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수도기념관
1. 개요
임시수도기념관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지사 관사로 건립되어, 한국 전쟁 시기에는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기념하기 위해 1984년 6월 25일 개관한 박물관이다. 부산에 위치하며, 한국 전쟁 당시 대통령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되며 국방, 정치, 외교 등 주요 정책이 결정되었던 역사적 현장이다. 2층 건물로, 이승만 대통령이 사용했던 책상, 침대, 의자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한국 전쟁 관련 사진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다. 역사적, 건축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이름 | 임시수도기념관 |
|---|---|
| 로마자 표기 | Imsisudoginyemgwan |
| 위치 | 부산광역시 서구 임시수도기념로 45 |
| 개관일 | 1984년 |
| 건물 완공일 | 1926년 8월 10일 |
| 면적 | 452 m² |
| 층수 | 2 |
| 웹사이트 | 임시수도기념관 공식 웹사이트 (영문)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유형 | 시립박물관 |
|---|---|
| 관리 주체 | 부산광역시청 |
| 관련 사건 | 한국 전쟁 시기 임시 수도 |
|---|---|
| 설명 | 한국 전쟁 당시 임시 수도였던 부산의 역사를 기념하는 공간 |
| 운영 기관 | 부산광역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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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 1926년 ~ 1949년: 경상남도지사 관사
* 1950년 ~ 1953년: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 (한국 전쟁 시기 임시수도)
* 1953년 ~ 1983년: 경상남도지사 관사
* 1984년 6월 25일: 임시수도기념관 개관
2.1. 건립 및 경상남도지사 관사 시절 (1926년 ~ 1950년)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였던 1926년 8월 10일에 완공되었다. 당시 경상남도청이 진주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경상남도지사의 관사로 사용하기 위해 지어졌다. 건립 이후부터 1949년까지 경상남도지사 관사로 사용되었다.
2.2.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 시절 (1950년 ~ 1953년)
한국 전쟁 발발로 부산이 임시 수도가 되면서, 1926년 8월 10일 완공되어 경상남도 도지사 관사로 사용되던 이 건물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었다. 이 기간 동안 이승만 대통령이 머물며 집무 공간으로 활용했다. 한국 전쟁이 휴전되고 1953년 정부가 서울로 복귀한 이후에는 다시 경상남도지사 관사로 사용되었다.
2.3. 경상남도지사 관사 복귀 및 기념관 개관 (1953년 ~ 현재)
한국 전쟁이 끝난 1953년부터 1983년까지 이 건물은 다시 경상남도지사 관사로 사용되었다. 1983년 7월 1일, 경상남도청이 창원으로 이전하면서 관사로서의 역할은 끝나게 되었다.
이후 건물은 개수를 거쳐 박물관으로 용도가 변경되었고, 한국 전쟁 발발일인 1984년 6월 25일에 임시수도기념관으로 정식 개관하였다. 개관 이후에도 1997년부터 2000년까지 보수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전시물도 추가되었다.
3. 건물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는 한국 전쟁 당시 피란수도 부산에서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역사적인 건물이다. 국방, 정치,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정책이 결정되었던 역사적 현장으로서 의미가 깊으며, 당시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어 건축사적 가치도 높게 평가받는다. 현재는 임시수도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53호로 지정되어 있다. 건물은 2층 구조로, 내부는 역사 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3.1. 건축 개요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는 한국 전쟁 기간 중 피란수도였던 부산에서 대통령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된 건물이다. 국방, 정치,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정책이 결정되었던 역사적 현장으로서 당시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 건축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건물은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 면적은 약 452m2이다. 부지 면적은 약 2621m2이다. 현재 1층과 2층 모두 역사 전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2층에는 이승만이 사용했던 책상, 침대, 의자와 그의 시가 적힌 병풍 등이 전시되어 있다.
2000년 4월부터 2001년 11월까지 현재의 모습으로 개조되었으며, 이때 사진 갤러리가 추가되어 한국 전쟁 당시의 사진들을 소장하고 있다.
임시수도기념관은 부산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53호로 지정되어 있다.
3.2. 내부 구조 및 전시
이 건물은 내부 면적 약 452m2인 2층 건물이며, 부지 면적은 약 2621m2이다. 1층과 2층 모두 역사 전시관으로 사용된다. 특히 2층에는 한국전쟁 당시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이 사용했던 책상, 침대, 의자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이승만의 시가 적힌 병풍도 볼 수 있다.
2000년 4월부터 2001년 11월까지 진행된 개조 공사를 통해 사진 갤러리가 추가되었다. 이 갤러리에는 한국전쟁 당시의 사진들이 소장되어 전시되고 있다.
4. 문화재 지정
임시수도기념관은 부산광역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53호이다.
5.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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