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1. 개요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부터 5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으며, 2006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57년 첫 국제 대회에 참가한 이후, 1970년대 후반 4위를 기록하며 국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1990년대 국제 강호로 부상하여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첫 메달을 획득했고, 2000년대에는 시드니 올림픽 은메달, 2006년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 등 황금기를 맞이했다. 2017년부터 FIBA 여자 아시아컵에 참가하여 2018년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로런 잭슨, 페니 테일러 등 뛰어난 선수들을 배출했다.
| 유형 | 여자 |
|---|---|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 별칭 | 오팔스 |
| 국가 연맹 | 오스트레일리아 농구 연맹 |
| FIBA 지역 | FIBA 아시아 |
| 홈 유니폼 색상 | 노란색 |
| 원정 유니폼 색상 | 녹색 |
| 첫 경기 | 소련 70–32 오스트레일리아 (1957년 10월 13일,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
| 최다 점수차 승리 | 오스트레일리아 146–46 인도 (2006년 3월 16일, 트러랠건, 오스트레일리아) |
| 최다 점수차 패배 | 체코슬로바키아 74–34 오스트레일리아 (1971년 5월 16일, 상파울루, 브라질) |
| 올림픽 출전 횟수 | 10 |
|---|---|
| 올림픽 메달 | " " |
| 올림픽 첫 출전 대회 | 1984년 하계 올림픽 농구 |
| 올림픽 최고 성적 |
| 세계 선수권 대회 출전 횟수 | 16 |
|---|---|
| 세계 선수권 대회 메달 | " " " |
| 세계 선수권 대회 첫 출전 대회 | 1957 |
| 세계 선수권 대회 최고 성적 |
| 아시아컵 출전 횟수 | 4 |
|---|---|
| 아시아컵 메달 | " " |
| 아시아컵 최고 성적 | 준우승 (2017) |
| 오세아니아 선수권 대회 출전 횟수 | 15 |
|---|---|
| 오세아니아 선수권 대회 메달 | " |
| 감독 | 섀넌 시봄 |
|---|
| 최다 출전 선수 | 로빈 마어 (374) |
|---|
| Commonwealth Games 메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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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
미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미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WNBA 선수와 대학 선수로 구성되어 올림픽에서 7연패를 달성하고 FIBA 여자 농구 월드컵에서 11번 우승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며, 다이애나 타우라시가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을 보유하고 지노 오리에마가 감독을 맡고 있다. -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
일본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일본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1964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처음 출전하여 1970년대 아시아 선수권 대회 우승과 세계 선수권 준우승을 기록하며 황금기를 맞이했고, 2013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FIBA 여자 아시아컵 5연패를 달성했으며,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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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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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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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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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역사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부터 5회 연속으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2006년 여자 농구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부터 FIBA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하고 있다. 같은 해 대회에서는 일본에게 결승에서 패했다.
2021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에서는 예선 리그에서 벨기에와 중국에 2연패한 후, 푸에르토리코에 승리하여 조 3위로 본선에 진출했지만, 8강전에서 미국에 패했다.
2.1. 1950-60년대: 시작
농구는 1905년 멜버른에 상륙했지만, 여성 국제 대회로는 1953년 FIBA 세계 여자 선수권 대회가 칠레에서 처음 열렸다.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오팔스)는 첫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1957년 선수권 대회(브라질)에는 출전하여 쿠바와 페루를 물리쳤다. 16세의 브론테 칵번이 경기당 평균 9.5점으로 호주 득점을 이끌었지만, 경험 부족으로 팀은 최종적으로 10위를 기록했다. 그 이후로 오팔스는 호주에서 농구의 인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호주는 당시 호주 정부가 소련으로의 여행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1959년 세계 선수권 대회(모스크바)에 참가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오팔스는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열린 1967년 대회까지 세계 선수권 대회에 다시 출전하지 못했다. 완전히 새로운 팀으로 이탈리아를 상대로 한 번의 승리를 거두었지만, 호주는 두 번째로 10위를 기록했다. 팀 주장 진 포스터가 경기당 평균 21.2점으로 호주 득점을 이끌었고,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34점이라는 대회 최고 기록을 세웠다. 그녀의 경기당 21.2점은 35년 동안 깨지지 않았다.
2.2. 1970년대: 초기 발전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오팔스)는 1971년 브라질에서 열린 1971년 여자 농구 세계 선수권 대회에 머브 해리스 감독의 지휘 아래 출전하여 9위를 기록했다. 이 대회에서 오팔스는 마다가스카르,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캐나다를 상대로 승리했다. 1975년에는 짐 매디건 감독과 함께 콜롬비아 대회에 참가하여 세네갈, 일본, 브라질, 헝가리를 꺾었으나 최종 10위를 기록했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는 여자 농구 종목에 처음으로 메달이 수여되었지만, 오팔스는 출전하지 못했다. 1979년에는 대한민국에서 열린 1979년 여자 농구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이탈리아, 프랑스를 꺾고,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119-14로 대승을 거두는 등 선전하며 4위를 차지했다. 이는 당시 오팔스의 국제 대회 최고 성적이었다. 이 대회에는 제니 치즈먼(Jenny Cheesman), 로빈 마허(Robyn Maher), 줄리 니켈(Julie Nykiel), 카린 마르(Karin Maar), 패트리샤 미컨(Patricia Mickan) 등 훗날 오팔스의 주축 선수들이 포함되었다.
2.3. 1980년대: 올림픽 진출
초창기 여자 올림픽 농구에는 단 6개국만이 참가했으며, 개최국은 자동 출전권을 부여받았다.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는 나머지 5자리를 놓고 22개국이 경쟁했고, 오팔스는 예선 토너먼트에서 미국과 헝가리에 패하며 올림픽 진출에 실패했다. 1983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오스트레일리아는 일본을 상대로 승리했지만,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오팔스는 쿠바의 보이콧으로 첫 올림픽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6개 팀 중 5위를 기록했다.
1986년 모스크바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오스트레일리아는 헝가리와의 첫 경기에서 두 번의 연장전 끝에 패하고, 9위를 차지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오스트레일리아는 첫 경기에서 한국에 패했지만, 불가리아를 꺾고, 소련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유고슬라비아와의 경기에서 패배 후, 소련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배하며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오팔스의 이전 최고 국제 대회 성적과 같았다.
2.4. 1990년대: 국제적 강호로 부상
오팔스는 서울 올림픽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1990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말레이시아와 이탈리아를 상대로 승리했지만, 불가리아, 소비에트 연방, 유고슬라비아, 체코슬로바키아에게 연패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불가리아를 꺾고 6위를 차지했다.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예선에서는 4승 2패의 성적을 거두었지만, 올림픽 진출에는 실패했다.
2년 후, 호주는 1994 FIBA 세계 선수권 대회를 개최했다. 가드 셸리 샌디(Shelley Sandie)가 활약한 오팔스는 일본, 이탈리아, 슬로바키아, 캐나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중국에 66-65로 석패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미국에 100-95로 패했지만, 4위를 기록했다. 이 대회에서 레이철 스포른(Rachael Sporn), 트리샤 폴런(Trisha Fallon), 미셸 브로건(Michelle Brogan), 앨리슨 트랭퀼리(Allison Tranquilli), 샌디 브론델로(Sandy Brondello), 애니 라 플뢰르(Annie La Fleur), 제니 휘틀(Jenny Whittle) 등 향후 10년 동안 호주 대표팀의 주축이 된 선수들이 활약했다. 또한, 이 대회에서 팀은 '오팔스'라는 별명을 공식적으로 채택했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로빈 마허(Robyn Maher)의 주장 아래, 대한민국, 자이르, 쿠바를 상대로 승리했지만, 미국과 우크라이나에 패했다. 러시아와의 연장전 끝에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미국에 93-71로 패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66-56으로 꺾고 호주 남녀 농구 사상 첫 국제 대회 메달을 획득했다.
1998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로런 잭슨(Lauren Jackson)이 17세의 나이로 대표팀에 합류했고, 미셸 브로건(Michelle Brogan)이 팀을 이끌었다. 호주는 준결승에서 러시아에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칼라 보이드(Carla Boyd)의 활약으로 브라질을 72-67로 꺾고 두 번째 동메달을 획득했다.
2.5. 2000년대: 황금기
시드니에서 개최된 2000년 올림픽에 호주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Opals)은 자동 출전권을 얻었다. 미셸 팀스가 주장을 맡은 호주 대표팀은 첫 7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결승전에서 미국과 맞붙게 되었지만 76-54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는데, 이는 당시까지 국제 대회 최고 성적이었다.
2002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얀 스털링 감독, 크리스티 해로워 주장 체제 하에 로런 잭슨이 경기당 평균 23.1점(대회 득점 1위)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호주는 첫 5경기를 모두 두 자릿수 점수 차로 승리했다. 2라운드에서 브라질에 패했지만, 8강전에서 프랑스를 78-52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미국에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을 91-63으로 완승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로런 잭슨이 경기당 평균 22.9점과 10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페니 테일러가 경기당 평균 14.8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탠 호주는 첫 7경기를 모두 두 자릿수 점수 차로 승리하며 2000년 올림픽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미국과 다시 만났지만, 미국은 4쿼터에서 호주를 따돌리고 74-63으로 승리하며 호주는 2연속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6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로런 잭슨이 경기당 평균 21.3점, 페니 테일러가 18점(각각 대회 득점 1위와 3위)을 기록하며 최고의 대회를 치렀다. 호주는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 부전승을 거둔 후, 7경기를 압도적으로 승리했으며, 금메달 결정전에서 러시아를 91-74로 꺾고 사상 첫 농구 금메달을 획득했다. 페니 테일러는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호주는 예선에서 벨라루스, 브라질, 한국, 라트비아, 러시아, 체코, 중국을 모두 꺾고 3연속 금메달 결정전에서 미국과 맞붙었으나, 슛 성공률 24%에 그치며 92-65로 패했다. 호주는 3연속 올림픽 은메달 및 국제 대회 7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000년대는 호주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에게 황금기였으며, 모든 FIBA 공식 대회에서 최소 동메달을 획득했다.
2.6. 2010년대: 새로운 시대
2010년 체코에서 열린 여자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오스트레일리아는 8강전에서 체코에 79-68로 패하며 1990년대 초 이후 최악의 국제 대회 성적을 기록했다.
2011년 FIBA 오세아니아 선수권 대회에서 뉴질랜드를 3전 전승으로 제압하고 2012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올림픽 예선 2차전에서 프랑스에 패했지만, 벨린다 스넬의 하프코트 3점슛으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리즈 캠베이지가 올림픽 여자 농구 역사상 처음으로 덩크슛을 성공시켰고, 8강전에서 중국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한 경기에서 로런 잭슨은 올림픽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준결승에서 미국에 패했지만, 러시아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 5회 연속 올림픽 메달 기록을 이어갔다.
2014년 세계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로런 잭슨과 리즈 캠베이지 등 주요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12명 중 7명이 데뷔 선수로 구성되었다. 오팔스는 예선과 8강전을 무패로 통과했지만, 준결승에서 미국에 패했다. 하지만 개최국 터키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페니 테일러는 대회 올스타 5인에 선정되었다.
2015년 뉴질랜드와의 시리즈 승리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16년 로런 잭슨이 은퇴하고, 올림픽 대표팀에는 7명의 데뷔 선수가 포함되었다. 오팔스는 조별 예선을 1위로 통과했지만, 8강전에서 세르비아에 패하며 20년간의 올림픽 메달 획득 기록이 중단되었다. 리즈 캠베이지는 일본과의 경기에서 로런 잭슨의 단일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리우 올림픽 이후 샌디 브론델로가 새 감독으로 선임되었고, 오팔스는 FIBA 여자 아시아컵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2018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켈시 그리핀은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코먼웰스 게임에서 잉글랜드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8 월드컵에서는 결승전에서 미국에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리즈 캠베이지는 득점 1위와 올스타 5인에 선정되었다.
2.7. 2020년대: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부터 5회 연속으로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2006년 여자 농구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부터 FIBA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같은 해 대회 결승에서 일본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1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 예선 리그에서는 벨기에와 중국에 연패했지만, 푸에르토리코를 꺾고 조 3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그러나 8강전에서 미국에 패했다.
3. 주요 성적
3.1. 올림픽
여자 농구는 1976년 몬트리올에서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1996년 애틀랜타에서는 토너먼트 참가팀이 12개 팀으로 확대되었다.
2016년 올림픽까지 호주는 4년마다 올림픽이 열리는 해의 전년도에 개최되는 FIBA 오세아니아 여자 농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15년 대회 이후 오세아니아 선수권 대회가 중단되었고, FIBA가 2017년 유로바스켓 여자를 제외한 모든 여자 대륙 선수권 대회를 올림픽 예선 과정에서 제외하면서, 호주는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2단계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
호주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6팀 중 5위를 기록하며 올림픽에 처음 출전했다. 이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4위를 차지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첫 메달을 획득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후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연이어 은메달을 차지하며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 올림픽 | ||||||
|---|---|---|---|---|---|---|
| 년도 | 라운드 | 순위 | 감독 | |||
| 1976 | 예선 탈락 | |||||
| 1980 | ||||||
| 1984 | 예선 라운드 | 6팀 중 5위 | 5 | 1 | 4 | 플린 |
| 1988 | 4위 | 8팀 중 4위 | 5 | 2 | 3 | 케디 |
| 1992 | 예선 탈락 | |||||
| 1996 | 동메달 | 12팀 중 3위 | 8 | 5 | 3 | 마허 |
| 2000 | 은메달 | 12팀 중 2위 | 8 | 7 | 1 | 마허 |
| 2004 | 은메달 | 12팀 중 2위 | 8 | 7 | 1 | 스털링 |
| 2008 | 은메달 | 12팀 중 2위 | 8 | 7 | 1 | 스털링 |
| 2012 | 동메달 | 12팀 중 3위 | 8 | 6 | 2 | 그래프 |
| 2016 | 8강 | 12팀 중 5위 | 6 | 5 | 1 | 조이스 |
| 2020 | 8강 | 12팀 중 8위 | 4 | 1 | 3 | 브론델로 |
| 2024 | 동메달 | 12팀 중 3위 | 6 | 4 | 2 | 브론델로 |
| 합계 | 66 | 45 | 21 | |||
3.2.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최초의 공식 여자 월드컵(2014년 대회까지는 여자 세계 선수권 대회로 알려짐)은 1953년 칠레에서 개최되었다. 이 토너먼트는 1990년에 16개국(팀)으로 확장되었다. 2017년부터 호주는 여자 월드컵 전 해에 4년마다 개최되는 FIBA 여자 아시아컵에 참가하여 월드컵에 진출한다. 그 이전에는 FIBA 오세아니아 선수권 대회를 통해 진출했다. 일반적으로 이 토너먼트는 호주와 뉴질랜드 간의 2경기 또는 3경기 시리즈로 진행되었다. FIBA는 각각 2015년 대회 이후 여자와 남자 오세아니아 선수권 대회를 중단하고,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을 위해 FIBA 아시아와 FIBA 오세아니아를 단일 지역으로 통합했다.
| FIBA 여자 월드컵 | ||||||
|---|---|---|---|---|---|---|
| 년도 | 라운드 | 순위 | 감독 | |||
| 1953 | 예선 탈락 | |||||
| 1957 | 순위 결정전 | 12팀 중 10위 | 6 | 2 | 4 | 토마스 |
| 1959 | 예선 탈락 | |||||
| 1964 | ||||||
| 1967 | 순위 결정전 | 11팀 중 10위 | 6 | 1 | 5 | 게이즈 |
| 1971 | 순위 결정전 | 13팀 중 9위 | 8 | 5 | 3 | 해리스 |
| 1975 | 순위 결정전 | 13팀 중 10위 | 7 | 4 | 3 | 매디건 |
| 1979 | 4위 | 12팀 중 4위 | 7 | 4 | 3 | 매디건 |
| 1983 | 순위 결정전 | 14팀 중 11위 | 7 | 3 | 4 | 플린 |
| 1986 | 예선 | 12팀 중 9위 | 7 | 3 | 4 | 캐디 |
| 1990 | 8강 | 16팀 중 6위 | 8 | 3 | 5 | 캐디 |
| 1994 | 4위 | 16팀 중 4위 | 8 | 4 | 4 | 마허 |
| 1998 | 3위 | 16팀 중 3위 | 9 | 8 | 1 | 마허 |
| 2002 | 3위 | 16팀 중 3위 | 9 | 7 | 2 | 스터링 |
| 2006 | 우승 | 16팀 중 1위 | 9 | 9 | 0 | 스터링 |
| 2010 | 8강 | 16팀 중 5위 | 9 | 7 | 2 | 그래프 |
| 2014 | 3위 | 16팀 중 3위 | 6 | 5 | 1 | 조이스 |
| 2018 | 준우승 | 16팀 중 2위 | 6 | 5 | 1 | 브론델로 |
| 2022 | 3위 | 12팀 중 3위 | 8 | 6 | 2 | 브론델로 |
| 2026 | 미정 | |||||
| 합계 | 120 | 76 | 44 | |||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1957년 대회에서 10위를, 1967년 대회에서 10위를, 1971년 대회에서 9위를, 1975년 대회에서 10위를, 1979년 대회에서 4위를, 1983년 대회에서 11위를, 1986년 대회에서 9위를, 1990년 대회에서 6위를, 1994년 대회에서 4위를, 1998년 대회에서 3위를, 2002년 대회에서 3위를, 2006년 대회에서 우승을, 2010년 대회에서 5위를, 2014년 대회에서 3위를, 2018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3.3. FIBA 여자 아시아컵
2017년부터 오세아니아와 아시아 지역 팀들이 함께 경쟁하기 시작했으며, 상위 4개 팀은 2018년 월드컵에 진출했다.
| FIBA 여자 아시아컵 | ||||||
|---|---|---|---|---|---|---|
| 년도 | 라운드 | 순위 | 감독 | |||
| 2017 | 준우승 | 8팀 중 2위 | 6 | 5 | 1 | 챔버스 |
| 2019 | 3위 | 8팀 중 3위 | 6 | 4 | 2 | 브론델로 |
| 2021 | 3위 | 8팀 중 3위 | 6 | 4 | 2 | 고리스 |
| 2023 | 3위 | 8팀 중 3위 | 6 | 4 | 2 | 시봄 |
| 2025 | 진출 | |||||
| 합계 | 24 | 17 | 7 | |||
* 2017년 -
* 2019년 -
* 2021년 -
4. 주요 선수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오랜 역사를 통해 많은 뛰어난 선수들을 배출했다.
역대 주요 선수 (FIBA 공식 국제 토너먼트 출전 선수):
* 초창기 (1957년 ~ 1970년대): 로레인 아일러, 진 포스터, 팻 로우, 질 해몬드 등은 초기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를 이끌었던 주요 선수들이다.
* 1980년대 ~ 2000년대: 제니 치즈먼, 로빈 마허, 미셸 팀스, 레이철 스펀, 샌디 브론델로, 제니 휘틀 등은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로빈 마허는 374경기에 출전하여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2000년대 이후: 로런 잭슨, 페니 테일러, 크리스티 해로워 등은 세계적인 선수로 활약하며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를 세계 최정상급으로 이끌었다.
팀 주장:
오스트레일리아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은 팀을 이끌고 선수들의 귀감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역대 주요 주장으로는 로레인 아일러(1957), 진 포스터(1967), 팻 로우(1971), 질 해먼드(1975-1979), 제니 치즈먼(1980-1988), 로빈 마허(1990-1998), 미셸 팀스(1999-2000), 레이철 스포른(2001), 크리스티 해로워(2002), 트리샤 폴런(2003-2004), 제니 휘틀(2005-2006), 나탈리 포터(2007), 로렌 잭슨(2008-2013), 페니 테일러(2014, 2016), 로라 호지스(2015, 2017), 벨린다 스넬(2018), 제나 오히(2018-2021), 사미 휘트콤(2021), 그리고 테스 매든(2022-현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