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프 슈미트
1. 개요
유제프 슈미트는 폴란드의 세단뛰기 선수로, 1960년 로마 올림픽과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1958년과 1962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도 우승했으며, 1960년에는 세단뛰기에서 17.03m의 세계 신기록을 세워 최초로 17m를 넘은 선수가 되었다. 그는 폴란드 "올해의 스포츠인" 상을 두 차례 수상했고, 1975년 서독으로 이주했다가 1992년 폴란드로 귀국했다. 2024년 자택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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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유제프 슈미트 |
|---|---|
| 원어명 | Józef Szmidt |
| 본명 | Józef Szmidt |
| 출생일 | 1935년 3월 28일 |
| 출생지 | 독일국 미호비츠 (현재 폴란드 비톰) |
| 사망일 | 2024년 7월 29일 |
| 사망지 | 자고즈드 |
| 신장 | 184cm |
| 체중 | 77kg |
| 국적 | 폴란드 |
| 종목 | 육상 |
| 세부 종목 | 세단뛰기 |
| 소속팀 | 구르니크 자브제 → CWKS 브로츠와프 → 실롱스크 브로츠와프 → 구르니크 자브제 |
| 코치 | 타데우시 스타진스키 |
| 은퇴 | 1972년 |
| 세단뛰기 | 17.03m (1960) |
|---|
| 1960 로마 | 세단뛰기 금메달 |
|---|---|
| 1964 도쿄 | 세단뛰기 금메달 |
| 1958 스톡홀름 | 세단뛰기 금메달 |
|---|---|
| 1962 베오그라드 | 세단뛰기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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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톰 출신 -
발데마르 레기엔
폴란드의 유도 선수 발데마르 레기엔은 1984년과 1988년 올림픽 7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폴란드 유도 역사에 큰 업적을 남겼고, 일본의 오카다 히로타카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유도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
독일계 폴란드인 -
안제이 샤르마흐
안제이 샤르마흐는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황금기를 이끈 핵심 선수이자 지도자로, 1974년 FIFA 월드컵 3위,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1976년 올림픽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고 A매치 61경기에서 32골을 기록했다. -
독일계 폴란드인 -
얀 헨리크 동브로프스키
얀 헨리크 동브로프스키는 폴란드의 군인으로, 나폴레옹 전쟁 시기 폴란드 독립을 위해 폴란드 군단을 조직하여 헌신했으며, 폴란드 국가에 언급되고 프랑스 파리 개선문에도 이름이 새겨져 있다. -
폴란드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카밀 스토흐
카밀 스토흐는 올림픽 3관왕, FIS 스키 점프 월드컵 2회 종합 우승, 세계 선수권 금메달 등을 획득하며 폴란드 스키 점프의 위상을 높인 폴란드의 스키 점프 선수이다. -
폴란드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보이치에흐 노비츠키
보이치에흐 노비츠키는 폴란드의 해머던지기 선수로,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동메달을 시작으로 올림픽 금메달,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금메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은메달 등 국제적인 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하며 명성을 얻고 있다.
2. 생애
유제프 슈미트(Józef Schmidt폴란드어)는 1935년 3월 28일 보이텐(Beuthen)(독일)에서 태어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폴란드에서 활동한 세단뛰기 선수이다. 1960년대 초 세계 최고의 선수로, 1960년 로마 올림픽과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1960년 17.03m의 세계 신기록을 세워 역사상 최초로 17m를 넘은 선수가 되었다. 1975년 서독으로 이주했다가 1992년 폴란드로 돌아왔다. 2024년 7월 28일 또는 29일, 폴란드 자고즈드(Zagozd)에서 89세의 나이로 암으로 사망했다.
2.1. 초기 생애 및 선수 경력
유제프 슈미트는 1935년 3월 28일 보이텐(Beuthen)(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직업은 기계공이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보이텐은 폴란드로 이관되었고, 슈미트 가족은 폴란드어를 배워야 했으며, 성은 슈미트(Szmidt)로 변경되었다.
그는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에 걸쳐 활약한 세단뛰기 선수로, 1960년 로마 올림픽과 1964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여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1958년과 1962년 유럽 챔피언이었고, 1960년과 1964년에는 올림픽 챔피언이자 폴란드의 "올해의 스포츠인" 상을 수상했다.
1960년 17.03m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여 역사상 최초로 17m를 넘은 선수가 되었다.
2.2. 은퇴 이후
Józef Schmidt폴란드어는 1975년 서독으로 이주했다가 1992년 폴란드로 귀국했다. 2024년 7월 28일 또는 29일, 폴란드 자고즈드(Zagozd)의 자택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89세. 그의 아내는 그보다 일주일 전에 사망했다. 그의 형제인 에드워드 슈미트(Edward Szmidt) 역시 육상 선수로 1956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3. 주요 업적
3.2. 유럽 선수권 대회
1958년 스톡홀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와 1962년 베오그라드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세단뛰기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 년도 | 대회 | 장소 | 종목 | 결과 | 기록 |
|---|---|---|---|---|---|
| 1958 |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 스웨덴 스톡홀름 | 세단뛰기 | 금메달 | 16.43m |
| 1962 |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 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 | 세단뛰기 | 금메달 | 16.55m |
3.3. 기타
슈미트는 1960년 17.03m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인류 최초로 17m를 돌파한 선수이다. 그는 폴란드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958년, 1960년, 1962년, 1963년, 1965년, 1966년, 1967년, 1969년, 1970년, 1971년까지 총 10번 우승을 차지했다.
4. 수상 내역
유제프 슈미트는 뛰어난 업적을 바탕으로 폴란드 정부에서 수여하는 여러 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