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 (심유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유수(劉遂)는 전한 경제의 아들인 초원왕 유교의 손자로, 심유후(沈猶侯) 작위를 계승했다. 기원전 119년 종정에 임명되어 황실 관련 업무를 담당했으나, 이듬해 사사로운 청탁으로 파면되고 사구 형벌에 처해져 심유후 봉국이 폐지되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이 전해진다.

유수 (심유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2. 생애

전한 경제의 아들인 초원왕 유교의 손자이자 심유이후 유세의 아들이다. 아버지 유세가 죽자 기원전 136년 심유후 작위를 계승하였다.

원수 4년(기원전 119년) 종정에 임명되었으나, 이듬해인 기원전 118년에 사사로이 청탁을 들어준 죄로 파면되고 사구에 처해졌다. 이 일로 심유후 봉국은 폐지되었다.

* 사마천, 《사기》 권19 혜경간후자연표
* 반고, 《한서》 권15 왕자후표·권19하 백관공경표 下

3. 관직

유수(劉狩)는 전한 무제 때 구경의 하나인 종정을 지냈다.

3.1. 종정 (宗正)

종정(宗正)은 전한 구경(九卿)의 하나로, 황족과 관련된 사무를 담당하는 관직이다. 유수(劉狩)는 원수 4년(기원전 119년)에 종정으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이듬해인 기원전 118년, 사사로이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었다는 죄목으로 파면되었고 사구(死囚)에 처해졌다. 유수의 전임 종정은 유수(劉壽)였으며, 후임으로는 (安)이 대행했다.

4. 평가

(내용 없음)

5. 출전

* 사마천, 《사기》 권19 혜경간후자연표
* 반고, 《한서》 권15 왕자후표·권19하 백관공경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