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와디돌고래
1. 개요
이라와디돌고래는 1866년 리처드 오웬에 의해 신종으로 보고된 참돌고래과에 속하는 돌고래이다. 외형은 흰돌고래와 유사하며, 유전학적으로 범고래와 근연종이다. 짧은 입술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학명이 유래되었으며, 이라와디강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의 하천 하구와 해안, 뉴기니와 북오스트레일리아에서 서식한다. 몸길이는 최대 2.3m, 수명은 약 30년이며, 멜론 기관과 둥근 머리, 짧은 등지느러미와 가슴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포획, 그물 사용 어업, 수족관 사육 등으로 인해 개체 수가 감소하여, 일부 서식지에서는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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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취약 (VU) |
|---|---|
| 상태 기준 | iucn3.1 |
| 상태 출처 | 국제자연보호연맹 |
| 계 | 동물계 |
|---|---|
| 상문 | 후구동물상문 |
| 문 | 척삭동물문 |
| 아문 | 척추동물아문 |
| 하문 | 유악하문 |
| 상강 | 사지상강 |
| 강 | 포유강 |
| 목 | 우제목/경우제목 |
| 아목 | 경하마형아목 |
| 하목 | 고래하목 |
| 소목 | 이빨고래소목 |
| 과 | 참돌고래과 |
| 속 | 강거두고래속 |
| 종 | 이라와디돌고래 (O. brevirostris) |
| 학명 | Orcaella brevirostris |
| 학명 명명자 | (Owen in Gray, 1866) |
| Orca (Orcaella) brevirostris Owen in Gray, 1866 (기저명) | |
| Orcaella brevirostris brevirostris Ellerman & Morrison-Scott, 1951 | |
| Orcaella brevirostris fluminalis Ellerman & Morrison-Scott, 1951 | |
| Orcaella fluminalis Gray, 1871 | |
| Orcella brevirostris Anderson, 1871 | |
| Orcella fluminalis Anderson, 1871 | |
| Phocaena (Orca) brevirostris Owen, 1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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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루사는 인도네시아에 분포하며 멸종 위기에 처한 돼지과 동물로,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대한민국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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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호랑이는 과거 동남아시아에 널리 분포했으나 현재는 태국과 미얀마에 주로 서식하며, 어두운 색깔과 짧은 줄무늬, 작은 몸집이 특징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해 국제적인 보전 노력이 필요한 호랑이 아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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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다사자는 과거 동해와 일본 열도에 서식했으나 무분별한 남획으로 20세기 중반 멸종된 암갈색 또는 회색 털색을 띈 멸종위기 바다사자 종으로, 독도가 주요 번식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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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페르난데스물개
후안페르난데스물개는 후안 페르난데스 제도에서 발견되는 바다사자의 일종으로, 갈라파고스물개 다음으로 작고 성적 이형성을 보이며, 모피 무역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었지만 현재는 12,000마리 이상으로 개체 수가 회복되었다.
2. 분류학
1866년 리처드 오웬이 이라와디돌고래를 신종으로 보고했다. 이라와디돌고래는 이라와디돌고래속에 속하는 두 종 가운데 하나이다. 흰돌고래와 외관이 비슷하여 외뿔고래과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참돌고래과로 분류된다. 유전학적으로 범고래와 가깝다. 2005년 북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발견된, 이라와디돌고래와 비슷한 종은 유전자 분석 결과 오스트레일리아스넙핀돌고래라는 신종으로 명명되었다.
2.1. 학명 및 명칭
학명인 brevirostris는 라틴어의 '짧은 입술'에서 유래한다. 한국에서 부르는 강거두돌고래는 일본이 사용한 것을 그대로 차용한 것이며, 이라와디돌고래는 서식지의 이라와디강에서 유래한다.
3. 형태 및 생태
이라와디돌고래는 멜론 기관과 둥근 머리 부분을 가지고 있으며, 입술은 매우 짧다. 등지느러미는 짧고 둥근 삼각형 모양이며, 신체 2/3 정도 위치에 있다. 가슴 부분은 길고 넓으며, 전신은 밝은 색이고 배는 등보다 더 희다.
출생 직후 몸길이는 1m, 체중은 10kg 정도이며, 다 자라면 2.3m, 130kg 이상이 된다. 평균 수명은 30년이다. 물에서 속도가 느린 편이며, 회전하면서 깊은 곳으로 잠수할 때만 꼬리지느러미를 수면 위로 올린다. 스파이 호프 시에 물을 뿜는 습성이 있으며, 동물원에서 사육되는 경우 훈련을 통해 지시에 따라 물을 뿜기도 한다.
3.1. 신체적 특징
이라와디돌고래는 다른 돌고래와 마찬가지로 멜론 기관과 둥근 머리 부분을 가지고 있다. 입술은 매우 짧다. 등지느러미 역시 짧고 끝이 둥근 삼각형이다. 신체의 2/3 정도의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가슴부분은 길고 폭도 넓다. 전신의 색은 밝은 색인데 등보다 배가 더 희다.
출생 직후의 몸길이는 1m, 체중은 10kg 정도이고 자라면 2.3m, 130kg 이상이 된다. 평균 수명은 30년이다. 물에서 속도가 느린 편이다. 회전하면서 상승해 깊은 곳으로 잠수할 때만 꼬리지느러미를 수면쪽으로 올려서 헤엄친다. 스파이 호프 시에 물을 뿜는 습성이 있다. 동물원에서 사육되는 것은 지시에 따라 그것을 할 수 있게 훈련시키는 경우도 있다.
3.2. 행동 양식
이라와디돌고래는 다른 돌고래와 마찬가지로 멜론 기관과 둥근 머리 부분을 가지고 있다. 입술은 매우 짧다. 등지느러미는 짧고 끝이 둥근 삼각형이며, 신체의 2/3 정도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가슴부분은 길고 폭도 넓다. 전신의 색은 밝은 색인데, 등보다 배가 더 희다.
출생 직후 몸길이는 1m, 체중은 10kg 정도이며, 다 자라면 2.3m, 130kg 이상이 된다. 평균 수명은 30년이다. 물에서 속도가 느린 편이며, 회전하면서 상승해 깊은 곳으로 잠수할 때만 꼬리지느러미를 수면 위로 올려서 헤엄친다. 스파이 호프 시에 물을 뿜는 습성이 있는데, 동물원에서 사육되는 이라와디돌고래는 지시에 따라 물을 뿜도록 훈련받기도 한다.
4. 서식지
이라와디돌고래는 이름과 달리 아마존강돌고래처럼 담수에서 서식하는 것이 아니라, 그 근처에서 서식한다. 이라와디강에서 시작해 갠지스강, 메콩강 등 동남아시아의 담수 하천의 하구나 해안 가까이 서식한다. 비슷한 종은 뉴기니 및 북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서식한다.
5. 인간과의 관계
이라와디돌고래는 해안에 서식하기 때문에 다른 돌고래보다 인간으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는다. 가장 큰 위험은 기름을 목적으로 한 인간의 포획이다. 이것은 법으로는 금지되어 있지만, 수만 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감시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 베트남이나 태국에서는 그물이나 폭약을 이용한 고기잡이가 일반적인데, 이 때문에 이라와디돌고래가 치명적인 부상을 입어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 캄보디아 내전 당시에는 고래기름을 노린 군인들에게 포획당하기도 했다.
수족관에서 재주를 부리는 목적으로 사육, 전시되는 경우도 있는데, 예전보다 감소했으나 일부는 여전히 이라와디돌고래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IUCN에서는 마하캄강과 Malampaya Sound 등에서 서식하는 종을 멸종위기등급 위급(CR:Critically Endangered)으로 분류하고 있다.
5.1. 위협 요인
이라와디돌고래는 해안에 서식하기 때문에 다른 돌고래보다 인간으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 가장 큰 위험은 기름을 목적으로 한 인간의 포획이다. 이것은 법으로는 금지되어 있지만, 수만 km에 미치는 해안선을 감시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 법이 제대로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 베트남이나 태국에서는 그물이나 폭약을 이용해서 고기잡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것 때문에 이라와디돌고래가 치명적인 부상을 입어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 또한 캄보디아 내전 당시 고래기름을 노리고 폭격을 가한 군인들에게 포획당하기도 했다.
수족관에서 재주를 부리는 목적으로 사육, 전시되는 경우도 있다. 예전에 비하면 감소했으나 일부는 이라와디돌고래에게 계속 영향을 주고 있다. IUCN에서는 마하캄강과 Malampaya Sound 등에서 서식하는 종을 멸종위기등급 위급(CR:Critically Endangered)으로 분류하고 있다.
5.2. 보존 노력 및 현황
이라와디돌고래는 해안에 서식하여 다른 돌고래보다 인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가장 큰 위험은 기름을 얻기 위한 인간의 포획이다. 법으로는 금지되어 있지만, 수만 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감시하기 어려워 실효성이 떨어진다. 베트남이나 태국에서는 그물이나 폭약을 이용한 고기잡이가 일반적인데, 이 때문에 이라와디돌고래가 치명적인 부상을 입어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 캄보디아 내전 당시에는 고래기름을 노린 군인들의 폭격으로 포획되기도 했다.
수족관에서 재주를 부리는 목적으로 사육, 전시되는 경우도 있다. 예전보다 감소했으나 일부는 여전히 이라와디돌고래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IUCN에서는 마하캄강과 Malampaya Sound 등에서 서식하는 종을 멸종위기등급 위급(CR:Critically Endangered)으로 분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