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페르 그룅키에르
1. 개요
예스페르 그룅키에르는 덴마크의 전 축구 선수로, 윙어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AaB, AFC 아약스, 첼시 FC, 버밍엄 시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fB 슈투트가르트를 거쳐 FC 코펜하겐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코펜하겐 소속으로 4번의 덴마크 수페르리가 우승과 1번의 덴마크 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2010-11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덴마크 국가대표팀으로 80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고, 201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한 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 우울증을 겪었으며, 2016년 아마추어 리그에서 잠시 선수로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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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77년 8월 12일 |
|---|---|
| 출생지 | 누크, 그린란드 |
| 신장 | 1.87m |
| 포지션 |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 |
| 유소년 클럽 | 티스테드 |
|---|---|
| 올보르 BK | 연도: 1995–1998 출장: 86 득점: 10 |
| AFC 아약스 | 연도: 1998–2000 출장: 55 득점: 12 |
| 첼시 FC | 연도: 2000–2004 출장: 88 득점: 7 |
| 버밍엄 시티 FC | 연도: 2004–2005 출장: 16 득점: 0 |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연도: 2005 출장: 16 득점: 0 |
| VfB 슈투트가르트 | 연도: 2005–2006 출장: 25 득점: 0 |
| FC 코펜하겐 | 연도: 2006–2011 출장: 114 득점: 16 |
| 총 출장 / 득점 | 400 / 45 |
| 덴마크 U-16 | 연도: 1993 출장: 2 득점: 2 |
|---|---|
| 덴마크 U-17 | 연도: 1992–1994 출장: 19 득점: 13 |
| 덴마크 U-19 | 연도: 1994–1997 출장: 19 득점: 7 |
| 덴마크 U-21 | 연도: 1996–1999 출장: 24 득점: 4 |
| 덴마크 | 연도: 1999–2010 출장: 80 득점: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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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 출신 -
니브 닐센
니브 닐센은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는 배우이며, 《육혈전》으로 데뷔하여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고 Nive and the Deer Children의 멤버로도 활동하며 앨범을 발매했다. -
덴마크계 그린란드인 -
율리 베르텔센
율리 베르텔센은 2003년부터 여러 해에 걸쳐 앨범과 싱글을 발매한 음악가이다. -
덴마크계 그린란드인 -
라스무스 러도프
라스무스 러도프는 PHP 프로그래밍 언어 창시자로 잘 알려진 캐나다 프로그래머로, 아파치 HTTP 서버 기여, mSQL DBMS에 LIMIT 절 추가 등 초기 웹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여러 기업에서 웹 기술 발전에 기여했고 MIT 테크놀로지 리뷰 TR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덴마크인 -
미카엘 라우드루프
미카엘 라우드루프는 "덴마크의 왕자"라고도 불리는 덴마크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뛰어난 기술과 우아한 플레이로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우승을 경험했고 덴마크 국가대표로도 맹활약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덴마크인 -
카스페르 돌베르
카스페르 돌베르는 덴마크의 축구 선수로, 실케보르 IF에서 데뷔하여 AFC 아약스, OGC 니스, 세비야 FC, TSG 1899 호펜하임을 거쳐 현재 RSC 안더레흐트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덴마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다.
2. 클럽 경력
그룅키에르는 덴마크의 티스테드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덴마크 수페르리가의 AaB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아약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첼시와 버밍엄 시티,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독일 분데스리가의 VfB 슈투트가르트 등 유럽 주요 리그의 클럽들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첼시 시절에는 클럽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확정 짓는 중요한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선수 생활 말년에는 다시 덴마크로 돌아와 FC 코펜하겐에서 활약하며 여러 차례 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2011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AaB (올보르 BK)
그린란드 누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덴마크 티스테드로 이주한 그룅키에르는 지역 클럽인 티스테드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뛰어난 스피드를 가져 코치로부터 단거리 육상 선수를 권유받기도 했다. 1995년, 그는 당시 덴마크 수페르리가 우승팀이었던 AaB로 이적했다. AaB에 입단하자마자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으며, 프로 첫 시즌에 1995–96년 UEFA 챔피언스 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AaB에서 세 시즌 동안 활약하며 약 100경기에 출전했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여러 유럽 명문 클럽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2.2. AFC 아약스
1997년 10월, AaB는 3.5의 이적료를 받고 그룅키에르를 네덜란드의 명문 클럽 아약스로 이적시키기로 합의했다. 그는 1998년 7월에 암스테르담의 아약스에 정식으로 합류했다. 아약스에서는 같은 덴마크 출신인 모르텐 올센 감독의 지도를 받았으며, 덴마크 국가대표팀 동료 올레 토비아센과 함께 뛰었다. 그는 아약스 소속으로 1998-99 시즌 KNVB컵 우승에 기여했다. 1999-2000 시즌에는 팬들이 선정한 '아약스 올해의 선수'로 뽑히며 다시 한번 유럽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았다.
2.3. 첼시 FC
2000년 10월, 그룅키에르는 당시 덴마크 선수 최고 이적료인 7.8에 프리미어 리그의 첼시로 이적했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2001년 1월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는 첼시에서 4년간 활약했지만, 경기력에 다소 기복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럼에도 최고의 기량을 보일 때는 꾸준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고, 팀을 위해 중요한 골을 넣거나 도움을 기록했다. 2001년 1월 28일 FA컵 4라운드 길링엄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하여 2골을 넣고 골대를 두 번 맞추는 등 활약하며 팀의 4-2 승리에 기여했다.
그의 첼시 시절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2002–03 FA 프리미어 리그 최종전 리버풀과의 경기였다.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그룅키에르는 첫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고 결승골을 직접 기록하며 첼시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첼시는 리그 4위를 확정하며 다음 시즌 2003–04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당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첼시에게 챔피언스 리그 진출은 매우 중요했으며, 이는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토트넘 홋스퍼 FC 대신 첼시 인수를 최종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그룅키에르의 이 골은 클럽의 미래를 바꾼 "10억 파운드의 골(1)"로 불리기도 한다. 그룅키에르는 2011년 당시를 회상하며 "오른쪽 윙에서 공을 받아 안쪽으로 파고들며 수비수 서너 명을 제치고 반대편 골문 구석으로 넣었다. 정말 멋진 기분이었고, 훌륭했던 시즌에 대한 보상이었다"고 말했다.
2003–04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8강 2차전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스코트 파커 대신 후반 교체 투입되어 팀의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당시 첼시는 하이베리에서 1-0으로 뒤져 합계 점수 1-2로 끌려가고 있었으나, 교체 투입 6분 만에 프랭크 램파드가 동점골을 넣었고, 종료 3분 전 웨인 브리지의 결승골에 힘입어 합계 3-2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AS 모나코와의 준결승전에서는 그룅키에르가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멋진 골을 성공시켰지만, 팀은 합계 3-5로 패배하여 탈락했다.
그는 2003–04 FA 프리미어 리그 시즌 막판에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이어진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시즌 최종전에서는 전반전에 헤딩 결승골을 기록하며 첼시에서의 마지막 골을 장식했다.
2.4. 버밍엄 시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fB 슈투트가르트
UEFA 유로 2004 이후, 첼시의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이 해임되자, 2004년 7월 그룅키에르는 이적료 2.2에 버밍엄 시티로 이적했다. 그러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팀 스타일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브루스 감독은 그가 "팀이 상대를 압도하고 공을 더 자주 다루는 데 익숙하기 때문"에 고전하는 팀에 적응하기 어려워했다고 설명했다. 버밍엄 소속으로는 EFL컵에서 링컨 시티를 상대로 기록한 골이 유일했다.
2004년 12월, 약 2의 이적료로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세사르 페란도 감독 아래 측면 돌파력을 인정받아 주전으로 뛰며 페르난도 토레스의 득점을 돕는 등 활약했지만, 스페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2004-05 시즌 종료 후 이적을 요청했다.
2005년 여름, 보도에 따르면 약 6의 이적료로 독일 분데스리가의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했다. 당시 슈투트가르트는 조반니 트라파토니 감독 아래 욘 달 토마손 등 동료 덴마크 선수와 함께 뛰게 되었다. 하지만 시즌 초반의 기대와 달리 팀은 중위권에 머물렀고, 2006년 2월 초 그룅키에르는 토마손과 함께 트라파토니 감독의 소극적인 전술("공격하고 승리하려는 의지가 부족하다")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 비판은 20경기 중 12번의 무승부를 기록한 후에 나왔다. 트라파토니 감독은 다음 경기에서 두 선수를 벤치에 앉히려 했으나, 비판 바로 다음 날인 2006년 2월 9일에 경질되었다. 이후 그룅키에르가 코펜하겐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독일과 덴마크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2.5. FC 코펜하겐
2006년 6월 23일, 이전 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우승팀인 FC 코펜하겐으로 이적하며 덴마크 무대로 복귀했다. 코펜하겐의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었고, 실제로 2006-07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행을 이끌며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 리그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다. 그러나 2006년 9월, 포르투갈의 SL 벤피카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8주에서 12주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11월 에스비에르 fB와의 덴마크 컵 경기에서 복귀했다. 복귀 후 12월 6일,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의 셀틱 FC와의 홈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이는 그의 챔피언스 리그 통산 두 번째 골이었다.
2006-07 시즌 리그 33경기 중 21경기에 출전하며 코펜하겐의 2006-07 덴마크 수페르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2007년 11월, 수페르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하지만 2007-08 시즌 마지막 경기인 2008년 5월에는 무릎 부상을 당했다. 부상 부위가 포도상구균에 감염되면서 세 차례나 수술을 받아야 했다. 이 부상으로 2008-09 시즌 중반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2009년 1월 스웨덴의 말뫼 FF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팀에 복귀했다. 시즌 막판 다시 주전 자리를 확보한 그룅키에르는 코펜하겐이 2008-09 덴마크 수페르리가와 2008-09 덴마크 컵에서 모두 우승하며 더블을 달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2009-10 시즌에는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2009-10 덴마크 수페르리가 우승에 다시 한번 기여했다. 2010-11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12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으며 코펜하겐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는 덴마크 클럽 역사상 최초의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이었다. 16강에서는 그의 전 소속팀인 첼시에 패해 탈락했다. 리그에서는 2010-11 덴마크 수페르리가 우승을 이미 확정지은 상황이었던 2011년 5월 26일, 그룅키에르는 시즌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은퇴 이유로 "마지막 축구 경기를 치른 후 조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통증 없는 삶을 원한다"고 밝혔다. 그의 마지막 프로 경기는 그의 첫 프로 클럽이었던 AaB를 상대로 치러졌으며, 이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코펜하겐 소속으로 그는 총 4번의 리그 우승(2006-07, 2008-09, 2009-10, 2010-11)과 1번의 덴마크 컵 우승(2008-09)을 경험했다.
2.6. 은퇴 이후
2016년 2월 1일, 그룅키에르는 덴마크 하부 아마추어 팀인 그래스뢰데르네(FC 그렌스레데르네)와 계약하여 아마추어 선수로 입단했다. 같은 해 6월 다시 현역에서 은퇴했다.
2016년, 그는 현역 은퇴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은퇴 후 처음으로 목표와 보람이 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느낀 막연한 허무감이 원인이었으며, 이로 인해 약 5년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3. 국가대표 경력
그룅키에르는 티스테드에서 뛰던 1992년 10월, 덴마크 U-16 대표팀에 처음 소집되며 유소년 국가대표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1994년 UEFA 유럽 U-16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덴마크가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으며, 이 대회 6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덴마크 축구계의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1995년에는 덴마크 U-19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그는 덴마크 유소년 국가대표팀에서 총 64경기에 출전하여 26골을 기록했다.
아약스에서 활약하던 1999년 3월 27일, 그룅키에르는 이탈리아와의 UEFA 유로 2000 예선 경기에서 덴마크 성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경기 시작 1분 만에 인차기에게 백패스 실수를 범해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며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이는 마치 1986년 월드컵 당시 예스페르 올센이 스페인의 부트라게뇨에게 했던 실수를 연상시키는 장면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보 요한손 감독의 신임 아래 국가대표팀의 주요 선수로 자리 잡았고, UEFA 유로 2000 본선 조별 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나 팀은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첼시 소속 시절, 그는 새로운 국가대표팀 감독 모르텐 올센 아래에서도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2002년 FIFA 월드컵 본선 4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UEFA 유로 2004 예선에서는 노르웨이와의 중요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어 덴마크의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본선 개막 직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는 아픔을 겪어 포르투갈과의 첫 경기에 결장했다. 이후 팀에 복귀하여 불가리아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FC 코펜하겐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2010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하지만 덴마크는 네덜란드, 일본 등과 속한 조별 리그 E조에서 탈락했고, 그룅키에르는 대회가 끝난 후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덴마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통산 80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주요 대회 참가 기록
* U-17 덴마크 대표
1994년 UEFA 유럽 U-16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 덴마크 대표
UEFA 유로 2000
2002년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04
** 2010년 FIFA 월드컵
연도별 A매치 출전 및 득점 기록
| 연도 | 출전 | 득점 |
|---|---|---|
| 1999 | 6 | 0 |
| 2000 | 8 | 0 |
| 2001 | 8 | 1 |
| 2002 | 12 | 1 |
| 2003 | 7 | 2 |
| 2004 | 12 | 1 |
| 2005 | 5 | 0 |
| 2006 | 2 | 0 |
| 2007 | 10 | 0 |
| 2008 | 0 | 0 |
| 2009 | 6 | 0 |
| 2010 | 4 | 0 |
| 통산 | 80 | 5 |
A매치 득점 기록
4. 수상 내역
선수 경력 동안 아약스와 코펜하겐 등에서 활약하며 KNVB 컵, 덴마크 수페르리가, 덴마크 컵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다. 또한 덴마크 19세 이하 올해의 선수, 덴마크 수페르리가 올해의 선수 등 개인적인 영예도 안았다.
4.1. 클럽
| 클럽 | 시즌 | 리그 | FA컵 | 리그컵 | 유럽/로열 리그 | 총합 | |||||||
|---|---|---|---|---|---|---|---|---|---|---|---|---|---|
| 디비전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
| 올보르 BK | 1995–96 | 수페르리가 | 29 | 3 | – | 8 (UEFA 챔피언스리그) | 0 | 37 | 3 | ||||
| 1996–97 | 수페르리가 | 28 | 1 | – | – | 28 | 1 | ||||||
| 1997–98 | 수페르리가 | 29 | 6 | – | – | 29 | 6 | ||||||
| 합계 | 86 | 10 | – | 8 | 0 | 94 | 10 | ||||||
| 아약스 | 1998–99 | 에레디비시 | 25 | 8 | 4 | 2 | – | 4 (UEFA 챔피언스리그) | 0 | 33 | 10 | ||
| 1999–2000 | 에레디비시 | 25 | 3 | 1 | 0 | – | 4 (UEFA 유로파리그) | 0 | 30 | 3 | |||
| 2000–01 | 에레디비시 | 5 | 1 | 0 | 0 | – | 1 (UEFA 유로파리그) | 1 | 6 | 2 | |||
| 합계 | 55 | 12 | 5 | 2 | 0 | 0 | 9 | 1 | 69 | 15 | |||
| 첼시 | 2000–01 | 프리미어리그 | 14 | 1 | 2 | 2 | 0 | 0 | 0 | 0 | 16 | 3 | |
| 2001–02 | 프리미어리그 | 13 | 0 | 3 | 0 | 0 | 0 | 0 | 0 | 16 | 0 | ||
| 2002–03 | 프리미어리그 | 30 | 4 | 5 | 1 | 2 | 0 | 2 (UEFA 유로파리그) | 0 | 39 | 5 | ||
| 2003–04 | 프리미어리그 | 31 | 2 | 4 | 0 | 3 | 0 | 10 (UEFA 챔피언스리그) | 1 | 48 | 3 | ||
| 합계 | 88 | 7 | 14 | 3 | 5 | 0 | 12 | 1 | 119 | 11 | |||
| 버밍엄 시티 | 2004–05 | 프리미어리그 | 16 | 0 | 0 | 0 | 2 | 1 | – | 18 | 1 | ||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2004–05 | 프리메라리가 | 16 | 0 | 1 | 0 | – | – | 17 | 0 | |||
| VfB 슈투트가르트 | 2005–06 | 분데스리가 | 25 | 0 | 2 | 0 | 1 | 0 | 7 (UEFA 유로파리그) | 0 | 35 | 0 | |
| 코펜하겐 | 2006–07 | 수페르리가 | 21 | 5 | 4 | 0 | – | 11 (UEFA 챔피언스리그) | 2 | 36 | 7 | ||
| 2007–08 | 수페르리가 | 25 | 3 | 3 | 1 | – | 7 | 1 | 35 | 5 | |||
| 2008–09 | 수페르리가 | 14 | 2 | 0 | 0 | – | 2 (UEFA 유로파리그) | 0 | 16 | 2 | |||
| 2009–10 | 수페르리가 | 29 | 2 | 1 | 0 | – | 12 | 4 | 42 | 6 | |||
| 2010–11 | 수페르리가 | 25 | 4 | 1 | 0 | – | 12 (UEFA 챔피언스리그) | 2 | 38 | 6 | |||
| 합계 | 114 | 16 | 9 | 1 | – | 44 | 9 | 167 | 26 | ||||
| 통산 기록 | 400 | 45 | 31 | 6 | 8 | 1 | 80 | 11 | 519 | 63 | |||
AFC 아약스
* KNVB컵: 1회 (1998-99)
FC 코펜하겐
* 수페르리가: 4회 (2006-07, 2008-09, 2009-10, 2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