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순공주
1. 개요
혜순공주는 조선 예종과 안순왕후의 딸이다. 세조의 손녀이며, 성종에게는 고모가 된다. 오빠로는 인성대군과 제안대군, 언니로는 현숙공주가 있다.
혜순공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작위 | 현주, 공주 |
|---|---|
| 왕조 | 조선 왕조 |
| 아버지 | 예종 |
| 어머니 | 안순왕후 청주 한씨 |
| 친척 | 세조(조부), 덕종(백부), 성종(사촌) 등 |
| 출생일 | 1468년 음력 9월 경 |
| 출생지 | 조선 |
| 사망일 | 1469년 음력 8월 5일 |
| 국적 |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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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가족 관계
2.1. 부모
* 아버지 : 예종
* 어머니 : 안순왕후
2.1.1. 아버지
예종(1450~1469, 재위: 1468~1469)은 조선의 제8대 왕이다. 세조의 둘째 아들이자 성종의 숙부이다. 짧은 재위 기간 동안 남이의 옥사를 처리하고, 경국대전의 편찬을 시작하는 등 업적을 남겼으나, 즉위 14개월 만에 20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하였다.
2.1.2. 어머니
안순왕후(1445?~1498)
2.2. 조부모
* 조부 : 제7대 세조(1417~1468, 재위: 1455~1468)
* 조모 : 정희왕후(1418~1483)
* 외조부 : 우의정 청천부원군 양혜공 한백륜(1427~1474)
* 외조모 : 서하부부인 풍천 임씨(?~1472)
2.2.1. 조부
세조(1417~1468, 재위: 1455~1468)는 조선의 제7대 왕이다. 수양대군 시절 계유정난을 일으켜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다. 왕권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였으며, 집현전을 폐지하고 경국대전을 편찬하는 등 조선 왕조의 기틀을 다졌다.
2.2.2. 조모
정희왕후(1418~1483)는 세조의 정비이다. 조선 최초로 수렴청정을 한 인물이며, 어린 손자인 성종을 대신하여 7년간 섭정을 하였다. 정치적 감각이 뛰어나고 결단력이 강한 여걸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