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헌 (주교)
1. 개요
이기헌은 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 주교이다. 1947년 평양에서 태어나 1975년 가톨릭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사제 서품을 받았다. 서울대교구 교육국장,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1998년에는 북한을 방문하여 남북 가톨릭 신자 간 교류에 기여했다. 2010년 교황 베네딕토 16세에 의해 천주교 의정부교구장 주교로 임명되었으며, 같은 해 착좌하였다. 이기헌 주교의 문장은 사목표어를 시각화한 것으로, 주교의 직위와 의정부교구의 사목권을 상징하는 요소들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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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의정부교구장 -
이한택
이한택은 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 성직자로, 예수회 사제이자 서강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의정부교구 초대 교구장을 지냈다. -
천주교 의정부교구장 -
손희송
손희송은 1986년 사제 서품을 받고 오스트리아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용산본당 주임신부,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서울대교구 사목국장,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 재단법인 가톨릭평화방송 이사장을 지내고 2024년 3월부터 천주교 의정부교구 교구장으로 재임 중인 대한민국의 천주교 성직자이다. -
천주교 군종교구장 -
유수일
유수일은 1981년 사제 서품을 받은 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교회 주교로, 작은형제회 한국 준관구장과 한국관구장을 역임하고 2010년 군종교구장 주교로 임명되었으며, "끊임없이 기도하며"를 사목표어로 삼고 있다. -
천주교 군종교구장 -
정명조
정명조는 1935년 출생하여 1962년 사제 서품을 받고 군종 장교, 부산교구 교구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7년 선종한 한국 천주교의 주교이다. -
평양시 출신 -
김동인
김동인은 '약한 자의 슬픔'으로 시작하여 '감자'와 같은 작품을 통해 사실주의를 개척하고, 《창조》를 창간했으며, 사후 동인문학상이 제정되었다. -
평양시 출신 -
주요한
주요한은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언론인이자 정치인이며, 친일 행위로 인해 논란이 있으며, 국회의원과 상공부 장관을 역임했다.
2. 생애
1947년 평양에서 태어나 1975년 가톨릭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김수환 추기경에게서 사제품을 받았다. 1995년 교구 교육국장, 1998년 교구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며 교구 발전에 기여했다. 1998년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최창무 대주교 등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여 남북 가톨릭 신자 간 교류와 협력의 물꼬를 텄다. 2010년 교황 베네딕토 16세에 의해 의정부교구장 주교로 임명되었고, 5월 4일 착좌하였다.
2.2. 사제 수품과 활동
1975년 가톨릭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김수환 추기경에게서 사제품을 받았다. 1995년 교구 교육국장, 1998년 교구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며 교구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98년에는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최창무 대주교 등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여 남북 가톨릭 신자 간 교류와 협력의 물꼬를 트기도 했다.
2.3. 남북 가톨릭 교류 활동
1998년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최창무 대주교 등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여 남북 가톨릭 신자 간 교류와 협력의 물꼬를 텄다.
3. 문장
이기헌 주교의 문장은 사목표어인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불러라’(시편 149편)의 ‘기쁨에 충만한 찬양 시편’의 내용을 표상화한 것이다. 문장 상단의 주교 예모(禮帽)와 좌우에 늘어진 3단 술은 주교의 직위를 나타내며, 성작과 방패는 악으로부터 신앙을 수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패 위의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도단의 후예이자 주님의 대리자인 주교의 직무를 의미하며, 십자가 안 큰 별은 의정부교구를 이끌며 봉사하는 주교의 사목권을 상징한다.
3.1. 문장의 구성 요소
이기헌 주교의 문장은 사목표어인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불러라'(시편 149편)의 '기쁨에 충만한 찬양 시편'의 내용을 나타낸 것이다.
문장 상단의 주교 예모(禮帽)와 좌우로 늘어진 3단 술은 주교의 직위를 나타낸다. 성작과 방패는 악으로부터 신앙을 수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패 위의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도단의 후예이자 주님의 대리자인 주교의 직무를 의미하며, 십자가 안 큰 별은 의정부교구를 이끌며 봉사하는 주교의 사목권을 상징한다.
성작과 방패 내부 윗부분에 있는 원은 '그리스도의 성체'를 상징하며, 성체 안 비둘기는 세상을 비추는 성령을 표상해 '의정부교구 사제단과 교구민 모두의 일치'를 나타내고 있다.
접시 모양의 성작과 그 위 황금빛 선은 찬양의 노래를 파이프 오르간 형태로 나타낸 것으로, 찬양의 노래를 바치는 형상을 성작 밑 그림자로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