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성 (전한)
1. 개요
이신성은 전한의 관료이다. 원수 5년 (기원전 118년) 승상 이채가 죄를 지어 죽자 책임을 물어 예신에 처해지고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정 4년 (기원전 113년)에는 우내사에 임명되었다. 태상, 우내사, 척후 등의 관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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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원수 5년(기원전 118년), 승상 이채가 경제의 제사에 쓰이는 토지를 몰래 쓴 죄로 죽었다. 태상이었던 이신성은 책임을 물어 예신에 처해졌고,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정 4년(기원전 113년), 우내사에 임명되었다.
2.1. 관직 경력
원수 5년(기원전 118년), 승상 이채가 경제의 제사에 쓰이는 토지를 몰래 쓴 죄로 죽음을 당했다. 태상 이신성은 책임을 물어 예신에 처해지고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정 4년(기원전 113년), 우내사에 임명되었다.
3.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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