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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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장당경은 《신증동국여지승람》, 《미수기언》, 《한국지명연혁고》 등에 당장경으로, 《삼국유사》에는 장당경(藏唐京)으로 기록된 지명이다. 위치에 대한 다양한 학설이 존재하며, 허목은 유주(허베이성 북부 및 랴오닝성 일대)에, 윤내현 교수는 중국의 다링허 인근에 있었다고 주장한다. 현재 장당경의 정확한 위치는 알려져 있지 않다.

장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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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칭

신증동국여지승람》과 허목의 《미수기언》 및 권상로가 편찬한 《한국지명연혁고》 등에는 모두 당장경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삼국유사》에는 장당경(藏唐京)으로 기록되어 있다.

3. 위치

허목유주(허베이성 북부 및 랴오닝성 일대)에 장당경이 있다고 기록하였으며, 윤내현 교수는 중국의 다링허 인근이라 주장하였다.

3.1. 조선시대 학설

허목유주(허베이성 북부 및 랴오닝성 일대)에 장당경이 있다고 기록하였으며, 윤내현 교수는 중국의 다링허 인근이라 주장하였다.

3.2. 현대 학설

장당경의 현재 위치는 알려져 있지 않다. 조선 후기의 유학자 허목유주(허베이성 북부 및 랴오닝성 일대)에 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윤내현 교수는 중국의 다링허 인근이라 주장하였다.