등이 있다.
2. 연호 제정 및 배경
373년 2월 9일(음력 1월 1일), 동진 효무제는 연호를 영강(寧康)으로 개원하였다. 이는 전년에 사망한 간문제의 유조에 따른 것이었다. 영강 연호는 황실의 안녕과 강성(康盛)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2.1. 연대대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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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사건
정월 초하루, 즉시 개원하였다. 3월, 환온이 건강에 입조하여 찬위를 꾀했으나, 사안의 제지에 막혀 그만둔다. 7월 14일에는 환온이 사망하고, 환충이 뒤를 이어 서부군을 영솔한다. 11월에는 촉군의 땅을 전진에게 빼앗겼다.
9월, 익주의 장육이 동진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전진에 의해 토벌되었다. 11월 26일, 천문군을 습격한 단적(段賊)이 평정되었다.
5월 10일, 사안이 환충으로부터 양주자사의 직을 넘겨받았다.
3.1. 영강 원년 (373년)
정월 초하루, 즉시 개원하였다. 3월, 환온이 건강에 입조하여 찬위를 꾀했으나, 사안의 제지에 막혀 그만둔다. 7월 14일에는 환온이 사망하고, 환충이 뒤를 이어 서부군을 영솔한다. 11월에는 촉군의 땅을 전진에게 빼앗겼다.
3.2. 영강 2년 (374년)
9월, 익주의 장육이 동진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전진에 의해 토벌되었다. 11월 26일, 천문군을 습격한 단적(段賊)이 평정되었다.
3.3. 영강 3년 (375년)
5월 10일, 사안이 환충으로부터 양주자사의 직을 넘겨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