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포역
1. 개요
영산포역은 일제강점기인 1913년 7월 1일 호남 지역 쌀 수탈을 목적으로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한국전쟁 중 역사 소실, 사무관역 승격, 역사 신축 등의 변화를 거쳤으며, 1976년 민수용 무연탄 도착취급역으로 지정되었다. 2001년 호남선 이설로 폐역되었으며, 이후 철도박물관 계획이 무산되고 나주출토유물보관센터가 건립되어 유물을 보관하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호남선 상에 위치했으며,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여객 이용 현황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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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담양역
담양역은 1922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선로 철거로 인해 1944년에 폐역되었다. -
전라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마항역
마항역은 1922년 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1944년에 폐지된 역이다. -
2001년 폐지된 철도역 -
WTC 코틀랜드역
WTC 코틀랜드역은 1918년 개통하여 9.11 테러로 파괴되었다가 재건을 거쳐 2018년 재개통된 뉴욕 지하철 1호선 역이다. -
2001년 폐지된 철도역 -
고평역
고평역은 경북선을 경유했던 철도역으로, 현재 상세 정보나 경북선 구선 정보는 알 수 없다. -
호남선 -
백양사역
백양사역은 전라남도 장성군에 위치한 호남선 지상역으로, 1914년 사거리역으로 개업하여 1967년 현재 역명으로 변경되었고,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ITX-새마을과 무궁화호가 정차한다. -
호남선 -
극락강역
극락강역은 1922년에 영업을 시작하여 1938년 보통역으로 승격되었으며, 호남선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다.
2. 역사
1913년 7월 1일 일제강점기에 호남 지역 쌀 수탈을 목적으로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한국전쟁 중 공비 침투로 역사가 소실되었으나, 이후 재건되어 사무관역으로 승격, 민수용 무연탄 도착취급역으로 지정되는 등 변화를 겪었다. 1984년 역사를 신축하고, 1976년 소화물 취급소를 완공하였다. 2001년 7월 10일 호남선 이설로 폐역된 후, 나주시의 철도박물관 건립 계획은 무산되고 현재는 나주출토유물보관센터가 운영 중이다.
2.2. 해방 이후
1951년 5월 3일 한국전쟁 중 공비 침투로 역사(驛舍)가 소실되었다.
1963년 10월 18일 사무관역으로 승격되었다.
1969년 12월 18일 구 역사를 신축 준공하였다.
1976년 1월 1일 민수용 무연탄 도착취급역으로 지정되었다.
1976년 9월 1일 소화물 취급소를 완공하였다.
1984년 12월 30일 역사를 신축 준공하였다.
2.3. 폐역 이후
2001년 7월 10일 호남선 이설로 영산포역은 폐역되었다. 이는 지역 발전과 효율적인 철도 운영을 위한 조치였다. 2003년 3월 9일 나주시는 영산포역 부지에 철도박물관 건립 계획을 발표했지만, 2004년 3월 18일 역사가 철거되었고, 2008년 12월 철도박물관 계획은 백지화되었다.
2009년 5월 21일 영산포역 터에 나주출토유물보관센터 기공식이 열렸고, 2011년 6월 16일 센터가 준공되었다. 이로써 영산포역 터는 역사 속 유물을 보관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