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순
1. 개요
윤병순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핸드볼 선수이다. 청주 출신으로 일신여자중학교 1학년 때 핸드볼을 시작하여 일신여자고등학교 1학년이던 1979년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1982년 세계 여자 핸드볼 선수권 대회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베스트 7에 선정되었고,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1986년 신부전 투병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후 일본 오자키 전기 여자 핸드볼단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은퇴 후에는 모교 코치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운영요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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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
| 출생일 | 1963년 11월 27일 |
| 키 | 1.78m |
| 청소년 클럽 연도1 | 1979-1981 |
|---|---|
| 청소년 클럽1 | 일신여자고등학교 |
| 연도1 | 1982-1987 |
| 클럽1 | 인천시청 |
| 연도2 | 1987-1996 |
| 클럽2 | 오자키 전기 |
| 국가대표팀 연도1 | 1981 |
|---|---|
| 국가대표팀1 | 대한민국 U-20 |
| 국가대표팀 연도2 | 1980-1986 |
| 국가대표팀2 | 대한민국 |
| 은메달 | 1984 로스앤젤레스 | 단체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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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여자중학교 (충북) 동문 -
손미나 (핸드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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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여자고등학교 동문 -
김수민 (1986년)
김수민은 1986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브랜드호텔 대표이사와 제20대 국회의원을 거쳐 2024년부터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로 재직 중이며, 배우자는 박수홍이다. -
일신여자고등학교 동문 -
신세휘
신세휘는 2015년 《고교10대천왕》 출연을 시작으로 배우, 영화 배우, 드라마 배우, 예능, 밴드 WESS 소속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1984년 스포츠 -
김춘례
김춘례는 대한민국의 핸드볼 선수로, 올림픽 메달과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메달, 아시아 선수권 대회 금메달 등 굵직한 업적을 남겨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체육훈장 청룡장과 맹호장을 수훈받았다. -
1984년 스포츠 -
김경순
김경순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과 결혼하여 1990년에 딸 김지민을 출산하였다.
2. 생애
청주 출신으로 윤정수와 이진석 부부의 딸로 태어났다. 배구를 하다가 일신여자중학교 1학년 때 핸드볼을 시작했으며 일신여자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79년 12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이듬해인 1980년 3월에 콩고 공화국에서 열린 1980년 하계 올림픽 참가 예선을 통해 국가대표팀으로 정식으로 데뷔했다. 대한민국팀은 올림픽 참가를 확정했으나 보이콧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불참했다.
1981년에는 주니어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여 5월에 열린 1981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득점원으로 활약하여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10월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1981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4위에 올랐다. 이듬해인 1982년에는 인천시청 여자 핸드볼에 입단하여 실업팀 선수가 되었고 다시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되었다. 12월에 헝가리에서 열린 1982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6위에 올랐고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 선수권 대회 베스트 7에 선정되었다.
1983년 11월에 일본에서 열린 올림픽 아시아 예선에 참가했으며, 이듬해인 1984년 8월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1984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1986년 8월에는 스웨덴에서 열린 스테나컵에서 노르웨이를 꺾으며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나 이후 신부전 투병으로 인해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이후 일본 팀인 오자키 전기 여자 핸드볼단의 치료를 약속한 대신 뛰어달라는 요청을 받고 오자키 전기로 이적하였으며 1996년까지 활약한 후 은퇴했다.
은퇴 후인 2004년에는 모교 일신여고 코치로 활약했다.2011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운영요원으로 활동했다.
2.1. 어린 시절과 선수 경력
청주 출신으로 윤정수와 이진석 부부의 딸로 태어났다. 배구를 하다가 일신여자중학교 1학년 때 핸드볼을 시작했으며 일신여자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79년 12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이듬해인 1980년 3월에 콩고 공화국에서 열린 1980년 하계 올림픽 참가 예선을 통해 국가대표팀으로 정식으로 데뷔했다. 대한민국팀은 올림픽 참가를 확정했으나 보이콧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불참했다.
1981년에는 주니어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여 5월에 열린 1981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득점원으로 활약하여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10월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1981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4위에 올랐다. 이듬해인 1982년에는 인천시청 여자 핸드볼에 입단하여 실업팀 선수가 되었고 다시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되었다. 12월에 헝가리에서 열린 1982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6위에 올랐고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 선수권 대회 베스트 7에 선정되었다.
1983년 11월에 일본에서 열린 올림픽 아시아 예선에 참가했으며, 이듬해인 1984년 8월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1984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1986년 8월에는 스웨덴에서 열린 스테나컵에서 노르웨이를 꺾으며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나 이후 신부전 투병으로 인해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이후 일본 팀인 오자키 전기 여자 핸드볼단의 치료를 약속한 대신 뛰어달라는 요청을 받고 오자키 전기로 이적하였으며 1996년까지 활약한 후 은퇴했다.
은퇴 후인 2004년에는 모교 일신여고 코치로 활약했다.2011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운영요원으로 활동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윤병순은 일신여자중학교 1학년 때 핸드볼을 시작했으며, 일신여자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79년 12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1980년 3월 콩고 공화국에서 열린 1980년 하계 올림픽 핸드볼 예선을 통해 국가대표팀으로 정식 데뷔했으나, 보이콧으로 인해 올림픽 본선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1981년 5월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득점원으로 활약하여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10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1981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4위를 기록했다. 1982년 12월 헝가리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6위에 올랐고,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베스트 7에 선정되었다.
1984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1984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1986년 8월 스웨덴에서 열린 스테나컵에서 노르웨이를 꺾고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나, 이후 신부전 투병으로 인해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2.3. 일본 리그 진출과 은퇴
청주시 출신으로 일신여자중학교 1학년 때 핸드볼을 시작했다. 일신여자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79년 12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1982년에는 인천시청 여자 핸드볼단에 입단하여 실업팀 선수가 되었고, 같은 해 12월 헝가리에서 열린 1982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6위에 올랐고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 선수권 대회 베스트 7에 선정되었다.
1986년 8월 스웨덴에서 열린 스테나컵에서 노르웨이를 꺾으며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나, 이후 신부전 투병으로 인해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오자키 전기 여자 핸드볼단의 치료를 약속받고 이적하여 1996년까지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인 2004년에는 모교 일신여고 코치로 활약했고, 2011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운영요원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