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두스 소콜로비
1. 개요
오토두스 소콜로비는 오토두스 오리큘러스와 오토두스 앵거스티덴스의 과도기적 특징을 가진 멸종된 상어 종으로, 메갈로돈과 근연 관계에 있다. 이빨은 크고 톱니 모양이며 직선 형태를 띤다. 신생대 에오세에 대서양과 지중해에서 서식했으며, 고래, 해양 포유류, 바다거북 등을 잡아먹는 최상위 포식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화석은 1895년 이집트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 화석 범위 | 뤼테트절-루펠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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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속 | 오토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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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 | sokolovi |
| 명명자 | Jaekel, 1895 |
| 아종 분류 | 아종 |
| 아종 | O. s. caspiensis (Zhelezko in Zhelezko & Kozlov, 1999) O. s. sokolovi? (Zhelezko in Zhelezko & Kozlov, 1999) |
| 동의어 | Carcharocles sokolov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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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세의 어류 -
옛개복치
옛개복치는 신생대 에오세에 북극해나 대서양에 살았던 멸종된 어종으로, 현생 개복치보다 가슴지느러미가 위로 솟고 몸 색깔이 푸르며 고대 해파리와 작은 물고기를 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에오세의 어류 -
오토두스 악수아티커스
오토두스 악수아티커스는 약 5000만 년 전에서 4000만 년 전 사이 신생대 에오세 시기에 북부 대서양에 서식했던 멸종된 거대한 이빨을 가진 상어로, 메갈로돈과 가까운 친척이며 해양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로 추정된다. -
1895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벨렘나이트
벨렘나이트는 중생대에 번성한 멸종된 두족류로, 오징어와 유사한 몸체와 칼집, 분할 원뿔, 전갑으로 이루어진 껍질을 가졌으며, 특히 칼집은 화석 연구와 고수온 복원 등에 활용되는 맹렬한 육식 동물이었다. -
1895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샤스타사우루스
샤스타사우루스는 트라이아스기 말기에 살았던 어룡으로, 가늘고 긴 몸과 짧고 이빨 없는 주둥이를 가졌으며, 최대 21m에 달하는 종도 존재하고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화석이 발견된다. -
악상어목 -
백상아리
백상아리는 전 세계에 분포하는 대형 육식성 상어로, 날카로운 이빨과 강력한 턱으로 해양 포유류를 사냥하며, 인간에 대한 공격 사례가 있지만 취약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
악상어목 -
범상어
소형톱니모래상어는 전 세계 아열대 해역에 분포하며 길고 둥근 주둥이와 큰 눈을 가진 심해성 상어로, 저서성 먹이를 섭취하고 난태생으로 번식하며, 혼획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개체수 감소 추세에 있다.
2. 특징
오토두스 소콜로비는 큰 몸집과 강력한 턱, 톱니 모양의 이빨을 가진 상어였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제1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는 매우 컸지만 제2등지느러미, 배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는 작았다. 당대에 서식했던 고래, 해양 포유류, 바다거북과 같은 해양 파충류, 물고기, 두족류, 갑각류를 먹이로 삼아 육식성 먹이 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1. 분류학적 논쟁
오토두스 오리큘러스와 오토두스 앵거스티덴스의 과도기적인 특징을 가진 어종으로 메갈로돈과도 가까운 근연 관계에 있다. 오토두스 소콜로비는 덜 꺾여진 곡선의 방식과 함께 더 눈에 잘 띄는 곡선의 커프를 가지며 후자에서 전자와 다른 종인데, 때로는 오토두스 오리큘러스와 차이가 미묘하게 적기 때문에 오토두스 오리큘러스와 혼동되기도 한다. 다른 오토두스과의 어종처럼 때로는 카르차로클레스속에 속하는 어종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2.2. 이빨 형태
오토두스 소콜로비의 이빨은 매우 크고 톱니 모양을 가지고 있다. 보통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꺾이는 다른 오토두스속 상어들과는 달리 이빨이 곧게 뻗은 직선 형태를 띠는 것이 특징이다.
3. 생태
오토두스 소콜로비는 당시 생태계에서 최상위 포식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4. 생존 시기 및 서식지
오토두스 소콜로비는 다른 크로노종들과 유사하여 정확한 발생 및 멸종 시기를 특정하기 어렵다. 다만, 신생대 에오세(약 5000만 년 전 ~ 3500만 년 전)에 주로 서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화석은 1895년 이집트에서 처음 발견되어 명명되었다.
4.1. 주요 서식지
신생대 에오세에 주로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어종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5000만 년 전~3500만 년 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주요 서식지로는 대서양과 지중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