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종
1. 개요
유현종은 1939년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서라벌예술대학에서 창작을 전공하고 단편 소설 "이 하찮은 돌"로 문단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그의 작품은 현실 의식과 초인적인 의지를 추구하며, 분단의 비극, 사회악, 역사적 인물 등을 다루었다. 대표작으로는 "뜻 있을 수 없는 이 돌멩이", "거인", "들불", "연개소문" 등이 있으며, 희곡 "양반전", "우리들의 광대원" 등을 통해 1969년 현대문학상, 1976년 한국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 한글 | 유현종 |
|---|---|
| 한자 | 劉賢鍾 |
| 로마자 표기 | Yu Hyeon-jong |
| 이름 | 유현종 |
|---|---|
| 출생일 | 1939년 2월 25일 |
| 출생지 | 전라북도 전주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소설가 |
| 출신 학교 |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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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기간 | 1961년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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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알려진 정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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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내역 | 《자유문학》 신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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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작품 | 뜻 있을 수 없는 이 돌멩이 (意思のないこの小石) |
|---|---|
| 주요 작품 | 임꺽정전한국어 남사당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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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공업고등학교 동문 -
박승
박승은 1936년 출생하여 서울대학교와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한국은행 총재,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 건설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
한무숙문학상 수상자 -
박완서
박완서는 한국 전쟁의 비극, 분단 현실, 소시민적 삶, 물질만능주의 비판, 여성 문제 등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고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
한무숙문학상 수상자 -
정을병
정을병은 1959년 등단한 한국 소설가로, 고발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사회 부조리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작품 활동을 펼쳤고, 소설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사회 활동과 함께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소설가 -
박래군
박래군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생 박래전의 죽음을 계기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여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무국장, 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및 정책실장,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3국 국장, 다산인권재단 상임이사,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및 소장,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및 부위원장, 2014년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인권 운동가이다. -
대한민국의 소설가 -
백민석
백민석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5년 "내가 사랑한 캔디"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기괴소설'을 통해 권력과 '정상성'에 대한 비판, 일상 속 공포를 탐구하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목화밭 기이한 이야기》, 《죽은 올빼미를 위한 농장》 등이 있다.
2. 생애
유현종은 1939년 2월 25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강릉 유씨 가문에서 태어났다. (다른 자료에서는 1940년생으로 기록) 서라벌예술대학에서 창작을 전공했으며, 단편 소설 "이 하찮은 돌"(뜻 있을 수 없는 이 돌멩이한국어)이 문예지 자유문학에서 수상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그의 작품은 현실 의식과 초인적인 의지를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며, 『거인한국어』, 『섬진강한국어』 등에서 나타난다. 초기 대표작 『뜻 있을 수 없는 이 돌멩이한국어』는 군사 분계선에 근무하는 국군 상등병이 철조망 너머의 인민군 초병에게 담뱃불을 빌려주는 상황을 통해 국토 분단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작품으로,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비판과 대결 의지를 구현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1968년에 발표한 장편 『불만의 도시한국어』는 밀수 재벌을 둘러싼 사회악을 다루고 있으며, 1974년에는 『양반전한국어』, 『우리들의 광대원한국어』 등의 희극을 발표했다. 1976년에는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했다.
3. 작품 세계
유현종은 1961년 비무장 지대를 배경으로 한 단편 소설 "뜻 있을 수 없는 돌멩이"로 자유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돌멩이를 통해 적대 관계에 있는 두 한국 군인이 소통하는 과정을 그리며, 분단의 비극을 간접적으로 비판한다.
이후 유현종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극적인 요소를 가미한 장편 소설을 주로 창작했다. "거인"과 같이 초인적인 힘과 의지를 가진 주인공을 등장시키거나, "들불"(1975)처럼 동학 농민 운동을 다루는 등 폭넓은 시야를 보여주었다. "연개소문"(1978)에서는 고구려 장군 연개소문의 영웅적인 면모를 조명했다.
그는 묘청, 장보고, 임꺽정, 장승업 등 다양한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한 소설을 집필했으며, "남사당"과 같이 유랑 극단의 삶을 다룬 작품도 발표했다. 이러한 역사 소설 외에도 "양반전", "우리들의 광대원" 등의 희곡을 집필하여 1969년 현대문학상, 1976년 대한민국 창작문학상을 수상했다. 1980년에는 삼별초에 대한 내용을 담은 소설을 발표했다. 1986년에는 임꺽정을, 1988년에는 장보고에 대한 소설을 발표하였다. 1990년에는 대조영에 대한 소설을 발표했다.
3.1. 초기 작품
3.2. 후기 작품
3.3. 희곡
4. 작품 목록
* 불만의 도시, 1968
* 들불, 1975
* 연개소문, 1978
* 삼별초, 1980
* 천산북로, 1980
* 왕도, 1981
* 임꺽정, 1986
* 장보고, 1988
* 정감록, 1990
* 황산, 1989
* 대조영, 1990
유현종은 1968년 《불만의 도시》를 발표했다. 1975년에는 《들불》을 발표했다. 1978년에는 《연개소문》을 발표하였다. 1980년에는 《삼별초》와 《천산북로》를 발표했다. 1981년에는 《왕도》를 발표했다. 1986년에는 《임꺽정》을 발표했다. 1988년에는 《장보고》를 발표했다. 1989년에는 《황산》을 발표했다. 1990년에는 《정감록》,《대조영》을 발표했다.
4.1. 소설
유현종은 1968년 《불만의 도시》를 발표했다. 1975년에는 《들불》을 발표했다. 1978년에는 《연개소문》을 발표하였다. 1980년에는 《삼별초》와 《천산북로》를 발표했다. 1981년에는 《왕도》를 발표했다. 1986년에는 《임꺽정》을 발표했다. 1988년에는 《장보고》를 발표했다. 1989년에는 《황산》을 발표했다. 1990년에는 《정감록》,《대조영》을 발표했다.
4.2. 희곡
5. 수상 경력
* 1969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 1976년 대한민국 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 1976년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