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국 (정치인)
1. 개요
이병국은 충청남도 천안 출신의 정치인으로, 대한제국에서 법무주사와 법무부 참서관을 역임했다. 1919년 강우규의 사이토 마코토 조선총독 폭살 시도를 도운 혐의로 서대문형무소에서 5년간 복역했으며, 출옥 후에도 독립운동에 참여했다. 대한민국 건국 후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천안 지부 위원장과 천안군민회 회장을 지냈으며, 1948년 제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나, 임기 중 뇌출혈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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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헌정회 | 대한민국헌정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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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아 기사 | 호박도장 때문에 후보등록 무효된 D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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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촉성국민회 -
이범석
이범석은 조선 왕족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군인, 정치인으로, 청산리 대첩에서의 활약과 대한민국 건국 참여, 초대 국무총리 역임 등 뚜렷한 업적을 남겼으나, 과장된 서술 및 정치적 행보에 대한 논란으로 평가가 엇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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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훈은 충청남도 공주 출신으로 군수, 충청북도지사, 농림부 장관 등을 역임하고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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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희는 조선 말 동학의 지도자이자 대한제국의 종교인, 독립운동가로서 동학을 천도교로 개칭하고 3·1 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이며 인내천 사상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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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호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신간회 활동을 했으나, 중일전쟁 이후 친일로 전향하여 해방 후 혜화전문학교 교장과 동국대학교 학장을 역임했으며, 제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지만 한국 전쟁 중 납북되어 사후 친일 행적이 드러나 건국훈장이 취소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2. 생애
충청남도 천안군 (현 천안시) 출신으로, 한문을 수학했다. 대한제국에서 법무주사, 법무부 참서관을 역임했다. 1919년 남대문역에서 조선총독 사이토 마코토를 암살하려 한 강우규를 도운 혐의로 서대문형무소에서 5년간 옥살이를 했다. 출옥 후에도 조선 독립 운동에 헌신했다. 대한민국 건국 후에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천안 지부 위원장, 천안군민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1948년 제1대 국회의원 선거에 천안군 선거구에서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었으나, 임기 중 자택에서 뇌출혈로 별세했다.
2.1. 독립운동
충청남도 천안군 (현 천안시) 출신으로, 한문을 수학했다. 대한제국에서 법무주사와 법무부 참서관을 역임했다. 1919년 남대문역에서 조선총독 사이토 마코토를 폭살하려 한 강우규를 도운 죄로 서대문형무소에서 5년간 복역했다. 출옥 후에도 조선 독립 운동에 종사했다.
2.2. 정치 활동
충청남도 천안군(현 천안시) 출신으로, 한문을 수학했다. 대한제국 시대에는 법무주사와 법무부 참서관을 지냈다. 1919년 남대문역에서 조선총독 사이토 마코토를 암살하려 한 강우규 의사를 도운 혐의로 서대문형무소에서 5년간 옥살이를 했다. 출옥 후에도 조선 독립 운동에 헌신했다. 대한민국 건국 후에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천안 지부 위원장, 천안군민회 회장 등을 맡았다.
1948년 제1대 국회의원 선거에 천안군 선거구에서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었으나, 임기 중 자택에서 뇌출혈로 별세했다.
3. 약력
* 한문을 수학했다.
* 한국법무주사, 법무부 참서관을 역임했다.
*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천안 지부 위원장을 역임했다.
* 천안군민회장을 역임했다.
* 제헌 국회의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