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선
1. 개요
온산선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있는 한국철도공사 소속의 연장 8.6km의 화물 철도 노선이다. 1979년 개통되어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체의 화물 운송을 지원했으나, 물류 수송 체계 변화와 도로 교통망 확충으로 수송량이 감소했다. 동해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울주 남부권 신도시 조성에 걸림돌이 되면서 폐선 논란이 있었으나, 2023년 국토교통부는 폐선 불가 입장을 밝혔다. 현재는 영풍과 에쓰오일이 황산과 유류 수송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하루 2회 정기 열차가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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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선 -
온산역
온산역은 1979년 영업을 개시한 한국철도공사 온산선의 역으로, 남창역과 인접하며 온산 지역의 주요 화물 수송을 담당하고 대한유화, S-OIL,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등 주요 산업 시설과 연결된다. -
온산선 -
남창역
1935년 개업한 남창역은 경부선 철도역이자 등록문화재로, 온산선 개통으로 확장되었고 동해선 광역전철 개통 후 주요 교통 거점이 되었으며, 무궁화호와 ITX-마음(예정), 동해선 광역전철이 운행되고 주변에 울산차량사업소와 관광지가 있다. -
울산광역시의 철도 -
동해선
동해선은 부산에서 강원도, 북한 원산을 잇는 철도 노선으로, 일제강점기에 건설이 시작되어 6.25 전쟁으로 동해북부선이 폐선되고 분단되었으나, 남북 철도 연결 사업이 중단된 후 현재 동해남부선 일부 구간이 광역전철로 운행 중이며, 포항~영덕 구간이 개통되었다. -
울산광역시의 철도 -
울산항선
울산항선은 1951년 개통된 화물철도 노선으로, 야음역 폐지 후 울산역(현 태화강역)을 시발역으로 운영되다가 2022년 운행이 중단되었으나 2023년 재개 예정이며, 수소전기트램 도입을 계획 중이다. -
대한민국의 철도 노선 -
경원선
경원선은 일제강점기에 개통된 서울과 원산을 잇는 철도 간선으로, 광복 후 남북 분단으로 인해 현재는 남한 구간만 운행 중이며, 남북 관계 개선에 따라 북한 구간 운행 재개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철도 노선 -
병점기지선
병점기지선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역과 오산시 서동탄역을 잇는 2.2km의 한국철도공사 노선으로,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운행되며, 향후 동탄인덕원선 및 수도권고속철도와의 연결이 추진 중이다.
5. 폐선 논란
1979년 온산선이 준공된 이후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화물 운송에 크게 기여했으나, 물류 수송 체계가 다각화되고 광역 도로 교통망이 확충되면서 화물 철도 수송량은 감소하였다. 현재는 영풍과 에쓰오일이 하루 2회씩 각각 황산과 유류를 수송하기 위해 온산선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동해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온산선은 10만 명이 정주할 수 있는 울주 남부권 신도시 조성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2022년 6월 울산시의회는 유류, 황산 등 유독성 및 폭발 위험 물질을 수송하는 온산선의 폐선을 요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2023년 2월 철도공사는 선로 신설 및 폐선 승인은 국토교통부 소관이며, 폐선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통보했다.
5.1. 현황
2023년영어도 철도통계연보에 따르면, 온산선을 경유하는 정기열차의 운행 빈도는 다음과 같다.(단위 : 회/일, 작성기준 : 편도, 주중)
| 운행구간 | 선로용량 | 고속열차 | 일반여객 | 컨테이너 | 일반화물 | 운행총계 |
|---|---|---|---|---|---|---|
| 남창 - 온산 | 40 | 0 | 0 | 0 | 2 | 2 |
1979년 준공 이후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체들의 화물 운송에 많이 기여했으나, 물류 수송 체계의 다각화, 광역 도로 교통망 확충으로 화물 철도 수송량이 줄어들었다. 현재는 영풍과 에쓰오일이 1일 2회씩 각각 황산과 유류를 수송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동해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10만 명이 정주할 수 있는 울주 남부권 신도시 조성에 최대 걸림돌로 작용되고 있다. 2022년 6월 울산시의회에서 유류, 황산 등 유독성 폭발·위험 물질을 수송하는 온산선 폐선을 요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2023년 2월 철도공사 측은 선로 신설 및 폐선 승인은 국토교통부 소관이며 폐선은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5.2. 폐선 요구
2023년도 철도통계연보에 따르면, 온산선을 경유하는 정기열차의 운행 빈도는 다음과 같다. (단위: 회/일, 작성 기준: 편도, 주중)
| 운행 구간 | 선로 용량 | 고속 열차 | 일반 여객 | 컨테이너 | 일반 화물 | 운행 총계 |
|---|---|---|---|---|---|---|
| 남창 - 온산 | 40 | 0 | 0 | 0 | 2 | 2 |
1979년 준공 이후 온산선은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체들의 화물 운송에 많이 기여했으나, 물류 수송 체계의 다각화와 광역 도로 교통망 확충으로 화물 철도 수송량이 줄어들었다. 현재는 영풍과 에쓰오일이 하루 2회씩 각각 황산과 유류를 수송하기 위해 온산선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동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된 이후, 10만 명이 정주할 수 있는 울주 남부권 신도시 조성에 온산선이 최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2022년 6월 울산시의회는 유류, 황산 등 유독·폭발 위험 물질을 수송하는 온산선을 폐선시켜 달라는 대정부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2023년 2월 철도공사 측은 선로 신설 및 폐선 승인은 국토교통부 소관이며, 폐선은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5.3. 유지 입장
2023년도 철도통계연보에 따르면, 온산선을 경유하는 정기열차는 하루 2회(편도 기준) 운행한다. 이는 주로 영풍과 에쓰오일이 황산과 유류를 수송하기 위한 것이다.
| 운행구간 | 선로용량 | 일반화물 | 운행총계 |
|---|---|---|---|
| 남창 - 온산 | 40 | 2 | 2 |
1979년 준공 이후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체들의 화물 운송에 기여했으나, 물류 수송 체계가 다양해지고 광역 도로 교통망이 확충되면서 화물 철도 수송량이 감소했다.
그러나 동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된 이후, 10만 명이 정주할 수 있는 울주 남부권 신도시 조성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2022년 6월 울산시의회에서는 유류, 황산 등 유독성 폭발 위험 물질을 수송하는 온산선을 폐선시켜 달라는 대정부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2023년 2월 철도공사 측에서는 선로 신설 및 폐선 승인은 국토교통부 소관이며 폐선은 불가하다고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