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와 신호장 (홋카이도)
1. 개요
오사와 신호장(홋카이도)은 교행을 목적으로 1981년 10월 1일 개업한 신호장이다. 2개의 선로를 갖춘 단선 교환형 신호장으로, 각 진행 방향에 안전 측선과 스노 셸터가 설치되어 있다. 세키쇼 선 건설 당시 역으로 계획되었으나, 과소화로 인해 신호장으로 변경되었다. 1987년 4월 1일 일본국유철도 분할 민영화에 따라 홋카이도 여객철도에 승계되었으며, 1995년 세키쇼 선 고속화 공사에 따라 구내 개량이 이루어졌다. 호베쓰 강 상류, 도동 자동차도 무카와 호베츠 나들목 근처 깊은 산 속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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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 이름 | 오사하시노조 (ja: オサワ信号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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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Osawa |
| 전보 약호 | 와오 (ワオ) |
| 구글 지도 검색어 | 오사하시노조 |
| 소재지 | 홋카이도 유후쓰 군 무카와정 호베쓰 나가와 |
|---|---|
| 좌표 | 42°56′01″N 142°10′33″E |
| 소속 사업자 | 홋카이도 여객철도 (JR 홋카이도) |
|---|---|
| 노선 | 세키쇼 선 |
| 기점 역 | 미나미치토세역 |
| 기점으로부터의 거리 | 55.7 km |
| 개업일 | 1981년 10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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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강장 | 2선 (승강 설비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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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역 | 가에데 신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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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역간 거리 | 7.0 km |
| 다음 역 | 히가시오사와 신호장 |
| 다음 역간 거리 | 3.9 km |
| 비고 | 여객 영업을 하는 역을 기준으로 하면 전후역은 신유바리역과 시무캇푸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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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와정 -
무카와정 (구)
무카와정은 이부리 지청 동부에 위치했던 자치체로, 무카와강 하류에 있었으며, 농업과 꽁치 어업이 발달했고, 2006년 호베쓰정과 합병하여 폐지되었다. -
무카와정 -
호베쓰정
호베쓰정은 과거 홋카이도에 있던 정으로, 탄광과 크롬 광업이 활발했으나 현재는 화석 산출지로 유명한 고생물학 연구의 중심지이다. -
세키쇼선 -
신유바리역
신유바리역은 홋카이도 유바리시에 위치한 홋카이도 여객철도 세키쇼선의 철도역으로, 1892년 모미지야마역으로 개업하여 1981년 신유바리역으로 변경되었으며, 과거 유바리 지선 분기점이었으나 폐지 후 현재는 세키쇼선의 역으로 특급열차가 정차한다. -
세키쇼선 -
유바리역
유바리역은 1892년 개업하여 2019년 폐역된 홋카이도 유바리시의 철도역으로, 석탄 산업의 흥망성쇠를 겪으며 유바리 관광 안내 센터와 찻집으로 활용되고 있다. -
홋카이도 여객철도의 신호장 -
가미메무로 신호장
가미메무로 신호장은 홋카이도 여객철도 네무로 본선에 있는 2선의 단선 엇갈림 형태의 신호장으로, 1965년 신설되어 한때 직원이 배치되었으나 1967년 미카게역에서 원격 조작을 시작하면서 무인화되었다. -
홋카이도 여객철도의 신호장 -
니시신토쿠 신호장
니시신토쿠 신호장은 1966년 설치되었으나 2024년 폐지된 JR 홋카이도의 철도 신호장으로, 세키쇼 선과의 분기점에 위치한 2선 단선 교환형 구조였으며, 폐지 후 지역 교통 및 경제에 대한 영향과 대체 교통 수단 마련이 과제로 남아있다.
2. 구조
오사와 신호장은 열차가 서로 엇갈려 지나갈 수 있도록(교행) 만들어진 신호장으로, 2개의 선로를 가지고 있다. 남치토세 방면에서 신토쿠 방면으로 향할 때 왼쪽에 하행 본선, 그리고 상행 본선, 이렇게 2개의 선로를 갖춘 단선 교환형 구조이다. 각 진행 방향에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안전 측선이 설치되어 있으며, 선로가 갈라지는 양쪽의 분기기는 많은 눈에 대비하기 위해 스노 셸터(지붕)로 덮여 있다.
3. 역 주변
깊은 산속, 호베쓰 댐 상류에 위치한다. 근처에는 호베쓰 강(穂別川일본어)이 흐른다. 직선거리로 약 2.5km 떨어진 곳에 도토 자동차도의 무카와호베쓰 나들목 むかわ穂別インターチェンジ일본어가 있다.
4. 역사
세키쇼 선 건설 계획 당시에는 여객 취급 정거장으로 계획되었으나, 건설 중 주변 지역의 과소화(인구 감소)가 진행되어 지방 자치 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신호장으로 격하되어 개업하였다.
4.1. 설치 배경
1966년 (쇼와 41년)에 단풍산선(현재의 신유바리역 - 시무캇푸역 간의 세키쇼 선) 건설이 인가되었을 때, 오사와(長和일본어)라는 명칭으로 여객도 취급하는 정거장으로 설치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건설 중에 진행된 연선의 과소화 및 자치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신호장으로 개업하게 된 경위를 가진다.
4.2. 연혁
1966년에 세키쇼 선의 일부 구간(신유바리역-시무캇푸역 간, 당시 단풍산선) 건설이 인가되었을 때, 이곳은 여객도 취급하는 정거장으로 설치될 계획이었고 명칭은 오사와(長和)로 예정되었다. 그러나 건설 과정에서 주변 지역의 과소화(인구 감소)가 진행되었고, 지방 자치 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신호장으로 계획이 변경되어 개업하는 과정을 거쳤다. 당시에는 사실상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지역이 되었다.
* 1981년 10월 1일: 일본국유철도 세키쇼 선 개통과 함께 신호장으로 사용을 시작했다.
* 1987년 4월 1일: 국철 분할 민영화에 따라 홋카이도 여객철도가 운영을 넘겨받았다.
* 1995년: 세키쇼 선 및 네무로 본선 고속화 공사에 따라 신호장 내 시설이 개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