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성 (경제학자)
1. 개요
이회성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럿거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엑손모빌에서 경력을 시작하여 에너지경제연구원 초대 원장, 한국자원경제학회 회장, 한국개발연구원 수석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1992년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에 합류하여 부의장을 지냈으며, 2015년 IPCC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2018년 IPCC 제48차 회의를 주재했으며,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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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회성 |
|---|---|
| 원어명 | 李會晟 |
| 로마자 표기 | I Hoeseong |
| 출생일 | 1945년 12월 31일 |
| 출생지 | 예산군 |
| 국적 | 대한민국 |
| 자녀 | 2명 |
| 웹사이트 | Hoesung Lee |
| 학사 | 서울대학교 |
|---|---|
| 박사 | 럿거스 대학교 |
| 직장 | 고려대학교 |
|---|---|
| 분야 | 경제학 |
| 소속 |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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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학 교수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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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인
정태인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취득하고 참여정부에서 경제 정책에 영향을 미쳤으나 행담도 개발 사업 논란으로 물러난 후, 한미 FTA를 비판하고 진보신당 창당에 참여한 경제학자이자 대학교수, 정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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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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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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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림
유홍림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정치학과 학과장, 사회과학대학 학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제28대 서울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럿거스 대학교 동문 -
김민석 (정치인)
3. 경력
이회성은 미국 정유회사 엑손모빌에서 이코노미스트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한국개발연구원 수석연구원을 거쳐, 1986년에는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초대 원장이 되었으며, 1988년부터는 한국자원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4. 생애 및 활동
이회성은 1945년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럿거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기후 변화 분야의 경제 전문가로서 오랜 기간 활동해왔다.
1992년부터 IPCC 활동에 참여하여 제3실무그룹 공동의장, 아시아지역 부의장 등 주요 직책을 거쳤다. 2015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IPCC 의장에 선출되어 국제 사회의 기후 변화 대응 논의를 이끌었다. 의장 재임 중이던 2018년에는 대한민국 인천에서 열린 제48차 총회를 주재하며 1.5°C 특별보고서의 채택 및 발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4.1. 초기 생애 및 교육
이회성은 1945년 12월 31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태어났다. 그의 형 중 한 명은 전 대한민국 국무총리이자 세 번의 대통령 후보였던 정치인 이회창이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9년 서울대학교 무역학과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1975년 럿거스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4.2. IPCC 활동
이회성은 1992년 IPCC에 합류했으며,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 제3실무그룹 공동의장과 아시아지역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2015년 10월 6일, 2015년 2월 사임한 라젠드라 파차우리 전 의장의 뒤를 이어 IPCC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의장으로서 이회성은 2018년 10월 대한민국 인천에서 열린 제48차 IPCC 총회를 주재했다. 그는 이 총회를 IPCC 역사상 "가장 중요한 회의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이 총회에서 2018년 10월 8일, 획기적인 지구 온난화 1.5 °C 특별보고서(SR15)가 발표되었다. 이회성은 의장 임기 동안 IPCC 보고서를 바탕으로 다수의 세계 지도자들이 21세기 중반까지 탄소 중립 배출 목표를 선언하는 것을 직접 목격한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