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태자소부)
1. 개요
안(安)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태자소부를 역임했으며 종정의 직무를 대행했다. 원수 6년(기원전 117년) 곽거병의 건의에 따라 무제에게 황자들의 지위에 대한 논의에 참여하여 유굉, 유단, 유서를 제후왕에 봉할 것을 상주했다. 사기 삼왕세가에 따르면 당시 종정 직을 대행했으며, 유수가 전임자이고 유안국이 후임자이다.
안 (태자소부)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원수 6년(기원전 117년), 대사마거기장군 곽거병은 무제에게 황자들이 장성하였으니 그에 걸맞은 지위를 내려줄 것을 건의하였다. 무제는 재가하는 한편 어사대부 장탕에게 일을 처리하게 하였고, 당시 태자소부 겸 행종정사(行宗正事)였던 안은 승상 장청적·어사대부 장탕·태상 왕충·대행령 이식과 함께 논의를 거쳐 유굉·유단·유서를 제후왕에 봉할 것을 상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