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 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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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용강 팽씨는 중국 금릉 출신 팽적을 시조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팽적은 고려 충정왕 때 노국대장공주를 따라 고려에 들어와 용강백에 봉해졌으며, 그의 후손들이 용강을 본관으로 삼았다. 주요 인물로는 조선 시대 판중추부사를 지낸 팽조, 대사헌 팽양 등이 있으며, 현대에는 팽동준, 팽정광, 팽재유 등이 있다. 과거 급제자로는 팽구서, 팽윤현, 팽령, 팽흡 등이 있고, 집성촌은 북한 지역에 주로 분포하며, 대한민국에는 양주시, 단양군, 안산시, 의정부시 등에 소수가 거주한다. 인구는 2011년 기준 6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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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시조 팽적(彭逖)은 중국 금릉(金陵) 사람으로 1351년(고려 충정왕 3년) 원나라 노국공주가 공민왕과 결혼하여 입국할 때 내각학사(內閣學士)로 함께 고려에 들어와서 용강백(龍岡伯)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용강으로 하였다.[4]
용강 팽씨는 조선시대와 근현대에 걸쳐 다양한 인물을 배출했다. 조선시대에는 팽적(彭逖)의 손자 팽조(彭祖)가 판중추부사를 역임했고, 그의 아들 팽양(彭陽)은 대사헌에 올랐다. 팽양의 손자 팽성(彭誠)은 동지중추부사를 지냈고, 팽성의 아들 팽정현은 어모장군, 팽성의 손자 팽호(彭湖)는 건공장군에 올랐다. 현대에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팽동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사장 팽정광, 성악가(테너) 팽재유, 롯데케미칼 LPP Ext' Super Operator 팽재윤, 연합뉴스TV 기자 팽재용 등이 있다.
3. 인물
3. 1. 역사 속 인물
조선시대에 팽적(彭逖)의 손자 팽조(彭祖)가 판중추부사를 역임했고, 그의 아들 팽양(彭陽)은 대사헌에 올라 가문을 중흥시켰다. 팽양의 손자 팽성(彭誠)은 동지중추부사를 지냈고, 팽성의 아들 팽정현은 어모장군, 팽성의 손자 팽호(彭湖)는 건공장군에 올랐다.[1]
3. 2. 현대 인물
4. 과거 급제자
5. 집성촌
6. 인구
참조
[1]
논문
A Comparison of the Korean and Japanese Approaches to Foreign Family Names
http://www.sciea.org[...]
2014
[2]
서적
Doosan Encyclopedia 팽 彭
http://terms.naver.c[...]
Doosan Encyclopedia
[3]
웹사이트
KOSIS
https://kosis.kr/sta[...]
2022-11-27
[4]
간행물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물
[5]
문서
『상지3년계묘토역정시별시문무과방목(上之三年癸卯討逆庭試別試文武科榜目)』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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