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치촌 (가나가와현)
1. 개요
오부치촌은 가나가와현 북서부에 위치했던 촌이다. 1889년 4월 1일에 성립하여, 1954년 7월 15일에 요시노정, 사와이촌과 합병하여 폐지되었다. 이후 후지노정을 거쳐 2007년 사가미하라시에 편입되었으며, 2010년 사가미하라시가 정령지정도시로 지정되면서 미도리구에 속하게 되었다. 주요 교통 시설로는 주오 본선 후지노역과 국도 제20호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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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쿠이군 -
요시노정 (가나가와현)
가나가와현 쓰쿠이군의 요시노정은 1889년 요시노촌에서 1913년 정으로 승격되었으나 1955년 후지노정으로 합병되며 폐지되었고, 이후 사가미하라시를 거쳐 현재는 미도리구의 일부이다. -
쓰쿠이군 -
사노가와촌
사노가와촌은 1889년 설치되어 1955년 폐지된 일본의 촌으로,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자연이 풍부한 지역이었으며, 야마토 타케루의 전승에 따라 이름이 붙여졌다. -
미도리구 (사가미하라시)의 역사 -
사가미하라 장애인 시설 살상 사건
2016년 일본 사가미하라시의 장애인 시설 츠쿠이 야마유리엔에서 전 직원이 흉기를 난동을 부려 19명을 살해하고 26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사건으로, 장애인 혐오와 정신 질환자 관리에 대한 논쟁을 야기했으며 범인은 사형 확정 판결을 받았다. -
미도리구 (사가미하라시)의 역사 -
요시노정 (가나가와현)
가나가와현 쓰쿠이군의 요시노정은 1889년 요시노촌에서 1913년 정으로 승격되었으나 1955년 후지노정으로 합병되며 폐지되었고, 이후 사가미하라시를 거쳐 현재는 미도리구의 일부이다. -
사가미하라시의 역사 -
사가미하라 장애인 시설 살상 사건
2016년 일본 사가미하라시의 장애인 시설 츠쿠이 야마유리엔에서 전 직원이 흉기를 난동을 부려 19명을 살해하고 26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사건으로, 장애인 혐오와 정신 질환자 관리에 대한 논쟁을 야기했으며 범인은 사형 확정 판결을 받았다. -
사가미하라시의 역사 -
요시노정 (가나가와현)
가나가와현 쓰쿠이군의 요시노정은 1889년 요시노촌에서 1913년 정으로 승격되었으나 1955년 후지노정으로 합병되며 폐지되었고, 이후 사가미하라시를 거쳐 현재는 미도리구의 일부이다.
2.1. 주요 지형
* 산: 다카토리산
* 하천: 사가미강, 사카이강
3. 역사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으로 쓰쿠이군 오부치촌이 성립되었다. 1954년 요시노정, 사와이촌과 합병하여 새로운 요시노정이 되었고, 오부치촌은 폐지되었다. 1955년 요시노정은 사노가와촌, 나가라촌, 히바리촌, 마키노촌과 합병하여 후지노정이 되었다. 2007년 후지노정이 사가미하라시에 편입되었고, 2010년 사가미하라시가 정령지정도시로 지정되면서 오부치는 미도리구의 일부가 되었다.
3.1. 연혁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으로 쓰쿠이군 오부치촌이 성립하였다. 사와이촌, 요시노정과 정촌조합을 발족하여 조합역무소를 요시노정에 설치하였다.
* 1954년 7월 15일 - 요시노정, 사와이촌과 합병하여 새로운 요시노정이 성립하고, 오부치촌은 폐지되었다.
* 1955년 7월 20일 - 요시노정이 사노가와촌, 나가라촌, 히바리촌, 마키노촌과 합병하여 후지노정이 성립하였다.
* 2007년 3월 11일 - 후지노정이 사가미하라시에 편입되었다.
* 2010년 4월 1일 - 사가미하라시가 정령지정도시로 이행하여 구 촌역이 미도리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