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시노부
1. 개요
와타나베 시노부는 일본 제국의 관료이자 기업인이다. 도쿄 제국대학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한 후, 와카야마현 히다카군 군수, 후쿠이현 이사관 등을 거쳐 1919년 조선총독부 사무관으로 임용되었다. 이후 충청북도, 전라북도, 경기도 지사를 역임했으며, 조선총독부 식산국장과 산림부장을 지냈다. 1935년 퇴관 후에는 동양척식주식회사 이사, 니치로 어업 주식회사 임원, 남양흥발 감사역 등을 역임했다. 해방 후에는 중앙일한협회 고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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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경기도지사 -
야스이 세이이치로
야스이 세이이치로는 도쿄도지사를 세 차례 역임하고, 조선총독부 비서관, 경기도 지사 등을 거쳐 수도권정비법 제정 및 1964년 도쿄 올림픽 유치를 추진했으며, 중의원 의원으로 활동하다 사망했다. -
일제강점기의 경기도지사 -
도미나가 후미카즈
도미나가 후미카즈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관료로서 학무국장과 조선사편수회 위원을 역임하며 식민 통치에 협력했고, 친일반민족행위자 논란으로 비판받는다. -
일제강점기의 전라북도지사 -
김대우 (1900년)
김대우는 일제강점기 관료이며 해방 및 정부 수립 이후의 활동 기록은 미상이다. -
일제강점기의 전라북도지사 -
이원보
이원보는 일제강점기에 경찰, 관료,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하며 일본의 침략 전쟁에 적극 협력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
동양척식주식회사 관련자 -
데라우치 마사타케
데라우치 마사타케는 메이지 시대부터 다이쇼 시대까지 활동한 일본의 군인이자 정치가로서 육군대신, 한국통감, 조선총독,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하며 한국 병합을 주도하고 무단통치를 실시했으며, 시베리아 출병 등 외교 정책을 펼친 일본 제국주의 핵심 인물이다. -
동양척식주식회사 관련자 -
가쓰라 다로
가쓰라 다로는 메이지 시대와 다이쇼 시대에 세 차례 총리대신을 역임하며 2,886일간 집권한 일본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영일 동맹 체결 및 러일 전쟁 승리에 기여했으나 한일 병합 조약 체결 등으로 한국에서는 비판받기도 했다.
2. 주요 경력
* 1909년: 도쿄 제국대학 법과대학 졸업, 문과 고등시험 합격
* 1910년 12월: 와카야마현 히다카군장
* 1915년 8월: 후쿠이현 이사관
* 1919년 12월: 조선총독부 도 사무관, 충청북도 제1부장
* 1926년 3월: 전라북도지사(~ 1929년 1월)
* 1929년 1월: 경기도지사(~ 1931년 9월)
* 1931년 9월: 조선총독부 식산국장 겸 조선총독부 산림부장
* 1935년 2월: 면직, 동양척식주식회사 이사로 취임
* 1935년 이후: 동양척식주식회사 이사, 니치로 어업 주식회사 (현재의 마루하 니치로) 취체역, 남양흥발 주식회사 감사역, 해외흥업 주식회사 감사역, 조선 농지 영단 이사장, 조선 식량 영단 이사장 등을 역임
* 전후: 중앙일한협회 고문
2.1. 일본 관료 경력
와타나베 시노부는 니가타현이와후네군세키야촌(현재의 세키카와촌) 출신이다. 1909년 도쿄 제국대학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했다. 1910년 12월 와카야마현 히다카군 군수로 임명되었다. 1915년 8월 후쿠이현 이사관, 가나가와현 사무관을 역임했다.
1919년 조선총독부 사무관으로 전직하여 충청북도 제1부장, 황해도 내무부장, 평안남도 내무부장을 거쳐, 1926년 3월 전라북도 지사로 임명되었다. 1929년 1월에는 경기도 지사가 되었다. 1931년 9월, 조선총독부 식산국장 겸 산림부장이 되었고, 이듬해 조선총독부 농림국장으로 전임했다.
1935년 퇴관 후 동양척식주식회사 이사, 니치로 어업 주식회사(현재의 마루하 니치로) 임원, 남양흥발 주식회사 감사역, 해외흥업 주식회사 감사역, 조선 농지 영단 이사장, 조선 식량 영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전후에는 중앙일한협회 고문을 맡았다. 묘소는 다마 영원에 있다.
2.2. 조선총독부 관료 경력
와타나베 시노부는 1909년 도쿄 제국대학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했다. 1910년 와카야마현 히다카군 군수로 공직을 시작하여, 1915년 후쿠이현 이사관, 1919년 조선총독부 도 사무관 및 충청북도 제1부장을 역임하였다. 1926년부터 1929년까지 전라북도지사, 1929년부터 1931년 9월까지 경기도지사를 역임했다. 이후 조선총독부 식산국장 겸 산림부장을 맡았으며, 1935년 2월 면직 후 동양척식주식회사 이사로 취임하였다.
와타나베 시노부는 니가타현 이와후네군 세키야촌(현재의 세키카와촌) 출신이다. 1919년 조선총독부 사무관으로 전직하여 충청북도, 황해도, 평안남도 내무부장을 거쳐 전라북도 및 경기도 지사를 역임했다. 1931년 조선총독부 식산국장 겸 산림부장이 되었고, 이듬해 농림국장으로 전임했다. 퇴관 후에는 동양척식 주식회사 이사, 니치로 어업 주식회사(현재의 마루하 니치로) 취체역, 남양흥발 주식회사 감사역, 해외흥업 주식회사 감사역, 조선 농지 영단 이사장, 조선 식량 영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전후에는 중앙일한협회 고문을 맡았다. 묘소는 다마 영원에 있다.
2.3. 기업인 경력
와타나베 시노부는 1935년 관료에서 퇴직한 뒤 동양척식주식회사 이사로 취임했다. 이후 니치로 어업 주식회사(현재의 마루하 니치로) 이사, 남양흥발 주식회사 감사, 해외흥업 주식회사 감사, 조선 농지 영단 이사장, 조선 식량 영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전후에는 중앙일한협회 고문을 맡았다. 묘소는 다마 영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