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대군
1. 개요
인성대군은 조선 예종의 장자이며, 장순왕후의 아들이다. 1461년에 태어나 1463년에 사망했으며, 효소의 시호를 받았다. 인성군으로 추봉된 후, 인성대군으로 추증되었다. 광평대군의 14대손 이백연이 봉사손으로 정해져 제사를 지냈다. 가족 관계로는 세조가 조부, 정희왕후가 조모이며, 예종이 아버지이다.
인성대군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인성대군 |
|---|---|
| 원래 이름 | 仁城大君 |
| 휘 | 이분(李糞) |
| 작위 | 군(君) 대군(大君) |
| 출생일 | |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경복궁 |
| 사망지 | 조선 한성부 경복궁 (풍질로 병사) |
| 사망일 | |
| 시호 | 효소(孝昭) |
가족 관계
| 아버지 | 예종 |
|---|---|
| 어머니 | 장순왕후 |
| 자녀 | 적성군 이석(양장자)세종 서자 밀성군(密城君)의 4남이자, 수춘군(壽春君)의 양자였던 수안군 이상의 3남이다. 서성부정 이옹(양차자) |
| 친인척 | 봉사손 이백연(李白淵),작은할아버지 광평대군의 14대손 사촌형 월산대군 성종 조카 연산군 중종 |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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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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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대군은 전주 이씨이며, 이름은 분(糞)이다. 예종의 장남이며, 어머니는 한명회의 딸 장순왕후이다.
1461년(세조 7) 음력 11월 30일 세조의 손자이자 예종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2.1. 사망과 추봉
1463년 (세조 9) 음력 10월 23일 풍질을 앓아 다음날인 음력 10월 24일 새벽에 1세의 어린 나이로 졸하였다. 그러자 음력 10월 29일에 영순군 부, 영천부원군 윤사로, 하동부원군 정인지, 영의정 신숙주 등의 대신에게 명하여 상지관(相地官)을 거느리고 정인사(正因寺)에 가서 장지를 상지하게 하였다. 음력 11월 5일에 시호를 효소(孝昭)로 하고 인성군으로 추봉하여 고양현의 의경세자의 무덤 동쪽 가까운 땅에 예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