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쓰지 오사무
1. 개요
우에쓰지 오사무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투수였다. 한신 타이거스, 롯데 오리온스,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72년과 1974년에 한신 타이거스 소속으로 1군 경기에 등판했다. 1974년 시즌 후 롯데 오리온스로 트레이드되었지만 1군 등판 기록은 없으며, 1976년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 후 주로 타격 투수로 활동하다 1980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1981년부터 1987년까지 한신 타이거스에서 타격 투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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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출생 -
시아오시 투포우 5세
시아오시 투포우 5세는 통가의 제23대 국왕으로, 외무장관을 역임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다 2006년 즉위 후 민주주의 개혁을 추진하고 권력을 이양하는 등 통가의 정치 개혁에 힘썼으나 결혼하지 않아 왕위 계승권이 있는 자녀는 없었다. -
1948년 출생 -
김희옥
김희옥은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서 법무부 차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하고 동국대학교 총장,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KBL 프로농구연맹 총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교육자, 스포츠인, 정치인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톰 글래빈
톰 글래빈은 메이저리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투구와 타격 능력으로 다승왕, 실버 슬러거 상 등을 수상하고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 300승을 달성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좌완 투수이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2. 선수 경력
오사카 시립 니시 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상선항운 경식 야구부를 거쳐, 1969년 연말에 드래프트 번외로 한신 타이거스에 입단했다.
프로 선수 생활 동안 한신 타이거스, 롯데 오리온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여러 팀을 거쳤으나, 1군 공식 경기에서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주로 타격 투수로 활동했으며, 1980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1981년부터 1987년까지 친정팀인 한신 타이거스에서 타격 투수를 맡았다. 현역 시절 투구 폼은 언더핸드였으며, 취미는 마작이다.
2.1. 한신 타이거스 시절 (1970년 ~ 1974년)
오사카 시립 니시 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상선항운 경식 야구부를 거쳐, 1969년 연말에 드래프트 번외로 한신 타이거스에 입단했다.
프로 3년 차인 1972년에 처음으로 1군 경기에 등판했지만, 1경기에서 2이닝을 던지는 데 그치고 바로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프로 5년 차인 1974년에도 1군 공식전에 1경기 등판했지만, 첫 등판 때와 마찬가지로 뚜렷한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결국 1974년 시즌 종료 후, 스즈키 기요타케, 오가와 세이이치, 모리야마 마사요시, 히라야마 히데오와 함께 이케베 이와오, 이노우에 게이이치와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오리온스로 이적하게 되었다.
2.2. 롯데 오리온스 시절 (1975년 ~ 1976년)
1974년 시즌 종료 후 스즈키 기요타케, 오가와 세이이치, 모리야마 마사요시, 히라야마 히데오와 함께 이케베 이와오, 이노우에 게이이치와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오리온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롯데 이적 후에는 1군 경기에 한 번도 등판하지 못했다. 1976년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신분이 되어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2.3. 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 (1977년 ~ 1980년)
1976년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신분으로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그러나 요미우리에서는 주로 타격 투수로 활동했으며, 1군 공식 경기에는 등판하지 못했다. 결국 1980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은퇴 이후
은퇴 후, 1981년부터 1987년까지 친정팀인 한신 타이거스에서 타격 투수를 맡았다.
4. 상세 정보
(내용 없음)
4.2. 등번호
* 46 (1970년)
* 56 (1971년 ~ 1974년)
* 41 (1975년 ~ 1976년)
* 83 (1977년 ~ 1978년)
* 87 (1979년)
* 92 (1980년)
* 94 (1981년 ~ 19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