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정
1. 개요
응정은 조위의 시중 응거의 아들로, 담론에 능하고 재능과 학문으로 명성이 높았던 인물이다. 하후현에게 높이 평가받았으며, 사마염이 무군대장군이 되자 무군참군을 지냈다. 진 무제 즉위 후 급사중으로 전임되었고, 화림원 연회에서 지은 시가 호평을 받았다. 태자중서자와 산기상시를 거쳤으며, 태위 순의와 함께 신례 찬정에 참여했으나 시행되지 못했다. 269년에 사망했으며, 문집 1권이 당시 유행했다.
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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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계 및 친족
* 응창 - 응정의 아버지 응거의 형으로 건안칠자 중 한 사람이다.
* 응소 - 응정의 동생 응순의 아들로 황문시랑을 지냈다. 후에 동해효헌왕(東海孝獻王) 사마월에게 살해당한다.
* 응첨 - 응정의 동생 응수의 아들로 동진의 진남대장군 겸 강주자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