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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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모는 삼국 시대 인물로, 익주목 유언의 아들이자 유장의 형제이다. 별부사마로 유언을 보좌했으며, 관상가의 예언에 따라 오씨와 결혼했다. 유언 사후, 유장이 익주목이 되자 유모는 평구장군에 임명되었으나, 정신병으로 사망했다. 부인 오씨는 유비와 재혼하여 촉한의 황후가 되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목황후와 약혼한 것으로 묘사된다.

유모 (삼국지)
인물 정보
이름劉瑁 (류모)
로마자 표기Liú Mào
칭호 및 직책평구장군
출생생년 미상
출신지형주강하군 경쟁현
사망미상
사망지미상
미상
시호미상
묘호미상
별칭미상
섬긴 군주유언 → 유장
특기 사항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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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유모는 유언의 아들로, 별부사마(別部司馬)로서 아버지 유언을 곁에서 보필하였다. 관상을 잘 보는 이가 오의의 누이는 매우 고귀해질 상이라 하여, 유언이 유모와 짝지워주었다. 형제인 유범(劉範), 유탄, 유장장안 조정에서 일했는데, 유언이 정서장군(征西將軍) 마등과 함께 이각·곽사·번조 정권을 몰아내려다 실패해 유범과 유탄이 목숨을 잃었다. 유장만이 살아남아 유언 사후 익주목으로 추대되었다. 조조가 장차 형주를 치려 한단 소식에 유장이 하내군 사람 음부(陰溥)를 사신으로 보내 예를 표하니 유장은 진위장군(振威將軍)에, 유모는 평구장군(平寇將軍)에 임명됐다. 이후 광질(狂疾)로 죽었다.

2.1. 유언의 보좌

유언의 아들로, 별부사마(別部司馬)로서 아버지 유언을 곁에서 보필하였다. 관상을 잘 보는 이가 오의의 누이는 매우 고귀해질 상이라 하여, 유언이 유모와 짝지워주었다. 형제인 유범(劉範), 유탄, 유장장안 조정에서 일했는데, 유언이 정서장군(征西將軍) 마등과 함께 이각·곽사·번조 정권을 몰아내려다 실패해 유범과 유탄이 목숨을 잃었다. 유장만이 살아남아 유언 사후 익주목으로 추대되었다. 유모는 형제들과 달리 별부 사마로서 항상 유언의 곁에 있었다.

2.2. 유장과의 관계

유언 사후 유장이 익주목을 계승하였다. 조조에게 하내군 사람 음부(陰溥)를 사신으로 보내 예를 표하니 유장은 진위장군(振威將軍)에, 유모는 평구장군(平寇將軍)에 임명됐다.

2.3. 죽음

이후 광질(狂疾)로 죽었다.

3. 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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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이름비고
아버지유언
동생유장
부인오씨오의의 누이, 유모 사후 유비와 재혼

3.1. 목황후와의 관계

부인 오씨는 관상가로부터 고귀한 신분에 오를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다. 유언은 이를 듣고 유모와 혼인하게 하였다. 유모가 죽은 후 오씨는 과부가 되었으나, 훗날 유비와 재혼하여 촉한의 황후가 되었다. 이를 목황후라 한다.

4. 삼국지연의에서의 묘사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77회에서 목황후약혼했었다고만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